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도 낮에는 덥고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1도, 서귀포 27.4도 등으로 평년수준을 웃돌아 더웠습니다. 다만 밤부터 곳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 기온이 21에서 22도, 낮 기온은 25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곳에 따라 비가 시작돼 모레 새벽까지 5mm 안팎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일본 오염수 방류 대비 방사능 검사 확대
  •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확대합니다. 방사능 오염물질 검사를 기존 연간 100건에서 300건으로 확대하고 검사품목도 어류 뿐 아니라 연체류와 해조류까지 실시합니다. 3월 현재 유통된 농산물과 수산물, 가공식품 71건에 대해 세슘과 요오드 검사결과 모두 불검출됐고 제주산 수산물 갈치 등 6건에 대한 삼중수소 검사에서는 검출한계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3.03.15(수)  |  양상현
KCTV News7
01:02
  • 오늘의 날씨 (3월 15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5도 서귀포시 20.3도로 평년기온을 7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새벽 사이 북부중산간 이상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이후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7에서 9도, 낮기온은 13에서 17도로 오늘보다 5도 이상 낮겠지만, 평년보다는 다소 높은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레 오후부터는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다시 떨어질 전망입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1에서 3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3.03.15(수)  |  김수연
KCTV News7
00:34
  • 서귀포산과고 군특성화반 19명 해군 부사관 입대
  •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군특성화반 학생 19명이 임기제 부사관으로 해군에 입대했습니다. 이들은 군특성화반인 통신전자과 학생들로 1년 동안 군사 관련 전공과 리더십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군 복무 중에는 온라인을 통해 전문 또는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부사관이나 장교로 신분 전환이 가능합니다. 군특성화반을 운영하는 학교는 도내에서 서귀포산과고가 유일합니다.
  • 2023.03.15(수)  |  이정훈
KCTV News7
00:35
  •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미세먼지 '한때 나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한때나쁨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 사이 제주북부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3.15(수)  |  김경임
KCTV News7
00:33
  • 코로나19 신규 확진 294명…학생 비율 증가
  • 어제 하루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명 가까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는 294명으로 모두 제주도민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최근 일주일 10살에서 19살 미만 확진자 비율은 19.4%로 개학 이후 학생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214명이며 이 가운데 3명의 위중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2023.03.15(수)  |  최형석
  • 대체로 맑고 포근, 오후 미세먼지 '나쁨'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 기온을 웃돌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여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3.03.15(수)  |  김경임
  • 국내 최초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 곧 완공
  • 민선 8기 핵심정책인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 구축을 위한 그린수소 충전소가 조만간 완공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3월부터 함덕 버스회차지에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로 그린수소를 활용한 수소충전소를 구축중입니다. 내일(16일) 공유재산 심의를 거쳐 20일 외부 배관과 건물 외관 공사를 마친 후 다음달 중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마치면 수소버스 시운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는 시간 당 수소버스 4대, 수소 승용차 20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 2023.03.15(수)  |  양상현
KCTV News7
02:20
  • 청소차량 전도… 또 막힌 평화로
  • 오늘 아침 경마장 인근 평화로에서 도로 청소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출근 시간대 사고가 발생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오른 차량들. 서귀포에서 제주시 방면으로 달려오던 차량 한 대가 갑자기 핸들을 꺾더니, 그대로 옆으로 넘어지며 가드레일을 들이받습니다. 오늘 아침 6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경마장 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도로 청소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맞은편 차선까지 덮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출근 시간부터 시작된 정체는 4시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자치경찰> "출근 시간이랑 겹치니까 이 (사고 현장) 쪽 반대편에서 서귀포로 넘어가는 차량이 많아가지고. 갓길로도 소형차는 유도를 해서 보내서 사고 지점 지나서 다시 나올 수 있게 조치했습니다." <김경임 기자> "사고가 난 현장입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중앙분리대가 파손되면서 긴급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안전사고를 우려해 평화로 일부 구간을 통제했고, 경찰들은 사고 현장 일대를 지나는 차량들에 우회 도로를 안내했습니다. 사고 차량은 서귀포시 대정읍 소속 차량으로 먼지통을 비우러 가기 위해 구좌읍 동복리 쓰레기 매립장으로 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자는 뒷차가 경적을 울리자 깜짝 놀라 핸들을 틀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읍사무소 관계자> "노면 청소 차량이라서 한 번씩 먼지통을 비워줘야 돼요 매립장 가서. 먼지통 비우러 가는 길에 사고가 난 거예요." 경찰은 운전자의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운전자 부주의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3.03.14(화)  |  김경임
KCTV News7
01:54
  • 청소차량 전도… 또 막힌 평화로
  • 오늘 아침 경마장 인근 평화로에서 도로 청소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출근 시간대 사고가 발생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오른 차량들. 서귀포에서 제주시 방면으로 달려오던 차량 한 대가 갑자기 핸들을 꺾더니, 그대로 옆으로 넘어지며 가드레일을 들이받습니다. 오늘 아침 6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경마장 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도로 청소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맞은편 차선까지 덮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출근 시간부터 시작된 정체는 4시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자치경찰> "출근 시간이랑 겹치니까 이 (사고 현장) 쪽 반대편에서 서귀포로 넘어가는 차량이 많아가지고. 갓길로도 소형차는 유도를 해서 보내서 사고 지점 지나서 다시 나올 수 있게 조치했습니다." <김경임 기자> "사고가 난 현장입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중앙분리대가 파손되면서 긴급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안전사고를 우려해 평화로 일부 구간을 통제했고, 경찰들은 사고 현장 일대를 지나는 차량들에 우회 도로를 안내했습니다. 사고 차량은 서귀포시 대정읍 소속 차량으로 먼지통을 비우러 가기 위해 구좌읍 동복리 쓰레기 매립장으로 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자는 뒷차가 경적을 울리자 깜짝 놀라 핸들을 틀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읍사무소 관계자> "노면 청소 차량이라서 한 번씩 먼지통을 비워줘야 돼요 매립장 가서. 먼지통 비우러 가는 길에 사고가 난 거예요." 경찰은 운전자의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운전자 부주의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3.03.14(화)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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