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내일부터 사적모임 10명·영업시간 자정까지 완화
  • 내일(18일) 부터 사적 모임 인원과 영업 시간 제한이 다소 완화된 거리두기 3단계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은 백신 접종 완료자 6명을 포함해 최대 10명까지 허용됩니다. 밤 10시까지던 식당과 카페 매장 내 영업시간도 자정까지 연장됩니다. 또 결혼식이나 장례식 같은 경조사에는 식사 여부에 관계 없이 최대 250명까지 참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집단 감염 우려가 높은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은 밤 10시까지로 운영 시간이 제한되고 유흥시설 종사자는 2주에 한 번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2021.10.17(일)  |  김용원
KCTV News7
00:33
  • 해경, 강풍에 갯바위서 표류하던 모터보트 예인
  • 강풍과 높은 파도에 정박중이던 모터보트 계류줄이 풀려 바다에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해경은 오늘 오전 7시 40분쯤 판포포구 서쪽 80미터 해상 갯바위에서 표류하던 0.9톤급 모터보트를 육상으로 예인했습니다. 다행히 보트에는 승선원이 없었고 기름 유출로 인한 해양오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강풍과 높은 파도에 의해 계류줄이 풀릴 수 있다며 안전 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1.10.17(일)  |  김용원
KCTV News7
01:07
  • 아나운서 날씨 (10월 17일)
  • 오늘은 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떨어지면서 쌀쌀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13.6도로 가장 낮았고 성산 14.6도, 제주시 15.9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하한 찬공기의 영향으로 쌀쌀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 낮 기온도 18도 안팎에 머물겠고 곳에 따라 찬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해상은 맑겠습니다. 다만 곳에 따라 바람이 다소 강하고 물결이 2.5미터로 비교적 높아 항해나 조업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화요일 한 차례 약하게 비소식이 예상되는 가운데 한 주동안 구름 많고 낮 기온은 17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1.10.17(일)  |  김용원
KCTV News7
00:30
  • 강풍특보 속 흐리고 비…내일부터 쌀쌀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제주는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20도를 밑돌아 선선했고 현재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0.16(토)  |  김경임
KCTV News7
00:53
  • 확진자 현황 (10월 1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21명입니다. 삼도1동 동명목욕탕 여탕 동선 공개 - 10월 11일 10:00 ~ 14:00 - 10월 13일 10:00 ~ 14:00 오늘 확진자 가운데 2명은 제주시 실내체육시설 집단감염사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누적 환자는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제주시 삼도1동 '동명목욕탕'에 대한 동선을 공개하고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11일과 13일,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같은 시간대 이용객은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9명을 제외한 2천 889명이며 입원환자는 101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52만 1천 795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77.3%입니다. 접종 완료는 42만 3천 90명 접종률 62.7%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0.16(토)  |  양상현
KCTV News7
00:38
  • 故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열려
  • 사단법인 서귀포문인협회와 김재윤기념사업회 등은 오늘 오후 서귀포시 기적의도서관 앞에서 전 국회의원이자 교수인 김재윤 시인의 시비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제막식에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을 역임한 강우일 주교와 안민석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김 시인의 작품인 '어머니의 손'이 새겨진 비석이 세워졌습니다. 한편, 고 김재윤 시인은 지난 6월 서울시 서초구의 한 빌딩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2021.10.16(토)  |  김경임
  • 119 상황실 신고건수, 단순민원 절반 이상
  • 119 종합상황실로 접수되는 신고 가운데 장난 전화를 비롯한 단순 민원 접수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오영훈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황실로 접수된 신고는 1,120만 건으로 이 가운데 단순민원이 62%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소방으로 접수된 신고 가운데 화재나 사고로 인한 출동 건수는 감소했지만 이와 같은 단순 민원 신고 건수는 오히려 증가해 소방력 낭비를 초래한다는 기적입니다.
  • 2021.10.16(토)  |  김경임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10월 16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19.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18.9도, 성산이 17.6도, 고산이 18.4도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7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보다 8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제주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도 앞바다는 물결이 2에서 5m 높이로 높게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1.10.16(토)  |  김경임
KCTV News7
02:44
  • "법 해석도 못하나" 비판…결국 공사 중단
  • KCTV가 집중 보도하고 있는 한라산 절대보전지역 레이더시설 건설과 관련해 오늘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현장을 찾아 공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결국 국토교통부와 제주도는 불법 허가 논란이 해소될 때까지 공사를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국토교통부의 레이더 시설 신축 현장인 한라산 1100고지 인근 삼형제큰오름을 찾았습니다. 환경 파괴와 불법 허가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의원들은 법적 논란이 해소될 때까지 공사를 멈출 것을 제주도에 촉구했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법에 따른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중지하는 게 맞다. 도에서 결정을 내려주십시오. 왜냐하면 계속 진행하다가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오름에서의 레이더 시설 건설이 조례뿐 아니라 특별법 위반이라는 법조계의 지적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의원들은 기본적인 법률 검토조차 엉터리로 이뤄졌다며 제주도의 안일함을 비판했습니다. <강성의 /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단서 조항까지 이렇게 두면서 오름을 보호하겠다고 하는 의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 처리 과정에서 그것을 찾지 못하고 판단을 하지 않았다는 건, 정말 해석할 때 그 정도로 해석을 못합니까?" <강충룡 / 제주도의회 의원> "(조례에서) 절대 안 된다고 그렇게 명확히 했는데 내부 의견이 아니고, 이 정도 되면 법률 자문을 받으셔야죠." <김시완 / 제주도 환경정책과장> "위법한 건지 아닌 건지에 대해서는 한번 외부 전문가의 법률 자문을 받을 것이고." 환경적 가치가 높은 한라산 절대보전지역이자 오름 정상에서의 건축행위에 대해 아무런 공론화 절차가 없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조훈배 / 제주도의회 의원> "행정이 욕먹는 게 바로 이런 거라니까요. 언론에서 터진 다음에 뒷북 행정, 사전에 이런 것을 발표하고 환경단체 등과 협의했으면 이런 상황이 벌어지겠습니까?" 결국 국토부와 제주도는 법률 자문이 마무리될 때까지 공사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서귀포시는 국토교통부와 시공사에 공사 보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당분간 작업을 중단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주 안에 법률 자문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결과에 따라 공사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변미루 기자> "한라산 원형 훼손과 불법 허가 의혹에 이어 공론화 없는 밀실추진에 대한 비판까지 나오면서 이곳 레이더 시설 공사를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1.10.15(금)  |  변미루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