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教育公论委,“建议” 改为方便的校服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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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教育公论委,“建议” 改为方便的校服

近日,为了让目前中高中学生能穿到舒适又方便的校服,
济州教育公论化委员会劝告改校服。


济州道教育厅表示,
济州教育公论化委员会
举办道民参与团讨论会,
并以道民为对象
进行舆论调查,
公布了上述最终政策劝告案。

劝告案主要内容为
各学校截至年末修订
有关改善校服的校规,
并要求在改善方案的50%以上反映学生意见。


教育当局表示,
考虑到调整学规等行政程序,
预计最早明年新学期或
下学期能穿上修改的校服。


제주교육공론위, 편한 교복으로 개정 '권고'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가
현재 중,고등학생 교복을
착용이 편한 교복으로 입을 수 있도록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가
도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와
도민 참여단 토론회를 통해
이 같이 최종 정책 권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권고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올 연말 교복 개선을 위한 학교 규칙을 개정하고
교복 개선안을 마련할 때
학생들의 의견이 50% 이상 반영되도록 했습니다.

교육당국은 학칙 개정 등의 행정 절차를 감안하면
이르면 내년 신학기 또는
2학기부터 개선된 교복을 착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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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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