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석탕에는 지금도 소용천이 흐릅니다>
<반석탕에는 지금도 소용천이 흐릅니다> 전시가
대중목욕탕에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제주시 삼도동의 반석탕에서 다음달 6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남성마을의 역사, 풍경과 함께
오랜 시간 마을을 지킨 주민들의 이야기를 영상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일시:2월 6일까지, 장소: 반석탕)
2. 생활 展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3월까지
미술관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 시민갤러리에서
개관 10주년 기념전 ‘생활’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소중함을 메시지로 담은
미디어아트와 조각, 설치미술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일시: 1월 31일~3월,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시민갤러리)
3. 제 2회 창송미전
애월고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제2회 창송미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
애월고 1기 미술과 학생들이
전공별 개인작품과 컨셉 사진, 영상 작품, 도예 작품 등을 선보입니다.
(일시:1월 22일~26일, 장소: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
4. 사진전 <제주, 오름, 오름>
사진작가 임종도 사진전이
다음달 10일까지
새별오름 인근 카페 새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임 작가는
제주의 오름을 주제로 찍은 흑백사진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일시:2월 10일까지, 장소: 카페 새빌 )
5. ‘For season by Gadi’s’ 展
SNS 핫 플레이스 ‘갤러리 앤 카페 더 몹시’가
이번달까지 ‘For season by Gadi’s’ 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로 이주한 청년작가 가디의 개인전으로
제주 감물을 활용해 천연염색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시: 1월까지, 장소: 갤러리 앤 카페 더 몹시: 제주 제주시 외도2동 319-1)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