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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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맘때면 학생문화원 등 제주 교육당국이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서귀포 지역은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 잔디마당이 공사로 절반
내년부터 항포구에서 물놀이나 다이빙 행위가 전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포구를 포함한 어항시설에서 물놀이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
마을의 흉물로 방치되던 읍면 지역 빈집들이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빈집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뼈대만 앙상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 지역 읍면동 4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선거 구도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제29 선거구인 서귀포시 남원읍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3
  • 상처투성이 한라산둘레길…"차·자전거 출입 안 돼"
  • 최근 산악자전거와 오토바이, 자동차 오프로드 등이 유행하면서 제주의 숲길 이곳 저곳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한라산둘레길 훼손을 막기 위해 차량 통행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돌오름 인근 숲속을 거침없이 가로지르는 차량과 오토바이. 속도 경쟁에 현란한 묘기까지 펼치며 숲 곳곳에 생채기를 남깁니다. 산속을 마치 자신들의 놀이터인냥 헤집고 다니는 이들에게서 자연 훼손에 대한 죄책감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토바이 동호회> "나무 뿌리 좋아. 다다닥!" 이처럼 무분별한 산악 스포츠는 인근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겐 오래된 골칫거리입니다. <이정인 / 표고버섯 재배 농가> "속도를 줄이면 좋은데... 도로도 패이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불편해요." 뿐만 아니라 둘레길을 걷는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김승호 / 서귀포시 동홍동> "소리도 부왕 내면서 달리고 산악 오토바이처럼 생긴 거 가지고 아무 생각 없이 걷고 있다가 놀래죠..." <문수희 기자> "이렇게 한라산둘레길 훼손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차나 오토바이, 자전거 출입을 통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출입이 금지되는 구간은 천아숲길과 돌오름길, 동백길과 수악길, 시험림길 등 국가숲길로 지정된 5개, 48.92km 구간입니다. 지정된 숲길에 차량 등이 진입했다 적발될 경우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양충현 / 제주특별자치도 산림녹지팀장> "육지에서도 제주도에 많이 와서 산악자전거를 타다 보니까, 둘레길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훼손을 줄이기 위해서 차마 출입 통제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안에 행정예고와 도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숲길 차마 진입구역을 지정해 고시할 방침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3.06.12(월) 16:30  |  문수희
KCTV News7
02:39
  • 프리다이빙 세계선수권, 아시아 최초 제주서 개최
  • 프리다이빙 세계선수권 대회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프리다이빙은 물 속에서 숨을 참고 하는 모든 스포츠 활동을 일컫는데요. 최근들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대회 현장에 허은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조용히 호흡을 가다듬는 프리다이빙 선수들. 준비 신호가 들려오자 선수들이 하나둘 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오리발을 착용한 선수들이 물 밖으로 고개를 내밀지 않고 호흡을 참은 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수중에서 무호흡으로 하는 모든 활동을 일컫는 프리다이빙 가운데 50m 레인의 경기장을 오리발을 사용해 잠영으로 이동하고 가장 먼 거리를 측정하는 경기 종목입니다. "프리다이빙 선수권 대회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참아왔던 숨을 조심히 내뱉습니다. 심판의 성공 판정에 물 밖 코치진들은 물론 주변 안전 요원들까지 환호를 보냅니다. <트레이시 / 참가 선수> "세계선수권 대회에 처음으로 참여해서 첫 화이트카드(유효 성적)를 받았습니다. 첫 다이빙에서 화이트카드와 함께 필리핀 기록도 달성했습니다." 이번 제주에서 열린 프리다이빙 세계선수권 대회는 40개국에서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특히 경기장 한편에 마련된 제주해녀 관련 전시는 마치 프리다이빙의 시초와도 같다며 선수들의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라만 / 참가 선수> "프리다이버로서 한국의 프리다이버 여성들의 배경과 그들이 오래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녀들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프리다이빙은 아직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경쟁이 아닌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로 인식되면서 최근 들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임수정 / 비영리프리다이빙협회 아이다코리아 회장> "코로나가 터졌을 때 많은 프리다이버들이 갈 곳이 없었는데 그때 제주도를 많이 찾아왔어요. 그래서 제주도 바다에서 그리고 수영장에서 많이 스포츠를 하면서 어떻게 보면 지금 (제주가) 프리다이버들의 허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천혜의 바다와 독특한 해녀문화를 간직한 제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대회를 통해 프리다이빙의 상징적인 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6.12(월) 16:23  |  허은진
KCTV News7
01:00
  • 오늘의 날씨 (6월 12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낮 기온은 25도 내외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대기 불안정으로 내일 새벽까지 산간에는 최대 2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9도, 낮 기온은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날씨입니다.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미터 내외로 높지 않지만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을 것으로 예상돼 해상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3.06.12(월) 16:21  |  김용원
KCTV News7
02:07
  • 정당 현수막 난립…지침 '있으나 마나'
  • 선거철도 아닌데 길을 지나다 보면 정치권에서 내건 현수막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정당 현수막을 신고 없이 내걸 수 있게 법률이 개정됐기 때문입니다. 무분별한 설치를 막고자 게시 기준이 마련됐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서 도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거리입니다. 시선을 돌리는 곳마다 정당에서 내건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설치된 펜스는 현수막 게시대로 변한 지 오래입니다. <김민석, 김승우 / 제주시 이도동> "친구를 만나러 오는 곳인데 정치적으로 쌓인 느낌이 강해서 불편한 감이 있던 것 같아요. 요새 부쩍 좀 많이 심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멘트도 세지는 것 같고 그래서 저건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지난해 12월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되면서 정당이나 정치인들이 내건 현수막은 장소를 불문하고 어디든 15일간 걸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정당 현수막이 공해 수준으로 난립하자 결국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새 설치 지침을 세웠습니다. 신호등과 안전표지를 가리거나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 설치되는 현수막은 금지됐습니다. 또 가로등 1개당 최대 2개까지 설치가 가능하며 현수막 끈의 가장 낮은 부분은 2m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지침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보시는 것처럼 이 정당 현수막은 성인 남성의 머리 높이로 설치돼 정부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을 어기고 있습니다." 새 가이드라인은 어디까지나 지침일 뿐 처벌 규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주도 관계자> "교통안전이나 보행자 안전 등 (위협하는) 부분이 있으면 옮길 수 있도록 협조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위법사항으로 단속을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 하고 있습니다." 시민은 안중에 없는 이기적인 정당 현수막 게시가 이어지면서 더욱 강화된 제재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3.06.12(월) 16:16  |  김지우
KCTV News7
00:40
  • '선거공보물에 허위 사실 적시' 현 조합장 송치
  • 지난 조합장 선거 당시 상대 후보에 대해 허위 사실을 퍼트린 혐의로 현직 조합장 A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A 조합장은 지난 2월 말, 자신의 선거 공보물에 상대 후보가 공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실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공보물은 조합원 등 1천 6백여 여명에게 발송됐으며 선관위는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3월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위탁 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취소되고 재선거가 치러집니다.
  • 2023.06.12(월) 15:03  |  김용원
KCTV News7
02:28
  • "같이 마약할래?"…필로폰 투약시도 40대 구속
  • 필로폰과 주사기를 구매해 투약하려던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함께 마약을 투약할 여성을 물색하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피의자의 모발 성분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마약 판매 일당을 쫓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찰이 흰 옷을 입은 한 남성에게 다가갑니다. 당황한 듯한 남성. 경찰이 서류를 꺼내 보여주며 해당 남성을 체포합니다. 마약을 구매한 40대 남성 검거 현장입니다. <경찰>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하겠습니다. 변명할 기회가 있으며 체포적부심을 청구할 수 있으세요." 다른 지역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마약을 구매해 투약하려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이달 초 마약 판매자의 계좌로 100만 원을 입금해 필로폰 1.18g과 주사기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A씨가 랜덤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마약을 투약할 여성을 물색하고, 마약 사진을 보내며 동반 투약을 권유하는 것을 확인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 A씨가 검거된 장소는 공교롭게도 서귀포경찰서 당시 A씨는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A씨의 차량과 주거지에서는 주사기 26개가 발견됐는데, 이 가운데 2개는 이미 사용한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의 휴대전화와 택배로 배송 받던 필로폰 등을 압수하고, A씨의 모발을 국과수에 보내 실제 투약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승우 /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장> "동반 투약자를 모집해서 (마약을 투약)한다는 정황을 발견하고 관련해서 일단 체포영장을 받은 상태였고요. (검거 당시) 차 안에서 미사용된 주사기 24개하고, 주거지 수색해서 예전에 투약했던 걸로 의심되는 주사기 2개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마약을 판매한 일당과 동반 투약자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3.06.12(월) 15:00  |  김경임
KCTV News7
00:27
  • 제주도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이정석 지휘자 임용
  • 제주도교육청이 창단하는 장애인예술단을 이끌 지휘자가 결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 회장을 가칭 제주도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지휘자에 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석 지휘자는 현재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서귀포청소년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했습니다.
  • 2023.06.12(월) 14:19  |  이정훈
KCTV News7
00:53
  • 람사르 습지도시 청년포럼, 내년 제주서 첫 개최
  • 세계 습지도시 청년들의 국제 교류를 위한 '람사르 습지도지 청년포럼'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내년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3일간 프랑스에서 열린 람사르 습지도시 시장단 회의에서 제주시의 이 같은 제안에 참여도시 전원 지지로 포럼 개최가 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습지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청년 연대와 교류를 목적으로 한 청년포럼을 내년 5월에서 6월 사이 개최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시 조천읍은 동백동산 습지로 지난 2018년 람사르협약당사국총회에서 세계 최초로 람사르 습지도지시로 인증받았고 현재 서귀포시를 포함한 전 세계 17개국, 43개 도시가 람사르 습지도시로 인증됐습니다.
  • 2023.06.12(월) 14:14  |  허은진
KCTV News7
00:46
  • 도교육청, 수학시험 기출문제 출제한 교사 2명 경징계 요구
  • 제주도교육청이 기출 문제를 그대로 출제한 사립학교 중학교 교사들에 대해 학교법인에 경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실시된 제주시 모 중학교 중간고사 2학년 수학 교과목 26문항 중 7문항이, 3학년은 26문항 중 13문항이 기출 문제로 확인됐습니다. 재작년과 작년 수학 시험 문제에서도 기출문제가 적게는 1문항에서 많게는 3문항 정도 확인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대해서는 주의, 학교장에 대해선 경고조치하고 기출문제를 시험에 낸 교사 2명에 대해 학교법인 측에 최대 감봉까지 가능한 경징계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 2023.06.12(월) 14:00  |  이정훈
KCTV News7
00:39
  • 올해 첫 해파리 쏘임사고…북부 연안 '주의'
  • 올들어 처음으로 해파리 쏘임 추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1) 낮 12시 30분쯤 협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40대 여성과 8살 남자 아이가 각각 다리와 손등에 해파리 쏘임 사고를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이들은 파란색 투명 물체에 쏘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고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편 국립수산과학원의 해파리 주간 모니터링에 따르면 지난 주부터, 제주항 연안에 강한 독성을 지닌 노무라입깃해파리가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돼 물놀이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3.06.12(월) 13:42  |  김용원
KCTV News7
00:51
  • 마약 구매해 투약하러던 40대 남성 구속
  • 제주경찰청은 마약을 구매해 투약하려던 40대 남성 A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 초 마약 판매자에 100만원을 계좌로 입금해 필로폰 1.18g과 주사기를 구입해 투약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A씨가 랜덤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약 사진을 보내며 여성들에게 마약 투약을 권유하는 것을 확인해 수사에 나섰으며, 지난 8일 다른 사건 조사 차 경찰서를 방문했다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차량과 주거지에서 주사기 20여개와 휴대전화, 택배로 배송 받던 필로폰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피의자의 모발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마약 판매책와 동반 투약자 등을 쫓고 있습니다.
  • 2023.06.12(월) 12:48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제주도의회 올해 첫 정례회 내일 개회
  • 제주도의회가 내일(13일)부터 16일 간의 일정으로 제41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주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지난해 회계 결산 등의 안건을 심사합니다. 또 곶자왈 보전관리 조례 개정안과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시설물 축조 동의안 등의 심사도 예고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내일 본회의애서는 제12대 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심의와 5분 자유발언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2023.06.12(월) 12:16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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