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가을철 산불감시·예방 강화
  •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특별기간으로 정해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90여 명의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 전문진화대원을 현장에 배치합니다. 이와함께 오름 등 산불 취약지역 82곳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의 쓰레기 소각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 2016.10.24(월)  |  최형석
  • [제346회 임시회] 오프닝 ⑤ (CG)
  •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 ▣ 행정자치위: 감사위, 총무과, 공보관, 인재개발원 ▣ 보건복지안전위: 보건복지여성국, 제주. 서귀포의료원 등 ▣ 환경도시위: 도시건설국, 공항확충지원본부 ▣ 문화관광스포츠위: 관광국,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 농수축경제위: 지방노동위, 경제통상산업국, 고용센터 등 ▣ 교육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 2016.10.24(월)  |  김기영
  • [제346회 임시회] 오프닝 ⑤ (행감_환경도시위원회)
  • 제346회 임시회를 이어가고 있는 제주도의회가 오늘(24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합니다. 민선 6기 제주도정이 절반을 넘었고 또 현재 현안이 많은 만큼 이번 행정사무감사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각 상임위별로 오늘의 일정을 살펴보시겠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감사위원회와 총무과, 공보관, 인재개발원을 상대로,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보건복지여성국과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 등 6개 기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또, 환경도시위원회는 도시건설국과 공항확충지원본부를,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관광국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등을 상대로 나서게 됩니다. 농수축경제위원회와 교육위원회도 각 소관부서에 대한 각종 사업과 정책을 점검합니다. 특히 환경도시위원회에서는 제주시민복지타운 내 공공주택 건설논란과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관련 문제,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둘러싼 논란 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후부터 시작되는 환경도시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로 넘기겠습니다.
  • 2016.10.24(월)  |  김기영
  • 7시 주요 뉴스
  • { 흐리고 '쌀쌀'…물결 높아 주의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낮 기온이 21도까지 떨어지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 실시…KCTV 생중계 } 제주도의회 오늘(24일)부터 제주도를 상대로 행정 사무감사를 벌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쓰레기 처리와 난개발 문제 등 지역 현안외에도 임기 반환점을 돈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공약 추진 상황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 물에 잠기는 항포구 10곳…대책은 '지지부진' }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제주연안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물에 잠기는 항포구가 10군데에 달합니다. 하지만 물에 잠기는 항포구 가운데 보강공사가 진행된 곳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외국인 제주토지 매입시 허가제 도입 추진 } 무분별한 외국인들의 제주지역 토지 매입을 제한하기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현재 외국인이 소유한 제주지역 토지는 2천263만제곱미터로 여의도 면적의 7.8배로 중국인들의 비중이 가장 많습니다. { "제주형 밭담 관리모델 필요" } 제주밭담의 가치를 조명하고 보존 방안을 찾기 위한 제주밭담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제주 밭담을 활용한 6차 산업화 가능성과 함께 제주만의 밭담 관리 모델 수립이라는 과제를 남겼습니다.
  • 2016.10.23(일)  |  이정훈
  • JDC-보건산업진흥원, 외국 환자 유치 협약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헬스케어타운 의료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환자 유치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나 제도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의료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의료발전 세미나 또는 학술대회도 공동 개최할 방침입니다.
  • 2016.10.23(일)  |  조승원
  • 기초수급자 생계급여 4인 기준 6만6698원 인상
  • 기초수급자 생계급여가 올해보다 5.2% 오릅니다. 제주도는 내년도 생계급여 기준이 올해 중위소득 29% 이하에서 30%이하 가구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대 급여액도 4인 가족 기준 현행 127만원에서 134만원으로 6만6698원 인상됩니다.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주민센터에서 접수합니다.
  • 2016.10.23(일)  |  이정훈
  • 외국인 제주토지 매입시 허가제 도입 추진
  • 무분별한 외국인들의 제주지역 토지 매입을 제한하기 위한 제도 정비가 추진됩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강창일의원은 최근 외국인이 제주도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현재 외국인이 소유한 제주지역 토지는 2천263만제곱미터로 여의도 면적의 7.8배에 달합니다. 특히 외국인 취득 토지 중 중국인 비율은 지난 8월 기준 43.1%로 가장 높습니다.
  • 2016.10.23(일)  |  이정훈
  • 내일(24일)부터 행정사무감사 실시…KCTV 생중계
  • 내일(24일부)터 제주도의회가 제주도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지난 1년간 도정과 부서 부서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인구 급증으로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는 쓰레기와 하수 대란 문제와 태풍 피해 복구 계획, 중산간 대규모 개발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임기 절반을 넘긴 원희룡 지사의 공약추진 상황과 협치와 관련된 내용도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16.10.22(토)  |  김용원
  • 보존자원 조례 개정 추진…무단유출 단속
  • 화산송이와 자연석, 지하수 등 도내 보존자원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보존자원 조례상 불합리하거나 내용이 불명확한 부분을 검토해 제주도 보존자원관리 조례를 개정할 방침입니다. 개정 내용에는 자연석의 기준과 반출이 허용되는 범위, 그리고 보존자원 종류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제주도는 조례 개정과 함께 행정시와 경찰과 합동으로 공항만에서의 보존자원 무단 반출을 적극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 2016.10.22(토)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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