扫墓季节来临,野外活动当心被“蜱虫”叮咬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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扫墓季节来临,野外活动当心被“蜱虫”叮咬

中秋节在即,扫墓等野外活动也在增加,道政府呼吁道民野外活动时需要预防蜱虫叮咬。

据济州特别自治道政府提供的资料显示,本月20日,70多岁女性被确诊为
SFTS即发热伴血小板减少综合征,
今年已出现4例病例。

尤其,秋季因扫墓等野外活动增多,被蜱虫叮咬的可能性也随之上升。




道政府呼吁道民,
为了预防SFTS及恙虫病,
野外活动时应穿长袖衣服,
如有发热或呕吐症状,
应立即前往医院就诊。
벌초철 잦은 야외활동 '진드기' 물림 주의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70대 여성이
참진드기에 물려 SFTS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올해만 환자 4명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벌초 등 잦은 야외활동으로
진드기에 물릴 위험이 높습니다.

제주도는
SFTS나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시 긴 소매 옷을 입고
발열과 두통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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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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