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대만학생과 교사들이 제주를 찾은데 이어 제주학생과 교사들이 대만을 방문해 평화·인권 교육을 진행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나흘동안 도내 4.3동아리 활동 학생 19명과 4.3평화인권교육지원단 등 25명이 대만을 찾아 우호 증진과 4.3세계화를 도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만 2·28기념관과 국가교육서인건교육자원센터 등을 방문해 대만의 민주.평화.인권 역사 체험하게 됩니다.
1. (전시) 가상의 점
송유진, 우주언, 금근정 작가 3인의 '가상의 점' 전이 오는 2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빈공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3명의 작가가 그룹 '그러므로'를 결성한 이후 선보이는 첫 전시로 회화와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제주를 표현해 낸 작품 9점을 소개합니다.
(기간: 6월 21일까지, 장소: 아트스페이스 빈공간)
2. (영화제) 2030 청년영화제 in jeju
2030 청년영화제 in jeju가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CGV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이 영화감독을 꿈꾸는 청년들의 생각과 가치를 표현하고 꿈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영화제는 모두 11편의 영화가 무료 상영될 예정입니다.
(일시: 6월 26일 17:00~18:50, 장소: CGV제주)
3. (강연) 여인들의 오페라
'글쓰는 성악가' 지나오의 인문학 콘서트 '여인들의 오페라'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에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서귀포시가 6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으로 마련한 이번 인문학 특강에서는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라보엠' 등 오페라 속 여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 19:30,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4. (전시) 세상의 벽을 넘어 희망으로
제주대학교박물관이 다음달(7월) 7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교 71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 '세상의 벽을 넘어 희망으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에서 만나는 소록도 사람들을 주제로 한센병 관련 제주 자료와 소록도 한센인의 생활 유품, 인권 증진을 위한 기록물 등 80여 점을 소개합니다.
(기간: 6월 9일 ~ 7월 7일, 장소: 제주대학교 박물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앞으로 한라산 둘레길에 산악자전거와 오토바이 출입이 금지됩니다.
제주도는 한라산둘레길 훼손을 최소화 하기 위해 산악 자전거와 오토바이 등의 이동수단 출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한라산 둘레길 가운데 국가 숲길로 지정된 5개, 48.92km 구간에는 자동차와 자전거, 오토바이 등 도로 교통법으로 지정된 차마의 진입이 제한됩니다.
위반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주도는 이달 안에 행정예고와 도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숲길 차마 진입구역을 지정해 고시할 방침입니다.
집중호우 시
오염 물질을 무단 배출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제주도가 특별 감시활동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대규모 폐수배출시설,
민원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홍보와 지도 단속 등 단계적 감시를 실시합니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경고 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폐수 미처리 배출 등 중대한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고발 또는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할 방침입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이달부터 제주지역 무장애 여행 활성화를 위해
초록여행 서비스를 확대 운영합니다.
초록여행 서비스는
장애인 편의를 위한 개조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기아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지난 2년간 제주권역 이용횟수는 376회로
평균 예약률이 80%를 웃도는 등
이용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공사는
제주공항 내 장애인 주차구역을 제공하고
기아는 초록여행 이용 확대를 위해
장애인 전용 개조차량을 추가 지원합니다.
제주시가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보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인 라이브 커머스 마케팅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에서 재배 생산되고 있는 농산물과
이를 가공한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마을단체 등 입니다.
제주시는
온라인 마케팅에 따른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홍보비를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판로 확보와 소득 제고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4에서 25도로
평년보다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낮부터 밤사이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일요일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5.3도, 서귀포시 25.1도 성산 26.4도, 고산 24.3도를 나타냈습니다.
오후 한때 산지를 중심으로는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9에서 20도, 낮기온은 23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너울이 유입되겠고 특히 제주도해안에는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다음주는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5.3도, 서귀포시 25.1도, 성산 26.4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오후 한때 산지를 중심으로는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9에서 20도 낮기온은 23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라 올해부터 처음으로 도내 해수욕장에서 방사능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해수욕장 해역의 방사능 오염 여부를 조사하는 해수 방사능 관리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해양수산연구원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매달 한차례씩 시험조사선을 통해 해수욕장 인근 해역 해수의 방사능 검출 여부를 분단위로 모니터링 할 계획입니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백사장 중금속 검사나 해수 수질 검사도 수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