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토)  |  김경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국민의힘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고기철 후보 단수 공천한 것을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2) 논평을 내고 갑질 폭행 의혹을 받는 인물을 공천한 것은 도민을 무시하는 행태라며, 고 후보의 의혹은 단순한 폭행을 넘어 직위 우위를 이용한 악질적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만큼, 도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4
  • 청년 근로자 '목돈 마련' 재형저축 대상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재형저축 참여대상을 모집합니다. 청년근로자 10만 원과 기업 15만 원, 제주도 25만 원 등 매월 50만 원을 적립해 5년 만기에 원금 3천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도내 중소기업에 다니는 15살 이상 39살 이하의 청년근로자로 6개월 이상 근무해야 하며 신청일 기준 직전 3개월 평균 임금 총액이 358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지난 연말을 기준으로 205명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24.01.24(수)  |  양상현
  • 제주시, 내달 9일부터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 제주시가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교통상황반과 재난안전상황반, 읍면동 자체 기동반 등 7개 상황반을 편성해 비상 진료와 안전관리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또 물가 안정 관리와 취약계층 위문 격려 등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연휴기간 공영 유료주차장 83개소를 무료 개방하고 생활폐기물 안정적 수거로 귀성객과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 2024.01.24(수)  |  허은진
  • 서귀포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체계 확대
  • 서귀포시가 신속한 재난상황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체계를 확대합니다. 다음달까지 재난안전상황실을 증축하고 사업비 11억3천만원을 투입해 침수 우려지역에 CCTV를 추가 설치하는 등 재난 예보 경보시스템을 정비합니다. 특히 읍면 주민센터에 CCTV 상황실을 연계 구축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상황실 근무인력을 보강해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처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4.01.24(수)  |  최형석
KCTV News7
00:31
  • 내일 아침 출근길 노선버스 임시 증편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한파와 폭설로 내일 아침 출근시간에 노선버스를 임시 증차해 운영합니다. 증편되는 버스노선은 함덕과 한라수목원을 잇는 311번과 312번, 325번, 그리고 한라수목원과 국제여객터미널간 415번입니다. 제주도는 내일 아침에 많은 눈과 강한 바람으로 빙판길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의 이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4.01.23(화)  |  양상현
KCTV News7
03:12
  • 여야 공천작업 본격화…제주 최종 주자는?
  •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여야 모두 공천 일정을 본격화하면서 제주 정가의 총선시계도 빨리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제주시갑 선거구에서 국민의힘에서는 제주시갑과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경선을 통해 옥석을 가릴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결과 제주시갑 3명, 제주시을과 서귀포시 각각 1명이 등록했습니다. 제주시을과 서귀포 선거구의 경우 김한규 의원과 위성곤 의원의 단수 공천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반면 제주시갑 선거구에서는 현역인 송재호 의원에 맞서 문대림 전 JDC이사장과 문윤택 전 제주국제대 교수 등 3명이 출사표를 낸 가운데 벌써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일 본선 못지 않은, 민감한 사안을 꺼내들며 예비후보간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들 3명에 대한 현장 실사와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진행하며 다음달 초쯤 1차 경선주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규섭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사무처장> "이번 주는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와 지역 실사가 진행되고 있고요. 다음 주에는 그게 끝나면 면접을 진행하고 그 이후에 단수 후보 발표나 경선 후보자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후보 공모에 나섭니다. 특히 공천관리위원회가 지역별로 경선 비율을 달리하며 제주의 경우 당원 20%, 일반 여론조사 80%로 당원이 아닌 도민 조사 비율을 높였습니다. 제주시갑에서는 김영진 전 제주도관광협회장과 장동훈 전 제주도의원이 당내 경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가릴 전망입니다. 또 서귀포시에서는 고기철 전 제주경찰청장과 이경용 전 제주도의원이 경선 경쟁에 일찌감치 뛰어든 가운데 정은석 전 윤석열 대통령후보 특별보좌관이 예비후보 등록 전 당내 후보 공모 의사를 밝히며 3파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의 경우 김승욱 전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의 단독 공모가 예상되면서 경합 없이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수 / 국민의힘 제주도당 사무처장> "총선 후보자 공천신청 공고를 하고 있고 다음 주 29일부터는 공천 신청 접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서류 심사 및 면접이 있을 예정입니다." 제22대 총선을 70여일 앞두고 여야의 공천작업이 본격화되면서 각 정당을 대표하는 최종 주자가 누가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1.23(화)  |  허은진
KCTV News7
00:33
  • 국민의힘 김승욱, 제주시 을 출마 선언
  • 국민의힘 김승욱 전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정치인이 필요할 때라며 살아온 경험을 살려 중앙정치에서 제주를 위해 큰 일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어 제2공항의 배후도시로 제주시 동부권 신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과 관광청 유치 노력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2024.01.23(화)  |  허은진
KCTV News7
00:37
  • 국민의힘 도당 "오 지사 사과하고 측근 책임 물어야"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늘 논평을 내고 오영훈 지사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벌금 90만 원 유죄 선고와 관련해 대도민 사과와 공직에 있는 선거법 위반 측근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직 오영훈 도정의 사법리스크가 해소된 것이 아니고 도지사 개인의 문제로 도민의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도민들에게 직접 사과를 표명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벌금형을 받은 측근 인사들은 형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정치적 책임을 물어 그 자리에서 물러나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2024.01.23(화)  |  허은진
KCTV News7
00:40
  • '디지털 생태계 조성' 각종 정보화사업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각 분야별로 정보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행정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과 공공와이파이 운영, 분야별 빅데이터 분석, 제주농업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 스마트 전통시장·상점가 연구 개발,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생활안전 사각지대 CCTV 설치 등입니다. 특히 스마트빌리지나 AI서비스 개발 지원 등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최적화된 디지털 혁신전환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4.01.23(화)  |  양상현
KCTV News7
00:30
  • 제주시, 장기방치 건축공사장 30곳 안전 점검
  • 제주시가 이달 말까지 장기간 방치된 건축공사장 3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옹벽과 흙막이 등 시설물 위험 여부와 공사장 울타리, 낙하물방지망 안전상태 점검 등입니다. 제주시는 점검 결과 구조물 등의 안정성 확보 또는 미관 개선이 필요한 경우 안전조치 명령 등 시정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 2024.01.23(화)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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