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0707
  • 1. <삼다공원 문화콘서트> 2016삼다공원 문화콘서트 네번째 공연이 오는 8일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대중적인 멜로디를 연주하는 감성록밴드 ‘백호가 간다’ 와 소울밴드 ‘겐그레아’가 제주의 밤을 밝힐 신나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기간: 7월 8일, 장소: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 특설무대) 2.<제10회 제주스피릿콘서트> 제 10회 제주 스피릿 콘서트가 오는 11일 연동 제스피 홀에서 열립니다. 라디오스타,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야금 연주가 라라비가 가야금을 통해 듣는 아름다운 현대음악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기간:7월 11일, 장소:연동 제스피홀) 3. <'작은 그림 어울림전' > 한국전업미술가 협회 제주지회와 국제 작은 작품 미술제가 '작은 그림 어울림전'을 엽니다. 뜨거운 예술혼으로 삶의 무게를 견디며 탄생한 그림들과 작은 규격의 그림들이 한자리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기간: 7월 7일까지. 장소: 제주대학교 박물관 전시실 ) 4. <‘아리랑 랩소디’> 오는 8일부터 제주 현대미술관에서 국제현대미술 특별 교류전이 열립니다. 코리안 디아스포라 예술가등 한중 대표작가 15명이 참여해 아시아 역사 문화를 이해하고 진정한 예술 소통의 기회를 갖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7월 8일~9월19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 5.<고민철 초대전 ‘드로잉(drawing)-色을 입다’> 제주 서양화가 고민철 초대전 드로잉 색을 입다가 오는 20일까지 열립니다. 선으로 인체를 보다 단순화 된 형상으로 시각화해 인간의 감정을 표출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7월 20일까지, 장소: 카페이안갤러리 ) 6.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 목정훈 작가가 7월 15일까지 갤러리 소다공에서 첫 개인전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을 엽니다. 목 작가는 '마음'과 '사색', '기도' 등의 단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7월 15일까지, 장소: 갤러리 소다공)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7.06(수)  |  김연송
  • 제주시, 지방세 6천900만원 환급
  • 제주시가 최근 두 달동안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기간으로 운영한 결과 3천100여 명에게 6천900만원을 환급했습니다. 주요 환급 사유로는 정부의 표준 과세액 변경에 따른 국세경정과 차량소유권이전, 납세자 착오 등입니다. 이와함께 현재 미환급금 7천여 만원에 대해서도 추가로 환급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방세 미 환급금 가운데 반환결정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고 10만원 이하인 경우 정기분 세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환급해줄 계획입니다.
  • 2016.07.06(수)  |  최형석
  • 시가화예정용지 확대…원도심 규제프리존 지정
  • 2025년까지 제2공항 일대를 포함해 도내 시가화예정용지가 지금보다 두배 이상 늘어나고 구도심에는 각종 건축 규제를 완화하는 규제프리존이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기본계획 재정비안에 따르면 제2공항 주변지역 4.9제곱킬로미터를 포함한 비도시지역 44.5제곱킬로미터를 시가화예정용지로 변경하는 토지이용계획이 마련됐습니다. 또 원도심은 고층 주상복합 건물과 문화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용적률과 건폐율을 완화할 수 있는 규제프리존으로 시범지정됩니다. 제주도는 도시기본계획과 관리계획 정비안을 오늘부터 열람 공고하고 29일까지 도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 2016.07.06(수)  |  김용원
  • 서귀포시 공무원노조 도의회 원구성 간섭
  • 서귀포시 공무원 노조가 이번 제주도의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는 오늘(6일) 오전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에 서귀포시 지역구 의원이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은 서귀포시의 의견을 전달할 창구가 없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각종 정책과 예산을 심의받고 있는 집행부가 의회를 상대로 이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의회 나름대로의 원칙과 당내 의견조율을 통해 이뤄진 사안을 집행부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이의를 제기하는 부분에 대해 월권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2016.07.06(수)  |  김기영
  •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구강건강교실 운영
  • 서귀포시 동부보건소가 관내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합니다. 이번 구강건강교실은 다음주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전문가 칫솔질 교습과 1대1 구강상담, 구강용품 무료 배부 등입니다. 특히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65살 이상 어르신 노인 스케일링 무료사업과도 연계해 사전 예약을 받을 계획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설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 2016.07.06(수)  |  김기영
  • 2시 주요 뉴스 (재송)
  • {불볕더위 기승…태풍 네파탁 주말부터 영향} 오늘 제주시 낮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불편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북상중인 태풍 네파탁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서귀포시 공무원노조 도의회 원구성 간섭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는 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대해 의의를 제기한 것에 대해 각종 정책과 예산을 심의받고 있는 집행부가 의회 원구성에 노골적으로 간섭하는건 온당치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계획인구 100만 도시계획 정비안 마련} 제주도가 제2공항 일대를 포함해 시가화예정지를 두배 이상 늘리고, 원도심에 용적률과 건폐율을 완화하는 내용의 도시기본계획과 관리계획 정비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 했습니다. 이번 정비안은 2025년 제주 계획 인구를 100만명으로 설정했습니다. { 수십억대 항만 폐기물처리 담합 업체 적발 } 서귀포 해경이 항만 건설폐기물 처리 사업 수주과정에서 다른 업체의 참여를 방해하는 등 조직적인 담합해온 사업자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2016.07.06(수)  |  이정훈
  • 서귀포시, 농산물 현대화 지원사업 공모
  • 서귀포시가 오는 12일까지 농산물 현대화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대상은 만 1년 이상 농산물 유통 실적이 있는 조직체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지원 내용은 지게차와 철재인테이너 등 유통장비와 집하장, 선별 포장 장비 등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1억 5천 700만 원이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서귀포시 감귤농정과로 접수하면 됩니다.
  • 2016.07.06(수)  |  김기영
  • 학부모, "체험학습·수학여행비 지원 좋아"
  • 제주 학부모들은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수업료 지원을 가장 긍정적인 교육 정책으로 꼽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이석문교육감 취임 2주년을 맞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약 평가 설문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긍정적인 정책을 묻는 질문에 체험학습과 수학여행비 지원 등이 30.2%로 가장 높았고 아침 등교시간 조정과 연합고사 폐지, 소규모학교 지원 순이었습니다. 앞으로 중점 추진 정책으로는 학생 인권 존중 교육문화 조성이 가장 높았고 학교 폭력 감소 대책과 사교육비 경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2016.07.06(수)  |  이정훈
  • KIS 내년 학생 수 1천명 육박
  • KIS, 한국국제학교 학생 수가 내년에 천 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국제학교는 2016/17학년도가 시작되는 오는 8월, 전체 학생수가 850 명을 넘을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개교 당시 369명이던 것과 비교해 갑절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한국국제학교는 매년 일본과 중국인 등 외국인 학생이 70여 명씩 증가하고 있다며 내년 2017/18학년에는 학생수가 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2016.07.06(수)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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