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
  • 1. <반석탕에는 지금도 소용천이 흐릅니다> <반석탕에는 지금도 소용천이 흐릅니다> 전시가 대중목욕탕에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제주시 삼도동의 반석탕에서 다음달 6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남성마을의 역사, 풍경과 함께 오랜 시간 마을을 지킨 주민들의 이야기를 영상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일시:2월 6일까지, 장소: 반석탕) 2. 생활 展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3월까지 미술관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 시민갤러리에서 개관 10주년 기념전 ‘생활’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소중함을 메시지로 담은 미디어아트와 조각, 설치미술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일시: 1월 31일~3월,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시민갤러리) 3. 제 2회 창송미전 애월고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제2회 창송미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 애월고 1기 미술과 학생들이 전공별 개인작품과 컨셉 사진, 영상 작품, 도예 작품 등을 선보입니다. (일시:1월 22일~26일, 장소: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 4. 사진전 <제주, 오름, 오름> 사진작가 임종도 사진전이 다음달 10일까지 새별오름 인근 카페 새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임 작가는 제주의 오름을 주제로 찍은 흑백사진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일시:2월 10일까지, 장소: 카페 새빌 ) 5. ‘For season by Gadi’s’ 展 SNS 핫 플레이스 ‘갤러리 앤 카페 더 몹시’가 이번달까지 ‘For season by Gadi’s’ 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로 이주한 청년작가 가디의 개인전으로 제주 감물을 활용해 천연염색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시: 1월까지, 장소: 갤러리 앤 카페 더 몹시: 제주 제주시 외도2동 319-1)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9.01.21(월)  |  문다인
  • KCTV-日 오이타현 케이블텔레콤 우호협력
  • KCTV제주방송이 일본 오이타현 케이블텔레콤과 방송콘텐츠, 문화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CTV제주방송과 일본 오이타현 케이블텔레콤은 오늘(18일) KCTV 회의실에서 양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콘텐츠 공동기획과 교류제작, 인적자원 교류 등에 관해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오이타현 케이블텔레콤은 일본 내 케이블TV 방송사로 32만 가구에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KCTV제주방송은 지난해 중국 청도TV와 업무협약을 맺는 등 해외 방송사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2019.01.18(금)  |  최형석
  • 자연사박물관, '신비로운 제주의 돌 이야기' 발간
  •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제주의 암석에 대해 분석한 자료인 '신비로운 제주의 돌이야기'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제주 곳곳에 있는 지질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성분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을 자세한 사진자료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이 책을 통해 도내 중고등학생들이 제주의 지질자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2019.01.18(금)  |  김수연
KCTV News7
02:13
  • 전지훈련 후끈...기량 점검 '기회'
  • 제주가 전국에서 몰려든 선수단의 훈련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선수나 팀 부족으로 다른 지방 선수들과의 교류 기회가 적은 제주선수들에게도 기량 점검의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체육관입니다. 어린 선수들이 현란한 드리블과 함께 멋진 슛을 선보입니다. 제1회 제주도지사배 전국 농구대회가 개막했습니다. 다음달 16일까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됩니다. 제주로 동계 훈련을 온 팀이 많아지면서 전국대회 개최가 가능했습니다. [인터뷰 한동헌 / 제주도농구협회장 ] "올해 매년마다 조금씩 전지훈련팀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희 협회와 관련 코치들이 제주에 조금 더 많은 팀 들어오도록 (개최하게 됐습니다.) 참가 선수들에겐 동계 전지훈련 효과와 팀 전력을 점검해 보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서환 / 인천 안산초 농구부 코치 ] "아무래도 학년이 바뀌는 시기다 보니 5학년 친구들이 게임을 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여기 여러팀이 모여서하면 좋은 기회고 도움도 되니까 " 선수와 팀 부족을 호소하는 제주 선수들에게도 기량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 기회가 적은 제주 선수들에게 고향에서 열리는 대회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인터뷰 양주도 / 일도초 농구부 5학년 ] "또다른 대회에서 만날 수도 있고 못만날 경우도 많으니까 여기 대회서 좋은 친구들 만나면서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이번 대회 남자 초등부는 함덕초 등 도내 2개팀을 비롯해 6개팀이 합세해 리그전을 치릅니다. 또 남자 중등부는 제주동중을 비롯해 전국에서 8개 팀이 출전합니다. 제주가 전지 훈련팀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는 가운데 지역 선수들에겐 기량 점검은 물론 경험을 키워주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1.18(금)  |  이정훈
KCTV News7
01:45
  • [문화가]흑백 '오름'
  • 문화가 소식입니다. 제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풍경하면 오름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오름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임종도/아끈다랑쉬 오름 뒤늦게 떠오른 해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한장. 부드러운 능선을 자랑하는 아끈 다랑쉬의 모습입니다. 흑과 백, 오로지 두 색상만을 남겨놓으니 오름의 자태가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임종도/산방산 바다를 사이에 두고 바라본 산방산은 물 위에 떠있는 섬처럼 보입니다. 10여년 전, 제주의 오름에 반해 사진작업을 시작해온 임종도 작가. 오름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에는 특별히 모든 작품을 흑백으로 준비했습니다. 전시공간 역시 오름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곳입니다. 전시 배경이 되는 새별오름뿐만 아니라 제주 동쪽의 용눈이 오름 사진 등 작품 16점이 마련돼 있습니다. <인터뷰 : 임종도/사진작가> "오름(같은 풍경)은 세계적으로도 잘 없습니다. 제주에만 있는 아주 특징적인 모습이고요. 오름의 선 자체가 굉장히 부드럽고 다양하고 또 시시각각 사시사철 ----수퍼체인지-------------- 빛의 방향에 따라서 전부 다른 모습인데…." 평소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은 임 작가는 이번 전시 판매 수익 전액을 도내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철철이 바뀌는 오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온 사진들. 다양한 제주의 오름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10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1.17(목)  |  김수연
  • 문화와 생활
  • 1. 휴애리 동백축제 휴애리 동백축제가 이번 달까지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 프로그램은 동백꽃 감상뿐 아니라 동물먹이주기체험와 흑돼지쇼, 승마체험, 전통놀이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일시:1월까지, 장소:휴애리자연생활공원) 2. 제주 출향해녀 기록 사진전 해녀박물관은 오는 30일까지 ‘대한민국 해녀를 말하다’를 주제로 ‘제주 출향해녀 기록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박물관에서 수집한 지난 2년간 부산과 경남, 경북 등 다른지방 해안 20개 해녀들의 삶을 담은 사진 24점이 전시됩니다. (일시:1월 30일까지, 장소: 해녀박물관 3층 전망대) 3. ‘Jeju’s Stone Walls’전 제주출신 사진작가 오성조가 오늘까지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Jeju’s Stone Walls’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투박하지만 정감 있는 ‘돌담’에서 느껴지는 어릴적 추억을 담은 사진 20점이 전시됩니다. (일시: 1월 12일~18일, 장소: 문예회관 제 1 전시실) 4.'신상범 초대전-한오름' '신상범 초대전-한오름'이 오는 30일까지 산지천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신상범 작가가 40여년간 제주 곳곳의 오름을 찾아 카메라에 담은 작품 40여점을 선보입니다. (일시:1월 30일까지, 장소: 산지천갤러리) 5. <반석탕에는 지금도 소용천이 흐릅니다> <반석탕에는 지금도 소용천이 흐릅니다>전시가 대중목욕탕에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제주시 삼도동의 반석탕에서 다음달 6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남성마을의 역사, 풍경과 함께 오랜 시간 마을을 지킨 주민들의 이야기를 영상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일시:2월 6일까지, 장소: 반석탕)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9.01.17(목)  |  문다인
  • 제주Utd, 내달 15일까지 연간 회원 모집
  • 한국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가 다음달 15일까지 올해 연간 회원을 모집합니다. 연간 회원에게는 제주 유나이티드의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혜택과 구단 상품 제공 등 혜택이 주어집니다. 가격은 성인과 중고등학생, 초등학생으로 나눠 좌석에 따라 3만원에서 20만원 까지입니다. 한편, 지난 시즌을 리그 6위로 마친 제주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대적인 선수 영입을 통해 리그 상위권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9.01.16(수)  |  나종훈
  • 문화와 생활
  • 1. 휴애리 동백축제 휴애리 동백축제가 이번말까지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동백꽃 감상뿐 아니라 동물먹이주기체험와 흑돼지쇼, 승마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시:1월까지, 장소:휴애리자연생활공원) 2. 제주 출향해녀 기록 사진전 해녀박물관이 오는 30일까지 박물관 3층 전망대에서 ‘대한민국 해녀를 말하다’를 주제로 ‘제주 출향해녀 기록 사진전’을 열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부산과 경남, 경북 등 다른지방 해안 20개 지역의 출향해녀들을 찾아다니며 해녀들의 삶의 모습을 담은 사진 24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일시:1월 30일까지, 장소: 해녀박물관 3층 전망대) 3. 사진전 <제주, 오름, 오름> 사진작가 임종도 사진전이 다음달 10일까지 새별오름 인근 카페 새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임 작가는 제주의 오름을 주제로 찍은 흑백사진들을 선보입니다. (일시:2월 10일까지, 장소: 카페 새빌 ) 4. 한림공원 수선화축제 제주 한림공원에서 이번달까지 제주수선화와 금잔옥대 수선화 50만 송이를 선보이는 수선화축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수선화 시화전과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시:1월까지, 장소:한림공원) 5. 2019 뮤직페스티벌 인 제주 롯데호텔제주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자선 음악회 ‘2019 뮤직 페스티벌 인 제주’를 개최합니다.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자선 음악회와 무료로 악기 레슨을 받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 등을 진행합니다. (일시: 1월 27일~29일, 장소:롯데호텔제주)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9.01.16(수)  |  문다인
KCTV News7
02:13
  • 모든 선수·지도자 성폭력 조사
  • 체육계에 이른바 '미투' 운동이 확산하면서 제주에서도 모든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첫 전수조사가 진행됩니다. 성인뿐 아니라 학교 운동부 선수를 대상으로 선수와 선수 또는 선수와 지도자 사이에 폭언이나 폭행, 성폭력이 있었는지 실태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의 폭로를 계기로 촉발된 체육계 미투 운동. 다른 종목으로도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 체육계도 모든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에 나섭니다. 먼저 제주도와 체육회는 도청과 행정시에 소속된 직장부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실태를 조사합니다. 고충 접수 창구를 마련해 폭언와 폭행, 성폭력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신고자에 대한 보호망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김대희 / 제주도체육회 사무처장 > 선수와 지도자 간에 폭력 문제, 성폭력 문제 등에 있어서는 중점적으로 더 강화된 규정을 만들고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특정인 중심의 선수 발굴이나 육성을 지양하고 메달 획득 같은 성과 지상주의를 탈피한다는 방침입니다. 폐쇄된 훈련 장소와 합숙훈련 과정에서 폭력 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훈련 방법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 윤진남 / 제주도 체육진흥과장 > 대회가 있을 때 며칠 정도 합숙훈련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훈련 장소를 개방하고, 훈련 방법도 옛날 도제식이 아닌 대화 체계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학교 운동부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에 대해서도 폭력 실태 조사가 진행됩니다. 교육청은 전문 교사로 상담팀을 구성하고 선수와 일대일 면담을 통해 피해 사실이 있는지 파악할 방침입니다. 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성인 선수와 지도자 100여 명, 학생 850여 명을 포함해 약 1천명. 제주 체육계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로 체육계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1.15(화)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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