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3(金)  |  김동국
西归浦市也推进建“和平少女像” 已故金学顺(音)老奶奶提供慰安妇受害证词30周年之际,西归浦市民将推进设立和平少女像。 本月14日,西归浦市设立和平少女像推进委员会通过社交媒体召开创立大会,讨论和平少女像的设立时间、场所以及制作费的筹备等事项。 同时,还将开展相关活动,意在不忘日本慰安妇制度反人权、反历史的暴行与受害者付出的牺牲,并为下一代树立正确的历史认识。 据了解,济州地区的和平少女像始建于2015年,设于济州市老衡洞芳日里(音)公园内。 서귀포시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고 김학순 할머니의 위안부 피해 공식 증언 30주년을 맞아 서귀포시민을 중심으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 평화의소녀상 세움 추진위원회는 오는 14일 SNS를 통해 창립총회를 열고 평화의 소녀상 건립시기와 장소, 제작비용 마련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반인권, 반역사적 만행과 피해자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미래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지역의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5년 제주시 노형동 방일리 공원에 처음으로 세워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A型肝炎患者急增,90%的患者年龄在20岁至40岁之间
  • A型肝炎患者急增,90%的患者年龄在20岁至40岁之间 据悉,第一组法定传染病人——A型肝炎患者在急增。 据济州保健所称,今年以来,A型肝炎患者共51人,比去年增加了近4倍。 尤其是, 济州市地区的35人A型肝炎感染患者中占94%的33人年龄段为20岁到40岁。 保健所呼吁市民,要遵守勤洗手和食物煮熟食用等卫生守则,并接种预防疫苗。 A형 간염환자 급증…환자 90%가 20~40대 제1군 법정감염병인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A형 간염 환자 수는 51명으로 지난해보다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제주시 지역 감염환자 35명 가운데 94%인 33명이 20대부터 40대 연령층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소는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같은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예방백신을 접종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9.08.30(金)  |  김광환
KCTV News7
00:27
  • 吾罗观光园区资本鉴定委员会议下个月召开
  • 吾罗观光园区资本鉴定委员会议下个月召开 作为吾罗观光园区项目转折点的资本鉴定委员会时隔9个月有望重新启动。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为了下个月召开吾罗观光园区资本鉴定委员会会议,正与委员会调整日程。 吾罗园区项目方JCC拒绝了 资本鉴定委员会的 预储3千亿韩元资金的要求, 坚守项目许可后预储1亿美金的立场。 济州道政府与项目方已多次进行会谈, 但关于预储资本金事宜未能达成共识, 这对下个月召开的鉴定委员会会议的最终劝告案带来怎样的影响备受瞩目。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 다음 달 개최 오라관광단지 사업 추진의 분수령이 될 자본검증위원회가 9개월 여만에 재개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를 열기 위해 위원회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라단지 사업자인 JCC는 3천억 여 원을 예치하라는 자본검증위원회 요구를 거부했고 사업이 승인되면 1억 달러를 예치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사업자가 최근까지 수차례 실무 협의를 가졌지만, 자본금 예치 여부를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다음달 검증위 최종 권고안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 2019.08.30(金)  |  김광환
KCTV News7
00:40
  • 扫墓季节来临,野外活动当心被“蜱虫”叮咬
  • 扫墓季节来临,野外活动当心被“蜱虫”叮咬 中秋节在即,扫墓等野外活动也在增加,道政府呼吁道民野外活动时需要预防蜱虫叮咬。 据济州特别自治道政府提供的资料显示,本月20日,70多岁女性被确诊为 SFTS即发热伴血小板减少综合征, 今年已出现4例病例。 尤其,秋季因扫墓等野外活动增多,被蜱虫叮咬的可能性也随之上升。 道政府呼吁道民, 为了预防SFTS及恙虫病, 野外活动时应穿长袖衣服, 如有发热或呕吐症状, 应立即前往医院就诊。 벌초철 잦은 야외활동 '진드기' 물림 주의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70대 여성이 참진드기에 물려 SFTS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올해만 환자 4명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벌초 등 잦은 야외활동으로 진드기에 물릴 위험이 높습니다. 제주도는 SFTS나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시 긴 소매 옷을 입고 발열과 두통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2019.08.30(金)  |  김광환
KCTV News7
00:35
  • 济州校园欺凌行为年龄低龄化趋势“显著”
  • 济州校园欺凌行为年龄低龄化趋势“显著” 济州地区校园欺凌行为发生在低年级的倾向日益显著。 4月份济州道教育厅以小学4年级至 高中3年级的5万4千多名学生为对象 进行网上问卷调查结果显示, 校园欺凌受害应答率为 占全体应答学生的2.2%, 较1年前增加0.6%。 与此同时, 各年级欺凌应答率当中小学生占5%,为最高, 中学生为1.1%,高中生为0.4%, 年级越低,被害应答率越高。 欺凌类型来看, 语言欺凌占35%,为最高, 其次依次为鼓动集体排斥及身体欺凌, 网络欺凌等。 제주 학교폭력 저연령화 '뚜렷' 제주지역 학교폭력이 저학년에서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4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5만4천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벌인 결과 학교 폭력 피해 응답률은 전체 응답 학생의 2.2%로 1년 전보다 0.6% 증가했습니다. 학년별 피해응답률은 초등학생이 5%로 가장 높았고 중학교 1.1%, 고등학생 0.4%로 학년이 낮아 질수록 피해 응답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5%로 가장 높았고 집단따돌림과 괴롭힘, 신체 폭행 , 사이버 괴롭힘 등의 순이었습니다.
  • 2019.08.30(金)  |  김광환
KCTV News7
00:31
  • 宠物登录芯片不足“什么时候登录”?
  • 宠物登录芯片不足“什么时候登录”? 按照规定,宠物出生超过3个月的话就必须义务进行登录。 从9月份开始,未登录被查出来的话将处以罚款的规定虽然已经出台,但是登录用的内装芯片却供货不足,频频出现无法登录的情况。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 济州市吾罗洞> 吴善新(音)养了三只小狗。 她与小狗们生活在一起已经有8年了。 吴善新(音)在不久前为了给小狗们进行登录去了医院,但是不得而归。 <采访 : 吴善新(音) / 济州市吾罗洞 > “我去了动物医院说要装芯片。如果到8月底为止不安内装芯片(登录)的话将要被罚款,所以现在有很多人在排队。 我也是昨天预约的,但是到8月底是否能登录还不确定。” 虽然去附近的其它医院也问了, 但是得到的答案都是一样的。 <'A' 动物医院相关负责人> “我们医院的登录芯片全部都用完了,因为我们也是从市厅收取后进行登录的(什么进候补货)我们也不知道,我们的预约已经全满了。” <'B' 动物医院相关负责人> “去市政要芯片也没有要到,只是写了份申请书,(内装芯片插入)根本无法进行。” 去年,在济州动物保护中心登录的遗弃犬达8千多只。 2016年以后数量还在持续增加。 < 2009年起实行宠物登录制> 济州道在2009年为了掌握正在不断增加的宠物数量开始实行了宠物登录制。 < 超过3个月的宠物狗必须义务申报 > 登录对象为出生超过3个月以上的狗,必须挂上内外装型无线识别装置或识别牌。 特别是从下个月开始,没有登录的宠物一经发现没有登录,将处以最高60万韩元以下的罚款。 但是现在连需求数量都没有掌握好,发生了就算去登录,但还是由于没有芯片等无法进行的情况发生。 <济州市畜产课相关负责人> “7,8月就有1800只登录,追加购置的材料需要大概一个月的时间。” 离自动申报期没剩多长时间,在没有进行周密的准备就草率实行动物登录制度,给市民们带来了极大的麻烦。 <周燕><朴炳俊준> KCTV新闻 周燕。 반려동물 등록칩 부족…"언제 등록되나요?" 반려동물이 3개월이 넘으면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9월부터는 미등록으로 적발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등록용 내장칩이 부족해 등록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합니다. 주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 < 제주시 오라동 > 세 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 오선심 씨. 강아지들과 가족이 된 지 어느덧 8년 째입니다. 선심씨는 얼마 전 반려견 동물등록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지만 발걸음을 돌려야 했습니다. <인터뷰 : 오선심 / 제주시 오라동> "동물병원에 갔는데요. 내장칩하려고. 내장칩(등록을) 8월 말까지 안하면 벌금 부과한다 그러니까 대기자들이 너무 많대요. 그래서 저도 어제 예약은하고 왔는데 8월 말까지 할 수 있다는 장담도 없고." 인근 동물 병원을 찾았지만 똑같은 대답만이 돌아옵니다. <씽크 : A 동물병원 관계자> "저희 등록하는 칩이 다 떨어져서 저희도 시청에서 받아서 하는거라서 (언제 들어오는지) 정확히 몰라요. 저희도 예약도 다찼는데. " <씽크 : B 동물병원 관계자> "시청에 내장칩이 없어서 그냥 돌려보낸 경우도 있었고 신청서만 받아두고 (내장칩 삽입은) 못한 경우가 있어가지고. " ##CG 지난해 제주 동물보호센터에 등록된 유기견은 8천여 마리. 2016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CG < 2009년부터 반려동물 등록제 시행 > 제주도는 2009년, 증가하는 반려동물 수를 파악하기 위해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했습니다. < 3개월 넘은 강아지는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 등록 대상은 태어난지 3개월 이상인 개로, 내외장형 무선식별장치나 인식표를 달아야 합니다. 특히 다음달부터는 반려동물로 등록하지 않는 경우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런데 수요 파악도 제대로 되지 않은 채 등록을 받다 보니 칩이 동이나 등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는 것 입니다. <씽크 : 제주시 축산과 관계자> "7,8월 달에만 1800마리가 등록이 되다 보니까 추가 주문한 부분이 도착하는데에 거의 한달 가까이 소요가 돼버렸습니다. " 자진신고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철저한 준비 없이 동물등록 제도를 시행하면서 시민들만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주연><박병준>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 2019.08.28(水)  |  김광환
KCTV News7
00:41
  • 道政府加强防控非洲猪瘟的流入
  • 道政府加强防控非洲猪瘟的流入 道政府将加强非洲猪瘟防控工作。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随着中秋节期间 非洲猪瘟流入韩国的可能性加大, 从下个月开始将 启动24小时紧急防控体系。 与此同时, 对通过空港湾来访济州的游客和车辆进行消毒工作, 在290多家养猪场安排120多名负责人员,每周进行1次以上的预查工作。 另外, 对济州地区270家农户的1600多头猪 进行猪瘟检查,调查结果均为阴性。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다음 달부터 24시간 비상 방역체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항만으로 들어오는 입도객과 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양돈농가 290여 곳에 120여 명의 담당관를 배치해 주 1회 이상 예찰할 계획입니다. 한편 도내 270농가, 돼지 1천 6백여 마리를 대상으로 한 돼지열병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 2019.08.28(水)  |  김광환
KCTV News7
00:39
  • 济州大棚柑橘价格下跌
  • 济州大棚柑橘价格下跌 济州大棚柑橘价格持续下跌。 据农协中央会济州支部提供资料显示,2019年产济州大棚柑橘平均累计价格截至上周每3公斤1万6965韩元, 同比减少1万7300韩元。 据农协分析, 今年大棚柑橘产量增加近一千吨, 加之由于提前着色和早期收获, 导致出货量随之增加, 因此大棚柑橘较去年保持下降趋势。 제주 하우스 감귤 가격 하락세 제주 하우스 감귤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2019년산 제주 하우스감귤 평균 누계 가격은 지난주 기준 3kg에 1만 6천 965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7천300원 보다 감소했습니다. 농협은 올해 하우스 감귤 생산량이 1천톤 가까이 늘어난데다 조기 착색과 조기 수확에 따른 출하물량 증가로 전년대비 가격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19.08.28(水)  |  김광환
KCTV News7
00:43
  • 济州教育公论委,“建议” 改为方便的校服
  • 济州教育公论委,“建议” 改为方便的校服 近日,为了让目前中高中学生能穿到舒适又方便的校服, 济州教育公论化委员会劝告改校服。 济州道教育厅表示, 济州教育公论化委员会 举办道民参与团讨论会, 并以道民为对象 进行舆论调查, 公布了上述最终政策劝告案。 劝告案主要内容为 各学校截至年末修订 有关改善校服的校规, 并要求在改善方案的50%以上反映学生意见。 教育当局表示, 考虑到调整学规等行政程序, 预计最早明年新学期或 下学期能穿上修改的校服。 제주교육공론위, 편한 교복으로 개정 '권고'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가 현재 중,고등학생 교복을 착용이 편한 교복으로 입을 수 있도록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가 도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와 도민 참여단 토론회를 통해 이 같이 최종 정책 권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권고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올 연말 교복 개선을 위한 학교 규칙을 개정하고 교복 개선안을 마련할 때 학생들의 의견이 50% 이상 반영되도록 했습니다. 교육당국은 학칙 개정 등의 행정 절차를 감안하면 이르면 내년 신학기 또는 2학기부터 개선된 교복을 착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19.08.28(水)  |  김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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