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목)  |  양상현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가 10년 넘게 이어진 제2공항 갈등을 내년 상반기까지 매듭지을 것을 민선 9기 도정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지사 직속의 민관협의회를 설치해 절차적 정당성과 신뢰를 확보하고 수요예측과 숨골, 조류충돌 등 핵심 쟁점은 민관합동 공동검증을 통해 풀고 검증 결과를 도민이 알기 쉬운 자료로 만들어 배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최종 결정은 주민투표나 숙의형 공론조사 등 도민 자기결정권 원칙에 따라 이뤄져야 하며 절차 개시 전에는 도지사와 찬반 단체 등이 참여하는 최종 결정 존중 사회협약의 체결을 요청했습니다. 사회협약위원회는 이같은 권고안을 오는 22일 위성곤 당선인에게 직접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27
  • [우리동네 후보는] 연동 을, 세 번째 맞대결
  • 6.1지방선거에 출마한 도의원 후보들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입니다. 현역인 강철남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3선 의원 출신의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가 도의회 재입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두 후보는 이번이 세번째 맞대결이어서 불꽃튀는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는 주거와 상업지역이 밀집해 있는 연동 서쪽 지역입니다. 인구수는 2만 1천89명, 만 18살 이상 유권자 수는 1만 7천564명입니다. 연동 을 지역은 제원아파트 재개발 같은 현안을 중심으로 주거난과 교통난, 주민 여가 활동 등을 위한 문화시설 부족 문제 등을 안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인 강철남 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강 의원은 올해 54살로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도의회에 입성해 4.3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철남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서 의정활동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얻어서 우리 지역, 우리 연동이 보다 나은 지역으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고요." 강 의원은 지역의 불합리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신제주권역 다목적복합체육관 조기 건립, 제주어박물관 건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강철남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스마트형 횡단보도 설치라든지 불합리한 교통환경과 주차환경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리고 지역에 번화가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나 여성들이 안심하게 귀가할 수 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싶습니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에서는 3선 의원 출신인 하민철 예비후보가 도의회 재입성을 위한 준비에 나섰습니다. 하 예비후보는 10대 도의회에서 환경도시위원장을 지내고 현재는 해양레저박람회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민철 / 국민의힘 예비후보> "연동을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출마하게 됐습니다. 사실 장시간 동안 지켜보면서 굉장히 다른 지역에 비해서 발전이 더디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활력 있는 연동을 만들기 위해서…" 하 예비후보는 소규모 재건축과 재개발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 반려견 거리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하민철 / 국민의힘 예비후보> "나홀로 아파트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 아파트가 빈약하다 보니까 리모델링이라든가 재개발을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50 미만 가구라도 지방비를 보조를 해서 새롭게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강철남 의원과 하민철 전 의원이 지난 6회와 7회 지방선거에서 한 차례씩 당선됐는데 이번 세번째 맞대결에서는 누가 승기를 거머쥐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4.12(화)  |  허은진
KCTV News7
02:33
  • 경선 후보 이번 주 '확정'…도의원 선거도 윤곽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앙당이 금주 중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미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마친데 이어 관련 후속절차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도의원 공천 신청에는 양당에서만 100명에 가까운 후보가 몰린 가운데 7개 선거구는 단독 출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김태석, 문대림, 오영훈 3명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도민 여론조사를 마치고 후보자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심사를 거쳐 3명 그대로 경합에 부칠지, 2명으로 추려낼지 주목되는 가운데, 경선 진출자의 윤곽은 이번 주 안으로 드러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도 오는 14일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를 확정짓는다는 일정입니다. 후보 공천을 신청한 7명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와 공천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후보를 3명 이하로 압축할 예정입니다. 제주도의원 출마 예정자들의 공천 신청도 마무리됐습니다. 국민의힘 53명, 더불어민주당 40명이 공천을 신청해 양당에서만 모두 100명에 가까운 예비주자들이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31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가 쏠린 지역은 제주시 아라동입니다. 국회에서 제주특별법이 통과되면 앞으로 분구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모두 9명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독 출마가 예상되는 선거구도 적지 않습니다. 한쪽 정당에서만, 혹은 나홀로 공천이 접수된 선거구는 제주시 오라동과 일도2동 갑, 용담 1·2동과 구좌·우도, 남원읍 등 모두 7군데에 달합니다. 양당은 추가 공모와 전략공천 등 여러 방안을 열어놓고 논의하는 한편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본선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좌남수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장> "4월 20일까지는 전부 정리될 것으로 봅니다. 문제는 도의원 증원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에 (변수는 있습니다)." <김영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장> "공천 심사 과정을 빠르게 서둘러서 할 겁니다. (본선 후보 확정은) 4월 마지막 주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당마다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경선행 티켓을 따내기 위한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4.11(월)  |  변미루
KCTV News7
00:39
  • 민주당 도의원 단수 후보 10곳 결정…4곳 '경선'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도의원 후보 공모와 관련한 단수후보 추천지역과 일부 경선지역을 발표했습니다. 단수후보 추천지역은 오라동과 연동 을, 노형 을, 외도.이호.도두동 등 10개 지역입니다. 또 삼도1.2동과 연동 갑, 노형 갑, 이도2동 을 등 4개 지역의 경우 경선지역으로 분류해 해당 후보자를 결정했습니다. 현재 제주특별법 개정안 처리가 미뤄지고 있는 만큼 제주시 일부지역과 여성 후보가 없는 서귀포시 지역에 대해서는 추후에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 2022.04.11(월)  |  양상현
KCTV News7
00:41
  • '공공형 바이오에너지화 시설' 정부 사업 확정
  • 제주도의 공공형 통합 바이오 에너지화시설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은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가 공동 추진하는 것으로 하루 150톤의 가축 분뇨와 도축된 부산 폐기물을 유기성 폐자원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또한 전기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전 폐열과 고체연료를 마을에서 운영하는 스마트 농장과 주민 편의시설에 공급돼 지역주민 일자리와 마을소득원 창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2022.04.11(월)  |  양상현
KCTV News7
03:38
  • 지방선거 브리핑 (4월 11일)
  • 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제주자치경찰 조기 정착…안전 제주" 김태석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중앙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제주자치경찰 제도의 조기 정착을 이끌어 안전한 제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소상공인 긴급회복자금 2천억 지원"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벼랑 끝에 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무이자, 무보증료, 무심사의 3무 긴급회복자금으로 2천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산업정책 새 틀" 6.1 지방선거에 나선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맞춰 경제산업 정책의 틀을 새롭게 짜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비롯한 전략산업 육성에 나서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청정제주, 폐기물 혁신적 관리"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청정 제주 건설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폐기물의 혁신적인 관리체계 구축과 배출쓰레기 감량, 재활용율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동 ~ 외도동 국제 비즈니스 시티 조성" 부임춘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입후보예정자는 제주국제공항 주변 연동과 노형동, 이호동, 외동동을 한 권역으로 하는 전략적인 국제 비즈니스 시티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원 전 지사 국토부장관 후보지명 환영"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국민의당 현덕규 씨가 논평을 내고 원희룡 전 지사의 국토교통부장관 후보 지명을 환영한다며 제2공항의 정상적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후보 지명 철회, 2공항 백지화" 부순정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원희룡 전 지사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며 제주도지사로 당선되는 즉시 제2공항 백지화를 위한 행정절차를 밟아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동부하수처리장 타당성 유네스코에 제소" 무소속 장정애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월정리 제주동부하수처리장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국제자연보존연맹의 세계자연유산 보전과 보호에 관한 협약을 위반한 시설이라며 제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기획 추진단 만들 것" 고창근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를 전담할 추진단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외계층에 태블릿 - PC 보급 확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학생들의 뉴미디어에 대한 보편적 접근을 강화하기 위해 소외계층에게 태블릿과 PC 등의 보급을 강화하고 기술교육과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계속해서 도의원들의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맞춤형 어르신 복지 실현, 경로당 확대" (일도2동 갑 더불어민주당 강민숙 예비후보) "제주형 청년기본소득 도입" (일도2동 을 정의당 박건도 예비후보) "아동. 청소년 돌봄체계 강화" (이도이동 을 한동수 민주당 예비후보) "유니버설 디자인 동네 설계 - 안심 귀갓길 조례" (삼양.봉개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예비후보) "반려동물 의료비용 개선 제대로 추진" (아라동 홍인숙 민주당 예비후보) "비영리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적극 육성" (연동 갑 황경남 민주당 예비후보) "유휴 토지.건물, 문화예술공간 활용" (연동 을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 "노형동 '다목적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노형 갑 국민의힘 김채규 예비후보) "제주시 동지역 초등 과밀학급 문제 해소" (김창식 교육의원 서부권 예비후보)
  • 2022.04.11(월)  |  양상현
KCTV News7
01:08
  • 언론4사, 6.1지방선거 도지사 예비후보 공동 인터뷰
  •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제주방송과 뉴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 등 언론4사는 이번주부터 도지사 예비후보 또는 출마예정자를 상대로 공동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인터뷰 대상은 공직선거법이 규정한 초청 기준을 충족하거나 최근 제주지역 언론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별 후보 선호도나 지지율 조사 등에서 2% 이상 얻은 출마예정자까지 포함 했으며 순서는 국회 의석 다수 정당을 기준으로 후보자 성명의 가나다 순으로 이뤄집니다. 이에따라 이번주 민주당 김태석 예비후보를 시작으로 문대림 예비후보, 오영훈 국회의원에 이어 다음주부터는 국민의 힘 예비후보들이 연쇄 초청됩니다. 공동인터뷰는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되며 김태석 예비후보는 13일, 문대림 예비후보는 14일 그리고 오영훈 국회의원은 15일 언론4사가 공동 보도하며 대담 내용은 kctv제주방송을 통해 방송됩니다.
  • 2022.04.11(월)  |  김석범
  • 제주지역 12개 하천 수질 대체로 양호
  •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12개 하천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천별로는 서귀포시 예례천, 창고천은 좋음 단계, 도심에 흐르는 산지천 등 4개 하천은 보통 단계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서귀포시 연외천은 인과 대장균군 등의 수치가 높아 도내 하천 가운데 가장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수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2.04.11(월)  |  변미루
KCTV News7
03:04
  • [우리동네 후보는] 일도2동 갑, 더민주 현역간 격돌
  • 6.1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출마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일도2동 갑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의 경선이 예고되고 있고 국민의힘에서는 아직 뚜렷한 후보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시 일도2동 갑 선거구는 원도심에 속하면서 단독주택이 많이 분포돼 있는 지역입니다. 인구는 1만 5천971명, 만 18살 이상 유권자 수는 1만 3천455명입니다. 청년층 이탈과 고령화 등 인구 감소 문제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가 주요 현안으로 꼽힙니다. 먼저 이 지역구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올해 56살로 제주전문대학 총학생회장을 지내고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박호형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정치를 펼치려 하고 있고요. 특히 우리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서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을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 동안 못했던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걸 또다시 재선의 기회가 주어지고 한다면..." 박 의원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일도지구 도시뉴딜사업 추진 마무리와 지역 문화관광벨트 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박호형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특히 정주여건 개선이 큰 목표인데요. 일도지구 도시 뉴딜 사업을 통해서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그리고 문예회관, 영상문화진흥원, 자연사박물관을 통해서 신산 문화관광벨트화를 시켜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강민숙 의원도 이 지역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표밭을 다지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올해 60살로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과 남북교류 평화협력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민숙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2018년에 도의회에 입성해서 열심히 4년 동안 일한 결과 여러분들이 제목을 붙여주셨어요. 요망진 민숙이, 든든한 강민숙. 일 열심히 하라고 다시 한번 응원을 해주셔서..." 강 의원은 마을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 실현과 지역 문화 공간을 연계한 랜드마크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강민숙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도시재생이 완성이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겠고요. 어쨌든 우리 일도2동 갑 자체가 고즈넉한 동네입니다. 그래서 원도심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도시 재생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도시재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약을 도시재생 실현에 대한 공약을 넣었고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의원 간의 경선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추가 공모 등 다양한 방식으로 후보자 찾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4.11(월)  |  허은진
  • 추자도 인근 해상서 60대 추정 변사체 발견
  • 어제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추자도 횡간도 인근 해상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발견 당시 구명조끼를 입고 엎드려 있었으며 해경은 시신을 인양해 제주시내 병원에 안치했습니다. 해경은 해당 남성의 정확한 신원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4.11(월)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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