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수)  |  문수희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오늘 제주를 방문해 위성곤 지사와 지역 산업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주권 성장엔진산업 육성 방향과 주요 산업 현안을 공유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 지사는 추자해상풍력 사업 정부 계획 반영을 비롯해 우주 산업 제도 개선과 핵심 기반 시설 지원, 제주형 창의성장 융합벨트 조성 지원, 전기차 충전산업 기반 강화 등을 요청했습니다. 김 장관은 제주의 발전 방향과 국가 산업 정책을 긴밀히 연계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과제를 도정과 함께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음식물 재활용업체 일제점검
  • 제주시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관련 조례 개정으로 다음달부터 대규모 점포나 관광숙박업소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봉개동 음식물 공공처리시설로 반입이 금지됨에 따라 적정 처리를 유도하기 위한 차원입니다. 제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사안에 따라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 지역 음식물류폐기물 재활용업체는 21군뎁니다.
  • 2018.04.13(금)  |  최형석
  •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 제주시가 오는 21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을 실시합니다. 제48주년 지구의 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은 제주돌하르방 정비인회가 참여해 1톤 미만의 경유차와 가솔린차, LPG 차량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가스 상태와 전자장비, 전자제어시스템 가동상태 등입니다. 이와함께 와이퍼와 워셔액 등 자동차 소모품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 2018.04.13(금)  |  최형석
KCTV News7
02:40
  • 더민주 '당원 명부' 유출 의혹 '파장'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을 하루 앞두고 당원 명부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우남 예비후보는 문대림 예비후보 측에서 유출된 당원 명부를 통한 불공정한 선거운동을 했다며 중앙당에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문대림 후보 캠프는 사실 무근이라고 대응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제주도당 소속 당원 명부가 유출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당원 7만 명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당비 내역 여부 등이 담긴 명부가 중앙당 또는 제주당협위원회를 통해 유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문대림 예비후보 측이 유출된 명부를 활용해 불공정한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당원 명부를 통해 예비 공보물이 일반 당원이 아닌 경선에 참여하는 권리당원들에게 선별적으로 발송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유기/김우남 도지사 예비후보 대변인> "확인된 우편물들이 권리당원임을 알 수 있는 당비 약정 표기가 돼 있는 당원들에게만 발송된 사실, 즉 당비 해지자나 권리당원이 아닌 일반당원들에게는 발송이 이뤄지지 않은 사실 등의 정황으로도 충분히 추정할 수 있으며.." 김우남 예비후보는 명부 유출 경위 등에 대해 중앙당에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경선 중단을 요구했지만 중앙당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경선에는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우남/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은 경선에 참여하는 것은 죽음 뿐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의로운 판단을 믿고 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기로 하였습니다." 문대림 예부후보 측은 유출됐다는 당원 명부를 확보한 사실 자체가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손지현/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 대변인> "지난 총선과 대선, 그리고 도지사 선거 준비 과정에서 모집된 당원들을 상대로 해서 홍보물을 2만 7천부를 발송했던 것이고, 그 과정에서 겹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하는 것이고 그것을 이유로 해서 당원명부가 유출됐다고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진행 중이지만 의혹 제기 만으로 경선을 중단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4.12(목)  |  김용원
KCTV News7
02:31
  • 안테나 종합
  • 6.13 지방선거가 6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의 주요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사라봉에 '김만덕타워' 건립" } 제주도의원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의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는 사라봉에 만덕타워 건립과 이용에 눈높이에 맞는 힐링 공원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 "북성로 전선 지중화 추진" }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도1, 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는 북성로 거리에 전봇대와 전선을 지하로 설치하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 "웰니스 관광벨트 조성" } 제주도의원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의 자유한국당 김 효 예비후보는 관음사와 별빛누리공원, 산천단을 잇는 자연휴양형 웰니스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5.16 도로 즉각 개명해야" } 제주도의원 제주시 외도, 이호, 도두동 선거구의 민중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5.16 군사쿠데타가 도로 이름으로 쓰여서는 안 된다며 즉각 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15일 선거사무소 개소…본격 선거전" } 제주도의원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예비후보는 오는 15일 오후 함덕리사무소 인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나섭니다. { "서귀포의료원 적극 지원"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용범 예비후보는 서귀포의료원이 전국 최고의 의료산업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서귀포의료원 전문인력 확보"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의 자유한국당 김삼일 예비후보는 서귀포의료원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전문인력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관 건립"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의 무소속 오남선 예비후보는 헌마공신 김만일에 대한 선양사업으로 기념관을 건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사립유치원·어린이집 운영 지원 강화" } 제주시 서부권에 출마한 김창식 교육의원 예비후보가 학부모 부담 경감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
  • 2018.04.12(목)  |  양상현
  • 제주도민체전 성화채화…내일 개막
  • 제52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내일(13일) 개막하는 가운데 대회를 밝힐 성화가 오늘(12일) 제주시 삼성혈에서 채화됐습니다. 삼성혈에서 채화된 성화는 제주도 일원 23개 구간에서 봉송된 후 제주시청에 안치됐다 내일 제주종합경기장으로 옮겨집니다. 초·중·고학생과 일반부 745개 선수단 1만 5천여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체전은 사상 처음 야간 개회식으로 치러지며 개회식은 '제주4.3 70주년'과 '조냥정신'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영상 있습니다.>
  • 2018.04.12(목)  |  이정훈
KCTV News7
02:51
  • [우리동네 누가 뛰나] 일도2동 을…1대1 맞대결
  •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제주도의원 후보들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제주시 일도2동 을 선거구입니다. 현역인 김희현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정의당 김대원 예비후보가 도전장을 내며 맞대결 구도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일도2동 을 선거구는 인제사거리 남쪽에 위치한 곳으로 흔히 일도지구로 불리우며 구도심과 신도시 중간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인구 수는 1만 7천 864명, 19살 이상 유권자는 1만 3천 803명입니다. <스탠드업> "이 지역에는 주거시설이 밀집한데다 야간에는 고마로를 중심으로 경제활동도 활발해 주차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희현 의원이 3선에 도전하며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올해 58살로 제주대 대학원을 수료하고 제10대 도의회에서 문화관광스포츠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김희현 /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 나름대로 지역발전과 도민 삶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면서 여러 정책을 냈었습니다. 나머지 못다한 부분에 대해 최선을 다해서 도민의 삶과 /// 환경에 대해 고민을 하고자 3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정의당에서는 김대원 예비후보가 지역구 선거에 처음으로 출사표를 냈습니다. 올해 47살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과 제주도 안경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 김대원 / 정의당 도의원 예비후보 > 실제 그 지역에서 생활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서 지방자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지방자치가 되기를 소원하면서 이번 선거에 /// 출마하게 됐습니다. 두 후보 모두 주민 맞춤형 공약으로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먼저 김희현 예비후보는 주차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 김희현 /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 100인 원탁회의에서 지역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게 주차문제 해결이 52%로 나왔거든요. 그래서 공영주차장 2개를 신설하려 하고 있고 완충녹지 /// 일부 지역에 주차공간을 확충해서... 김대원 예비후보는 자영업자 지원 대책을 내걸었습니다. < 김대원 / 정의당 도의원 예비후보 > 젊은층을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구하지 못한 실업난을 겪고 있습니다. 구직자와 구인난에 힘들어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 연결하는 인력지원센터를 시급히 만들고 싶습니다. 다른 정당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여야 일대일 구도가 형성된 일도2동 을 선거구. 재선 의원의 경륜과 도전자의 패기가 맞붙는 선거구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4.12(목)  |  조승원
  • 봄철 도시락 식중독 주의…"실온 보관 삼가야"
  • 기온이 오르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야외활동에 자주 먹는 도시락은 기온이 높아지면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며 식중독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도시락을 준비할 때 조리 전후에 손을 깨끗이 씻고 도시락을 실온에 2시간 이상 놔두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2018.04.12(목)  |  김용원
  • 14일부터 자치단체장 행사 개최·후원 금지
  • 6.13 지방선거 60일 전인 모레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은 각종 행사를 개최나 후원할 수 없게 됩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은 모레부터 선거일까지 정당이 개최하는 당원연수나 단합대회 등 일체의 정치행사, 선거대책기구나 선거사무소의 방문을 금지합니다. 또 교양강좌나 사업설명회, 공청회, 직능 단체 모임, 체육대회, 경로행사 등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할 수 없게 됩니다. 이와 함께 정당이나 후보자 명의로의 여론조사도 금지됩니다.
  • 2018.04.12(목)  |  양상현
  • 제주도, 노인복지기금 7천 만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에 7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노인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여가활동 지원, 평생교육 등 6개 사업에 공모합니다. 신청 대상은 공익활동을 주 목적으로 하는 노인복지법인과 단체 시설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1차 공모 때에도 복지기금으로 1억 1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 2018.04.12(목)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