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환전을 하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제주시내 환전소 2곳에서 100위안 짜리 위조지폐 90여 장의 환전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골프장', 고액 체납액 절반 이상 차지
  • 제주지역 고액 체납액 가운데 절반 이상은 골프장에서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정인화 국회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9만 8천여 명이 납부하지 않은 세금이 59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475명, 352억 원에 달했고, 1인당 평균 체납액은 7천 400여 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도내 6개 골프장에서 체납한 세금이 187억 원으로 고액 체납액의 53%를 차지했습니다.
  • 2019.09.23(월)  |  조승원
  • 견인차에 싣고 가던 승용차에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오전 6시 35분쯤 제주시 조천우회로 교차로 부근 도로에서 견인차에 싣고 가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7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엔진룸에서 연기가 났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9.23(월)  |  김경임
KCTV News7
01:31
  • 날씨/{지난 주말 폭우 쏟아져...'추분'인 오늘 선선}
  • 주말동안 태풍 타파가 제주를 강타했는데요. 많은 비를 몰고 왔는습니다. 주말동안 산지에서는 75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절기 추분에 걸맞게 점점 가을색이 짙어지고 있는데요. 한낮기온이 24도에서 26도선으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에는 평년과 비슷한 19도로 시작하겠고요. 한낮에도 24도선에 머무르면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최저> 지역별로 더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북부지역은 19도선, 그 밖의 지역에서는 15도에서 18도선으로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도 대부분 지역에서 24도, 남부지역에서 26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서> 추자도에서는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5도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이번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다시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09.23(월)  |  김규리
  • 흐리고 선선…해상 풍랑특보 (9시)
  • 제17호 태풍 '타파'가 제주를 빠져나간 제주는 오늘 대체로 흐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에서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오전까지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겠습니다.
  • 2019.09.23(월)  |  김경임
  • 항공기 운항 정상화...특별기 47대 투입
  • 태풍으로 차질을 빚었던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어제 저녁 7시를 기준으로 항공기 운항이 다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특별기 47대를 추가 투입해 발이 묶였던 승객들을 실어나를 계획입니다. 해상의 기상도 좋아지면서 일부 여객선 운항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오후부터는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 2019.09.23(월)  |  김수연
  • 이도동 소형 마트서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이도1동의 한 소형마트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마트 안에 있던 분전반과 상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백 9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9.23(월)  |  김경임
  • 날씨/{태풍 '타파' 제주 해상 빠져나가...오전까지 강한 바람}
  • <앵커멘트> 비바람을 몰고 왔던 태풍 '타파'는 제주 해상을 빠져나갔습니다. 주말동안 많은 비를 뿌렸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이번 태풍으로 피해가 컸을 것 같은데요. 비는 얼마나 내렸나요? 태풍 타파는 제주 해상을 모두 빠져나갔습니다. 이번 태풍은 많은 비를 몰고 왔는데요. 주말동안 산지에서는 75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태풍으로 피해 입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복구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육상> 오늘 오전까지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에 19도선으로 쌀쌀하겠고요 한낮에도 24에서 26도선에 머물겠습니다. <오늘도서> 추자도에서는 아침에 20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3도 예상됩니다. <오늘해상> 오늘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바다의 물결이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은 없습니다. 한낮기온이 내려가면서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태풍으로 피해 입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복구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 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09.23(월)  |  김규리
  • 추분, 흐리고 선선…해상 높은 물결 '주의' (14시)
  •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추분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에서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도 앞바다에 발효됐던 풍랑특보는 해제됐지만 물결이 2에서 3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맑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선선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9.23(월)  |  허은진
  • 제주기점 항공기 일부 결항·지연
  • 제주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연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부산에서 제주로 오는 대한항공 항공기 2편이 결항됐고 제주기점 항공기 20여 편이 지연운항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주공항에서는 특별기 47대를 포함한 500여 편의 항공기가 운항합니다. 공항공사는 출발전 운항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9.09.23(월)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