冒充教育厅公务人员诈骗频发 相关部门提醒“警惕”
고주연   |  
|  2026.01.27 14:48


近期,冒充教育
厅公务员的诈骗行为接连发生,相关部门提醒道民务必提高警惕。

济州道教育厅表示,不法分子以学校自动体外除颤器集中采购、或施工经费不足为由,诱导企业提前付款,或要求改购指定材料。

目前,类似紧急供货、先行付款的举报,平均每天多达 5 到 6 起。

部分案件中,甚至盗用了在职公务员的真实姓名和名片,诈骗手法愈发隐蔽。

教育厅再次强调,绝不会通过电话或短信要求提前付款或推销物品,如遇可疑情况,请务必向教育厅合同主管部门核实。



교육청 공무원 사칭 선금 사기 시도 잇따라 '주의'

 

최근 교육청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급증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용 자동심장충격기 대량 구매를 명목으로 

특정 업체 물품의 선결제를 유도하거나 

학교 공사 과정에서 예산 부족을 이유로 

관급자재 대신 특정 사급자재 구매를 요구하는 등  

하루 평균 5~6건의 긴급 납품과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제 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실명과 명함을 도용하는 등 수법도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어떠한 경우에도 문자나 전화로 물품 구매를 유도하거나 선납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제주도교육청 계약담당 부서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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