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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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1
  • 4·3 수형인 60명 재심 '모두 무죄'
  • 4.3 당시 불법 군사재판으로 누명을 쓴 4.3 희생자 60명이 재심 재판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4.3 재심재판부는 검찰 합동수행단이 청구한 제44차, 제45차 군사재판 직권재심에서 희생자 60명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검찰이 청구한 직권재심 재판으로 명예가 회복된 군사재판 희생자는 1천 301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4.01.16(화) 17:50  |  김용원
KCTV News7
00:33
  • 中 춘절 앞두고 불법 조업 기승…단속 강화
  •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이 다음 달 10일,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불법 조업 어선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입니다. 이에따라 모레(18일)부터 해경과 불법 조업 경계망을 강화하고 우리 수역으로 들어오는 중국어선을 대상으로 어획물 창고 개조나 어획물 은닉, 그물 규정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남해어업관리단은 지난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19척을 적발하고 담보금 9억 2천여 만원을 징수했습니다.
  • 2024.01.16(화) 17:41  |  김용원
KCTV News7
00:19
  • 남원읍서 주행하던 승용차-SUV 충돌, 8명 경상
  • 오늘 오후 2시 쯤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와 SUV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70대 A씨등 모두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1.16(화) 17:26  |  김경임
KCTV News7
02:14
  • 수년 동안 지지부진 '한천 복개구조물' 철거
  • 지난 2021년 착공 하려다 수년 동안 좌초됐던 한천 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이 올해 추진됩니다. 빠르면 다음 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6년 말 완공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한천 복개구조물 위에 공사 가림막이 설치 돼 있습니다. 구조물 철거 공사를 앞두고 각종 자재들을 보관하기 위해섭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수년 동안 지지부진 했던 한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주민들과 협의가 이뤄지면서 본 공사에 들어갑니다." 지난 2021년부터 착공 하려다 주차장 부족과 공사 소음을 우려한 주민들의 민원으로 표류했던 정비사업이 3년여 만에 첫 삽을 뜨게 됐습니다. 공사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 하기 위한 공법 변경과 예산 협의를 행안부와 진행 중인데 제주시는 빠르면 다음 달 부터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업비 380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길이 380미터, 폭 20미터 복개구조물을 철거하고 동서 방향에는 폭 10여 미터 규모의 통행로와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주된 민원이었던 주차장 문제는 종전 126면을 117면으로 조정하는 대신 인근 공원 부지를 주차장 용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놓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사업 추진위원회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양수호/제주시 하천관리팀장> "추진위원회가 결성된 이후 이렇게 야적장 부지도 마련됐고 지금 주변 신호등이나 상하수도 같은 지장물 공사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공법 변경 두 가지 건에 대해 행안부와 협의만 되면 바로 공사가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태풍 나리와 차바 당시 구조물이 파손되며 10여 명이 숨지고 1천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한 한천 하류 일대는 2019년 위험 등급이 가장 높은 재해위험개선지구 '가' 등급으로 지정됐습니다. 매년 철거 약속을 했지만 지역 민원을 이유로 미적댔던 정비 사업이 이번에는 제대로 추진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4.01.16(화) 17:16  |  김용원
KCTV News7
00:50
  • 오늘의 날씨(1월 16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에서 13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낮기온이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6에서 9도 낮기온은 16도 내외로 오늘보다 3도 이상 높겠습니다. 모레부터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1.16(화) 17:01  |  김수연
KCTV News7
00:31
  • 보조금 수억원 편취 청소년시설 운영자 구속 기소
  • 제주지방검찰청은 도내 청소년보호시설 운영자 A 씨를 보조금 관리법 위반과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가족들을 직원으로 허위 등록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인건비 명목으로 보조금 4억 원을 편취하고 시설 운영 지원금 4천만 원을 개인 빚을 갚는데 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제주도와 교육청에도 A 씨가 횡령한 보조금을 환수하도록 조치했습니다.
  • 2024.01.16(화) 16:44  |  김용원
KCTV News7
01:08
  • 희생자-유족 3,240명 추가 결정…기간 외 첫 인정
  • 지난 2021년 상반기동안 이뤄진 제7차 4.3 피해자 추가 신고기간에 접수된 3천 240명이 추가로 희생자와 유족으로 결정됐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2021년 상반기에 이뤄진 제7차 추가신고기간 신고자들에 대한 심의결정이 마무리됐으며 지금까지 누적 희생자는 1만 4천 822명, 유족은 11만 494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희생자 가운데 4.3 특별법에 명시된 4.3 기간이 지난, 1956년 남원읍 목장에서 폭발물에 의해 희생된 당시 10살, 13살 어린이 두 명을 4.3 희생자로 인정해 처음으로 기간 외 인정과 함께 4.3사건의 피해를 폭넓게 인정했다는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결정된 희생자에 대해 올해 추념일 이전에 평화공원 봉안실에 위패를 설치하는 한편 생존자에 대해서는 생활보조비 지원 등 각종 복지제도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 2024.01.16(화) 16:34  |  문수희
KCTV News7
01:49
  • 동료 직원 상대로 성 범죄…구급대원 구속 송치
  • 제주도내 한 119센터 소속 구급대원이 동료 직원에게 성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피해 신고가 접수되자 소방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해당 직원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내 한 119센터입니다. 이 곳에서 근무하던 구급대원이 함께 일하던 직원에게 성 관련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제주도로 접수됐습니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해 11월. 직원들끼리 회식 자리가 끝나고 발생했습니다. 30대 구급대원인 A씨는 회식이 끝나고 동료인 피해여성 B씨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한 뒤 술에 취해 있던 B씨의 집으로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폭력 피해 신고 담당 부서는 해당 사실을 인지해 내부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지난달 초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신체 접촉 등의 행위가 있었던 건 맞지만 일방적으로 한 게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난달 초 가해 직원의 직위를 해제하고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와 함께 피해 직원을 다른 업무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심리 상담 등 보호조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피의자를 준강간 혐의로 구속해 관련 조사를 마무리하고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CG : 유재광)
  • 2024.01.16(화) 16:30  |  김경임
KCTV News7
00:46
  • "함덕 곶자왈 개발 반대"...찬반 주민간 '고성'
  • 함덕 곶자왈 도시계획 변경 반대 함덕주민회와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시가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의 일환으로 함덕리 곶자왈 보전관리지역을 계획관리지역으로의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해당지역을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할 경우 공장 신축 등 개발행위가 가능해지며 결국 용천수 고갈과 함덕 해변 수질 저하 등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오늘 기자회견장에는 도시계획 변경 찬성측 토지주와 주민들이 들어와 강하게 항의하면서 찬반 주민간 고성이 오가는 등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 2024.01.16(화) 16:23  |  양상현
KCTV News7
02:16
  • 택배비 지원 3개월로 끝?…제주만 무산되나
  • 지난해 9월부터 시범적으로 실시된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이 올해는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식 사업으로 전환되며 정부가 각 자치단체에 사업비의 절반 부담을 요구하고 있는데 제주도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다른 지방은 자체 예산을 편성하며 올해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해수부는 지난해 전국 8곳을 대상으로 도서 지역의 과도한 택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가 배송비를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지방과 달리 제주도는 사실상 이 사업의 포기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100% 국비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정식 사업으로 전환되며 올해부터 지방비 투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요구하는 분담률은 50%. 제주도에 배정된 국비가 32억 5천만 원인 만큼 제주도 역시 자체 예산으로 이같은 액수를 확보해야 추가배송비 지원사업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말부터 공문과 의견서 등을 통해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사업비 부담 규모가 크다며 전액 국비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수부는 다른 지자체의 경우 이미 올해 본예산에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분을 반영해 문제없이 사업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며 형평성 문제로 제주도의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결국 제주도는 최근 사업 교부 신청 마감을 앞두고 투입할 예산이 없다며 이번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을 신청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다만 올해 추경에 예산이 반영되면 다시 신청하겠다는 여지는 남겼습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추가 배송비 사업 집행률은 24%. 저조한 집행률로 추경에서도 예산 확보 여부가 불투명해 올해 제주지역 택배 배송비 추가 지원 사업은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시범적으로 실시한 전국 8곳 가운데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7군데는 올해 정상 추진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그래픽 : 송상윤)
  • 2024.01.16(화) 16:22  |  문수희
KCTV News7
02:29
  • 해녀화가, 제주 바다를 그리다
  • 해녀박물관이 물질을 하며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해녀작가들을 위한 작품 기획전을 개최했습니다. 기획전 첫 순서로 해녀학교를 졸업하고 어촌계에서 막내 해녀로 물질을 하고 있는 해녀화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주황색의 구름 같은 물체가 바다로 이어진 새까만 현무암길을 따라 끊임없이 뻗어 나아가는 듯 합니다. 나경아 해녀화가의 아크릴화 '출근길 : 또 하루'입니다. 어촌계 막내 해녀이자 화가이기도 한 작가가 뒤에서 바라본 테왁을 지고 물질에 나서는 해녀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내고 다시 추상화로 표현했습니다. 직접 촬영한 물질기록 영상들은 작가에게 영감을 주는 소중한 작품 소재가 됐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물 속에서 수면 위를 바라보는 듯한 몽환적인 작품들은 시리즈로 구상돼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나경아 / 해녀화가> "제가 물질을 하면서 바라다보는 수면과 공기의 느낌을 다 담고 싶었고요. 물의 일렁임, 물이 세거나 거칠거나 이래도 우리는 물질을 가야 되니까 그런 느낌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해녀박물관이 본업인 물질을 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해녀들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한 첫번째 기획전, '나는 어쩌다 해녀가 되었다' 입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제주로 와 법환 해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태흥2리 어촌계에서 물질을 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멈추지 않는 바다의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나경아 / 해녀화가> "혼자 작업실에서 작업을 하는 것과 물에서 혼자 작업을 하는 것은 저는 비슷한 맥락인 것 같아요. 바다가 좋아서 바다에 자꾸 가다 보니 다이빙도 하게 됐고 그러다 보니 관심사가 해녀한테도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쩌다 보니 진짜 해녀가 돼 있어요. 지금은." 해녀박물관은 이번 첫 해녀아티스트 작품 기획전을 시작으로 그림뿐 아니라 사진과 공예품 등 다양한 장르의 해녀작가들을 발굴해 전시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1.16(화) 15:57  |  허은진
KCTV News7
02:05
  • 연말정산 '13월의 보너스' 되려면?
  • 13월의 보너스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혜택이 확대되는 등 달라지는 점들이 많습니다. 연말정산에서 챙겨야 할 것들을 김지우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을 위한 간소화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소득·세액 공제에 필요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달라진 공제혜택을 살펴보면 올해부터 신용카드로 결제한 대중교통비 공제율이 기존 40%에서 80%로 2배 확대됩니다. 영화관람료 등 문화비 공제율은 40% 전통시장 사용액은 50%로 각각 10%포인트 올랐습니다. 단 문화비와 전통시장 사용액은 4월 1일 이후 지출분부터 적용됩니다. 자녀세액공제 대상은 손자손녀까지 확대돼 조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월세 세액공제 대상 주택 범위는 기준시가 3억원 이하에서 4억원 이하로 확대됐습니다. 또 수능 응시료와 대학입학 전형료의 15%를 교육비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향 사랑 기부금을 낸 사람은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과다 공제가 확인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요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뷰 : 김재환 / 제주세무서 법인세과 조사관> “연말정산 부양가족 공제 시 소득 요건, 나이 요건이 있으니 꼭 확인하길 바라며 맞벌이 부부의 경우 자녀에 대해 중복공제,형제자매인 경우에는 부모님에 대한 중복공제받는 경우가 종종 확인됩니다. 간소화자료를 활용해 예상세액을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의 경우 부양가족 공제를 누가 받는 것이 유리한지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말정산이 완료되면 환급금은 오는 4월까지 지급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이아민)
  • 2024.01.16(화) 15:25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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