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7시 주요 뉴스
  • { 제주시 공공택지 조성사업 '차일피일' } 제주시가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택지 조성사업이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마무리될 것으로 예정됐던 타당성 검토 용역이 내년 초로 연기되는 등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계획 재정비와 맞물려 계획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제주신항 개발 본격 추진…'정부 계획 확정' } 초대형 크루즈부두 건설을 골자로 하는 제주신항 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최근 항만과 관련한 우리나의 최상위 국가 계획에 처음으로 제주신항 개발사업이 반영됐습니다. { 공영버스 공기업 전환…내년 8월 설립 추진 } 내년 8월이면 제주 대중교통 체계에 큰 변화가 찾아올 예정입니다. 제주도가 공영버스 운영을 전담할 공기업 설립을 본격 추진합니다. { 탐라문화제 내일 탑동광장서 개막 } 제주의 대표 문화축제인 탐라문화제가 내일(5일)부터 9일까지 제주시 탑동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5번째를 맞는 탐라문화제는 문화왕국 탐라, 신명을 펼쳐라!’를 주제로 도내 읍ㆍ면ㆍ동 민소보존회 등 5백 여개팀, 9천 여명이 참가합니다. { 체전 D-3, 90개 이상 메달 목표 }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제주선수단은 90개 넘는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16.10.03(월)  |  이정훈
  • 서귀포 포구서 30대 남성 변사체 발견
  • 서귀포의 한 포구에서 3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3일) 오전 7시 23분쯤 서귀포시 법환포구 해상에서 경북 구미의 36살 황모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포구에는 황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자전거와 신발, 가방 등이 발견됐는데 해경은 구체적인 사망 원인과 행적 등을 수사 중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 2016.10.03(월)  |  이정훈
  • 학교 사고 발생 체육시간>점심시간>특별활동
  • 학생들의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은 체육시간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안전 사고 발생건수는 3천39건으로 전년도 2천622건에 비해 417건 증가했습니다. 사고발생 시간별로는 체육시간이 전체의 32%로 가장 많았고 점심시간과 특별활동시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발생 장소로는 운동장이 전체 발생 건수의 35%로 가장 많았고 체육관과 교실이 뒤를 이었습니다. 교육당국은 지난 2014년부터 고등학교 체육시간이 주당 6시간에서 10시간으로 늘어났고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로 체육활동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2016.10.03(월)  |  이정훈
  • 선흘곶 동백동산 9~10일 습지생태예술제 개최
  • 습지 생태예술제가 오는 9일부터 이틀동안 제주시 조천읍 선흘곶 동백동산에서 열립니다. 이번 예술제는 동백동산의 습지생태와 지역주민들의 보전의지, 그리고 생태문화예술관광으로 나아가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물'과 '숲','새'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습지생태예술제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노래와 해설가 동행하는 생태탐방, 짚트리 목공체험 등의 체험부스가 운영됩니다.
  • 2016.10.03(월)  |  이정훈
  • 빗물이용시설 864개소…연간 176만톤 지하수 절감
  • 도내 빗물이용시설을 통해 연간 176만톤의 지하수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버려지는 빗물을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빗물 이용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모두 864개소에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이 시설의 빗물 저장용량은 11만9천여 톤에 이르고 조경용수와 청소, 농업용수 등으로 그동안 빗물 이용량도 백76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전체 빗물이용시설의 99.5%가 비닐하우스로 나타나 농업용수로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6.10.03(월)  |  이정훈
  • 행정심판 결과·심사위 명단 공개
  • 제주도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합의제 행정기관인 행정심판위원회와 소청심사위원회 위원 명단과 심사결과를 공개합니다. 제주도는 도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위원회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비공개대상 정보를 제외한 위원회 위원 명단과 심사 결과 등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위원의 사명감과 책임감은 물론 위원회 심리와 의결에 공정성이 한층 향상될 전망입니다. 위원 명단과 심사결과는 지난달 30일부터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 2016.10.02(일)  |  최형석
  • 원 지사, UCLG 세계총회 발표자로 참가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리는 제5회 UCLG 세계총회에 발표자로 참가합니다. 원 지사는 오는 13일 UCLG 세계총회 본회의 세션인 '도시개혁 추진을 위한 문화' 정책대담에서 제주의 문화정책 추진에 따른 성공과 과제를 발표합니다. 이와함께 내년 4월 제주에서 열리는 문화정상회의도 홍보할 계획입니다. 원 지사는 2018년까지 UCLG 아시아태평양지부 대표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 2016.10.02(일)  |  최형석
  • 道, 9개 부문 문화상 수상 후보자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3일까지 올해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공모 부문은 학술과 예술, 교육, 연론.출판, 체육, 관광산업 등 9개 부문입니다. 제주도는 후보 접수가 마무리되면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12월 동아시아문화도시 폐막식 때 별도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문화상은 지난 1962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233명이 수상했습니다.
  • 2016.10.02(일)  |  최형석
  • 내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 본격
  • 제주도가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우선 이 대회를 생활체육에 문화와 관광을 접목해 다양한 문화와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꾸밀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최근 도체육회 전문가 10명과 함께 대축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내년 6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46개 종목에 5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 2016.10.02(일)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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