2026.05.07(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출소 직후 부모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을 존속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4일, 제주시내에 있는 부모의 자택을 찾아가 물품을 던지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가정폭력으로 복역 후 출소한 상태로, 부모가 자신을 신고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8
  • '재일제주인 재조명' KCTV-재일제주인센터 협약
  • 광복 전후 제주발전에 주춧돌이 됐던 제주 출신 재일동포들의 고향사랑과 나눔정신을 재조명하고 지역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이 다각화됩니다. KCTV제주방송과 제주대학교 재일제주인센터는 오늘(6일) 제주대학교에서 재일제주인 연구와 홍보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재일제주인 연구와 프로그램 제작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재일제주인들의 공헌을 다음 세대에 알려 나가기 위해 일본 이주의 역사와 생활을 비롯해 우리가 몰랐던 삶의 실상을 재조명하는데 양 기관의 장점을 나누고 역량을 모아 나가기로 했습니다.
  • 2025.03.06(목)  |  최형석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3월 6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찬바람이 불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제주 10.5도 서귀포 13.6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고산 7.6 / 성산 10) 내일은 맑다가 오전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에서 4도로 시작해 낮에는 11도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도 가량 크게 벌어지며 개인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2m 높이로, 먼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3.5m 안팎으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5.03.06(목)  |  문수희
  • 대체로 맑고 다소 쌀쌀…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10.5도, 서귀포 13.6도로 평년과 비슷했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을 떨어뜨렸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전부터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시작해 낮에는 11도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2m로 일겠습니다.
  • 2025.03.06(목)  |  문수희
KCTV News7
00:34
  • 흐리다 낮부터 차차 맑고 쌀쌀…최고 11도
  • 오늘 제주는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9에서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평년보다는 2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까지 해안가는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미터 높이로 일겠고 일부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5.03.06(목)  |  김지우
  • 성읍리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6) 새벽 5시 5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한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감귤 나무와 비닐하우스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3.06(목)  |  김경임
KCTV News7
00:30
  • 대정읍에서 버스·트럭 부딪쳐 2명 중경상
  • 어제 오후 7시 1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사장로 교차로에서 버스와 1t 트럭이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자 50대 A씨가 한때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회복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버스 운전자 50대 B씨는 허리통증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버스에 운전자 외 승객은 탑승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3.06(목)  |  김지우
KCTV News7
00:24
  • 가시리서 주행중인 화물차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어제(5) 오전 11시 1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서 주행 중인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엔진룸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1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최근 전기 배선을 수리했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3.06(목)  |  김경임
KCTV News7
02:31
  • 제주 수두 발생률 '전국 4배'…집중관리
  • 지난해 제주지역의 수두 발생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1년간 감염병 발생 현황을 분석해 올해 중점적으로 관리할 10종을 선정했습니다.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지역에서 수두와 백일해, 폐렴구균 감염증 등 각종 감염병 발생률이 전국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수두 발병 건수는 1천624건. 인구 10만 명당 240명으로 전국 평균 60명의 4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백일해의 경우 같은 기간 681건 발생하며 마찬가지로 전국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100명 꼴로 나타났는데 직전 조사에서 10만 명당 0.15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크게 증가했습니다. 폐렴구균 감염증의 경우 그동안 10만 명당 2명 미만의 발생률을 보였지만 이번 조사에서 2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전국 대비 발생률이 높은 수두와 백일해, 폐렴구균 감염증 3종을 집중관리가 필요한 '가군' 감염병으로 지정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두와 백일해의 경우 개학 시기와 맞물려 19살 이하 아동, 청소년에서 주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학교와 학원 등에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폐렴구균 감염증은 6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김태철 / 제주도 감염병관리팀장> "제주지역에서 신고된 전수 감시 대상 법정 감염병 64종을 분석해서 전년 대비 발생이 증가했거나 전국 대비 발생률이 높은 감염병 등을 집중관리 감염병으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제주도는 이밖에도 지난 조사와 비교해 발생이 증가하거나 급증한 성홍열 등 감염병 3종을 주의 감시가 필요한 '나군'으로, 해외 유입 가능성이 높은 메르스와 엠폭스, 뎅기열 등 4종을 '다군'으로 지정해 모두 10종의 감염병을 집중관리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5.03.06(목)  |  허은진
KCTV News7
00:18
  • 성읍리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보완)
  • 오늘(6) 새벽 5시 5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한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감귤 나무와 비닐하우스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3.06(목)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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