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화)  |  문수희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가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오는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서민 물가 안정과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소비촉진, 생계안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합니다. 특히 도내 마트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장바구니 물가조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결과를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합니다. 이 밖에 탐나는전 20% 적립과 전통시장 상품권 환급 등 소비 촉진 행사도 추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8
  • 제주용암수 생산 재개…마트 판매 허용
  • 판매 부진으로 출시 4개월 만에 문을 닫은 오리온 제주용암수 공장이 가동을 재개합니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제한됐던 국내 판매도 마트나 편의점 같은 오프라인까지 허용됐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실적 부진으로 두 달 넘게 멈춰있던 오리온 제주용암수 생산 공장이 다시 가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정식으로 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온라인으로 제한됐던 국내 판매가 오프라인까지 전면 허용됐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용암수는 상반기 내에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도 판매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삼다수와의 경쟁을 이유로 국내 판로를 일부 제한해 왔지만, 최근 실적 부진과 코로나19로 공장이 문을 닫고 운영난을 겪자 제한을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부춘성 / 제주도 물산업팀장> "수출 위주로 판매하려고 그랬었는데, 요즘 시국이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딱 막히고, 오프라인을 이용하지 않았을 경우 생수시장에 진출하기가 녹록지 않아서." 대신 하루 생산량을 기존 300톤에서 200톤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200톤을 다 판다고 가정했을 때 시장 점유율은 1.6%. 삼다수 점유율 26%를 위협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한 겁니다. 오리온은 앞으로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부진했던 국내 판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종훈 / 오리온 제주용암수 공장장> "오리온 그룹이 종전에 거래했던 마트, 편의점, 소매점들이 전국적으로 7만 개가 됩니다. 유통망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해외 수출도 다음 달부터 베트남과 중국을 시작으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또 판매 순이익의 20%를 적립해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투자하고, 지역 인재를 우선 고용하기로 제주도와 협약했습니다. 출시 직후부터 염지하수 민간 개발에 대한 논란을 일으켜온 오리온 제주용암수. 결국 그동안 요구해온 국내 판매의 길이 크게 넓어지면서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5.22(금)  |  변미루
  • [5시 뉴스] 오리온 제주용암수 온.오프라인 판매 허용
  • 오리온 제주용암수에 대해 온.오프라인 판매가 허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오리온 제주용암수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하루 생산량의 경우 오리온측에서는 300톤을 요구했지만 200톤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인재를 우선 고용하고 판매 순이익 가운데 20%를 적립해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투자하도록 명문화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3월 16일부터 두달 이상 운영을 중단했던 오리온측은 오늘 시운전을 시작으로 오는 25일부터 다시 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 2020.05.22(금)  |  양상현
  • 제주 아파트 매매가 13주 연속 하락
  • 제주지역 아파트 값이 1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 주에 비해 0.04% 떨어져 1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0.03%, 서귀포시가 0.06%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하락폭은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과 함께 가장 큰 것으로, 부동산 경기 위축과 코로나19 악재가 겹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 2020.05.22(금)  |  변미루
KCTV News7
01:52
  • [영농정보] 쪽파 종구 생산 한창…가격 상승 '기대'
  • 영농 소식 입니다. 여름 쪽파는 농가 틈새 소득 작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쪽파를 재배하기 위한 종자 생산 시기를 맞아 주 생산지인 제주 동부지역이 분주한 나날을 맞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 입니다. 제주시 구좌읍의 쪽파밭 입니다. 10여 명의 인부들이 땅 위로 길게 자란 쪽파잎을 자르는 작업에 한창입니다. 잎을 모두 잘라 내면 모래 밭에 아래 있던 쪽파 종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본격적인 여름 쪽파 수확을 앞두고 쪽파 종구 생산을 하는 겁니다. <이한승 / 쪽파 종구 생산 농가> "올해는 (종구 품질이) 좋아요. 이거 A급 입니다. 종자가 이렇게 빨갛게 색이 나와야 해요." 제주동부지역은 전국 쪽파 종구 주 생산지 입니다. 척박한 모래 땅에서 비교적 잘 자라는 특성으로 많은 농민들이 재배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주 쪽파 종구는 알은 작지만 튼실하고 품질이 좋아 쪽파 농가로 부터 인기가 좋습니다. 하지만 최근 2,3 동안 동부지역에 자주 내린 집중호우로 쪽파 종구 품질이 떨어지며 가격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로인해 전체 재배 면적과 생산량도 3년 전의 70%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좋은 기상 여건으로 좋은 품질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승진 / 제주동부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수확한 후에 종구가 정상적인 종구가 되기 위해서는 잘 말려야 해요. 30°C 이상인 곳에서 20일 이상 말려야 합니다." 본격적인 생산 시기를 맞아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쪽파 종구 농가. 품질 좋은 종구를 생산해 그만큼 가격도 잘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5.22(금)  |  문수희
  • <리포트> 시멘트운송 파업 장기화…건설현장 마비
  • 시멘트운송 파업 장기화…건설현장 마비 오는 7월 완공 예정인 애월읍 신청사. 작업이 한창이여야 할 공사장이 텅 비어 있습니다. 시멘트를 원료로 한 레미콘을 구하지 못하면서 한 달 가까이 공사가 중단된 겁니다. 곳곳에 작업을 하다 만 흔적이 남아있고, 다른 자재들만 덩그러니 쌓여 있습니다. 개학을 앞둔 학교도 비상입니다. 건물은 다 지었는데 보도블록을 깔지 못해 준공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멘트가 들어올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만 하는 답답한 상황. <싱크 : 현장 관계자> “이제 아이들도 오고 우리도 빨리 일을 끝내야 하는데.” 이렇게 시멘트 공급이 중단된 건 운송 운임을 놓고 벌어지고 있는 화물차 기사들과 시멘트 업계의 갈등 때문입니다. 화물차 기사들은 올해부터 시행된 안전운임제가 제주지역 특성을 반영하지 못해 수입이 급감했다며 40일 넘게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지부장> 이번 초유의 사태로 공공뿐 아니라 민간 공사 현장까지 시멘트가 쓰이는 곳 대부분이 멈추면서 건설업계의 피해가 극심한 상황. <인터뷰 :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 “연쇄적으로 다른 분야까지 피해 발생” 시멘트 운송 운임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이에 따른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5.21(목)  |  변미루
KCTV News7
05:18
  • [포커스 취재수첩] 멈춰선 시멘트 트럭, 재가동 대책은?
  • Q. 앞서 보셨지만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는 시멘트 운송 노동자들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건설현장에 미치고 있는 파장을 짚어봤습니다. 취재기자와 한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변미루 기자, 현장을 돌아보니 분위기가 어땠습니까? A. 네. 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건설현장은 말 그대로 마비 상태였습니다. 콘크리트 작업을 못하니까 공사가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가고, 그대로 멈춰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게 없다보니 인력도 다 빠지고, 몇몇 관리자들만 남아서 공사장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사태가 지속되면서 건설협회나 경영자총협회 같은 경제 단체들까지 나서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Q. 올해부터 시행된 화물차 안전운임제가 파업의 발단이 된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건가요? A. 네. 국토교통부가 화물차의 과로·과적·과속 운행을 막기 위해 도입한 제도입니다. 적정한 운임 보장을 통해 교통안전을 확보하자는 취지인데요. 일종의 최저임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Q. 취지는 좋은 것 같은데, 왜 문제가 되는 거죠? A. 국토부는 이 제도로 운임이 12% 올랐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제주지역은 조금 다릅니다. 먼저 그동안 관행처럼 해오던 과적과 장시간 근무를 못하게 됐으니 여기서 발생하던 수입은 당연히 감소하겠죠. 이건 바람직한 현상인데, 문제는 그렇게 했더니 최저임금도 못 받더라, 하는 겁니다. 바로 지리적인 특성 때문인데요. 제주는 섬이기 때문에 운송거리가 짧고 한라산을 중심으로 오르막이 많습니다. 때문에 고속도로를 달리는 다른 지역 화물차보다 유류비나 유지비가 많이 들 수밖에 없는데요. 실제로 화물연대가 조사해보니 기름 1리터로 갈 수 있는 거리가 평지에서는 3.3km, 제주에서는 1.2km라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건이 국토부의 운임 책정 과정에서 배제된 겁니다. Q. 실질적인 수입 차이도 많이 벌어지겠네요? A. 네. 실제 시멘트 화물노동자들의 월수입을 보더라도 전국 평균 252만원인데 비해 제주는 130만원 수준으로 턱없이 낮습니다. 때문에 차를 몰수록 손해라는 하소연이 나오는 겁니다. Q. 개선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어제 처음으로 이해 당사자들이 만났다고요? A. 네. 파업 41일 만에 제주도의 중재로 처음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는데요. 이 자리에서 모두 운임 재설계의 필요성에는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역간 형평성, 그리고 적절한 운임 기준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는데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그동안 비현실적이였던 운임 체계를 제주에 맞게 손질하고 이해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사태가 길어길수록 지역 경제도 흔들릴 수밖에 없는 만큼 제주도의 적극적인 중재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Q. 네. 지금까지 변미루 기자였습니다.
  • 2020.05.21(목)  |  변미루
  • 마늘 수매단가 ㎏당 2천300원으로 조정
  • 농민들의 강력한 반발로 올해 제주산 마늘 수매가격이 300원 오른 ㎏당 2천300원으로 다시 책정됐습니다. 농협 조합장으로 구성된 마늘제주협의회는 오늘(21일) 농협제주지역본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마늘 수매단가를 상품 기준 ㎏당 2천300원으로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마늘제주협의회는 수매단가를 2천원으로 결정했다가 생산비 보장을 요구하는 농민들의 강력한 반발을 샀습니다.
  • 2020.05.21(목)  |  변미루
  • 제주 인구 감소세…10년 만에 '순유출' 전환
  • 제주 인구가 2010년 이후 10년 만에 순유출로 돌아섰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제주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 전입인구는 2만 9천 470명, 전출인구는 3만 38명으로 제주를 빠져나간 인구가 568명이 더 많았습니다. 이 같은 인구 순유출은 지난 2010년 2분기 이후 10년 만입니다. 연령대별로는 30, 40대는 4백명 가까이 증가했지만, 10대와 20대 인구가 9백 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 2020.05.20(수)  |  김용원
KCTV News7
05:05
  • [카메라포커스] 멈춰버린 시멘트 화물차…건설현장 마비
  • <변미루 기자> “시멘트를 운송하는 화물차들이 이렇게 멈춰 있습니다. 운전기사들이 생업을 포기하고 파업에 나섰기 때문인데요. 사태가 40일 넘게 장기화되면서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카메라포커스에서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매일 오전 9시. 집회 현장으로 출발하는 시멘트 운송 노동자들. 운임 현실화를 요구하며 한 달 넘게 생업을 중단했습니다. 올해부터 시행된 안전운임제로 수입이 반 토막 났기 때문입니다. <시멘트 운송 운전자> "새벽부터 나와서 밤 10시 11시까지 일해도 가져가는 돈이 없어요. 한 달이 지나면 보면 한숨부터 나와요." 이 같은 이유로 파업에 나선 시멘트 운송 노동자는 제주도내 전체 38명 가운데 33명. 최저 운임을 보장한다는 안전운임제가 차를 몰수록 손해를 입게 되는 구조를 만들어냈다고 호소합니다. 섬의 특성상 다른 지역에 비해 운송거리가 짧고 여러 번 작업해야 하는 여건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국토교통부의 운임 책정 과정에서 제주지역 화물차는 제외됐습니다. <이용정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제주지부장> "(국토교통부는) 아무것도 모르죠. 타이어 가격이 얼마인지, 기름은 얼마 먹는지. 그런 부분을 적용을 안 한 거예요. 그냥 고속도로상에 자동차들을 기준으로 해서 실태조사를 했기 때문에 제주도나 강원도는 반영이 안 된 거죠." 하지만 시멘트업계는 정부 기준을 잘 지키고 있어 아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불똥은 애꿎은 건설 현장으로 옮겨 붙었습니다. 오는 7월 완공 예정인 애월읍 신청사. 시멘트를 원료로 한 레미콘 생산이 멈추면서 한 달 가까이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텅 비어있는 현장에는 작업을 하다 만 흔적들만 남아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 "여기 보시는 이 바닥에 콘크리트 작업을 해야 공사가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데, 현장에서 작업이 모두 멈추면서 자재만 가득 쌓여 있습니다." 건물만 짓고 쓰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마지막 작업인 보도블록을 깔지 못하면서 준공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곧 개학인데 공사는 언제 재개될지 모르는 상황. <공사 현장 관계자> "답답하죠. 아이들도 보면 이쪽으로 와서 집입을 해야 되는데 출입도 못하고 이건 비어있는 상태로 그냥 방치돼 있는 겁니다." <변미루 기자> "공공이 주도하는 관급공사뿐 아니라 시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민간 공사 현장도 그대로 멈춰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 숙박시설은 이제 막 골조를 올리는 과정에서 모든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카트장을 조성하던 공사 현장도 하다 만 작업의 흔적이 역력합니다. <건설사 관계자> "보시면 철근이 다 녹슬고 있잖아요. 비에 한두 번 맞기 시작하면 다 녹슬거든요. 그러면 품질 저하도 우려되고." 일용직 근로자들의 생계가 막히고 소방과 전기업체까지 피해가 확산되자 건설업계도 나서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고규진 /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사무처장> "레미콘 타설이 필요한 건축 현장 대부분이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우리 건설 업체뿐 아니라 이와 관련된 종사자, 연관 산업까지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협상이 조기에 타결돼서 정상화 길을 걸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안전운임제 부대 조항에 시멘트업체와 운수업체, 차주가 운임을 협의해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는 상황. <국토교통부 관계자> "개별 이해 당사자가 하는 협상에 저희가 개입을 해서 조율하는 부분은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고요. 일일이 개입하다 보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저희가 소화할 수 없는 수준으로 케이스가 많아질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뒤늦게 제주도가 중재에 나서 관계 당사자들과 협의를 시작했지만, <오임수 / 제주도 교통정책과장> "41일이 지났습니다. 제주 건설경기가 멈춘 지가." <김종인 / 화물연대본부 미래전략위원장> "두 달이 걸리든 세 달이 걸리든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지역간 형평성과 적절한 운임 기준을 놓고 아직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주 실정에 맞는 운임 기준을 마련하는게 시급하지만, 아직 제대로 된 실태조사나 분석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 파업 40여 일이 지나도록 갈등의 실타래를 풀지 못하면서 시멘트 공급 중단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사회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습니다.
  • 2020.05.20(수)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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