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재산을 축소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일)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의 선거공보 내용 가운데
재산과 관련한 일부 내용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 관내 모든 투표소에
고 후보가
재산을 잘못 적었다는 사실이 적힌 공고문을 일제히 부착할 계획입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오는 7월 28일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전면 시행합니다.
정기검사 대상은
대형 이륜자동차와
2018년 이후 제작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올해 4월 28일 이후 제작 신고된 대형 전기이륜자동차 등 입니다.
정기검사는
사용신고 후 2년마다 받아야 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고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서귀포시가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가운데
무작위 추출로 선정됩니다.
다만 지속되는 경기 악화에 따라
기업 대상 정기 세무조사는
전년도 대비 60% 수준으로 축소됩니다.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조사 방법과 기간을 조정하는 등
납세자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해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방세 고액 감면 납세자를 중심으로는
제3자 매각 증여 사실 여부 등 특별조사를 강화합니다.
제주도가
올해 제주청년대상 수상 후보를 모집합니다.
수상자는
혁신역량과 도전정신, 사회기여,
특별공로 등
모두 4개 부문에서 1명씩 선정됩니다.
지원 자격은
19살에서 39살까지 청년으로
제주에 주소를 둔 기간이 3년 이상이거나
도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졸업자여야 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도내 기관, 단체장의 추천서와 공적조서, 증빙서류를 첨부해
다음달 4일까지
제주도 청년정책담당관실로 제출하면 됩니다.
제주도가
전국 공공기관 가운데
장애인 생산품 구매 비율이 두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광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라북도이며
다음으로 제주도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한해 동안
37억 원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해 1.25% 구매 비율을 보였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버스정보시스템 보강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안내기 100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화된 50대를 교체합니다.
또 중국인 관광객 버스 이용 증가에 따라
중국어 안내 방송을 도입합니다.
현재 도내에는
모두 1,500여 대의 버스정보안내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돼지 개량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돈육 생산을 위해
우수 씨돼지와 액상정액을 공급합니다.
올해 공급 규모는
종돈 681마리와 정액 10만여 팩입니다.
종돈 분양가격은
전월 제주 일반돼지 도체 경락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암컷 18만 원,
수컷 30만 원을 더한 가격으로 결정됩니다.
종돈 분양은 행정시로,
액상 정액은 한국종축개량협회로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