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여성영화제 내달 3일 개막… 41편 출품
  • 제19회 제주여성영화제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제주시 삼도동 메가박스 제주점과 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제주여성영화제는 '여성이 만든 세계여성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최근 미투 운동과 국가 폭력과 혐오에 맞서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41편이 출품됐습니다. 개막식은 다음달 3일 오후 5시 메가박스 제주점 1관에서 진행되며 개막작 상영과 함께 가수 장필순씨의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 2018.09.25(화)  |  이정훈
  • 제주Utd, 내일(26일) 원정경기서 울산과 격돌
  • 제주유나이티드는 내일(26일) 오후 3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울산 현대와 격돌합니다. 제주는 최근 14경기에서 8무 6패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승점 35점으로 리그 8위를 기록중입니다. 이에 맞서는 울산 현대는 13승 9무 6패로 K리그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릴 수 있는 K리그 상위 스플릿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제주가 울산을 잡고 분위기 반전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 2018.09.25(화)  |  이정훈
  • 제19회 제주여성영화제 내달 3일 개막
  • 올해로 19회를 맞는 제주여성영화제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동안 제주시 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립니다. '여성이 만든 세계, 여성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모두 40편의 다양한 국내외 여성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단편 공모 부문을 경쟁으로 전환해 더 많은 여성영화인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 2018.09.24(월)  |  나종훈
KCTV News7
01:54
  • 체조 벗삼아…100세 건강시대
  •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 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덕분에 어르신들은 체조를 벗삼아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신명나는 트로트가 흘러나오자 어르신들이 경쾌한 체조로 무대를 가득 채웁니다. 반짝이는 의상은 기본이고 척척 들어맞는 동작은 여느 아이돌의 군무 못지 않습니다. <인터뷰 : 오금자 / 성산읍 신양리> "(건강체조) 발표대회 나와서 너무 너무 기분이 좋고요. 우리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도) 운동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준비한 체조를 선보이는 '건강체조 발표대회'가 열렸습니다.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열린 이 행사에는 남원과 성산 등 동부지역 25개 팀에서 6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했습니다. 라인댄스와 생활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저마다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인터뷰 : 김춘일 / 구좌읍 세화1리> "우리 여러 마을 어른들이 열심히 (체조)하고 있고. 이 운동을 통해서 우리가 더 건강해지고 힐링이 되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 이렇게 어르신들이 체조에 열정을 쏟아붓게 된 건 지역 보건소의 역할이 큽니다. 마을이나 동아리별로 운동교실을 운영해 몸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이 일년 내내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고인숙 /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장>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 지역사회 주민들이 건강 생활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이런 건강체조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지역 보건소를 중심으로 건강체조가 활성화되면서 어르신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09.21(금)  |  변미루
  • 전국체전 80개 이상 메달 목표
  • 다음달 12일 전라북도에서 개막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제주선수단은 80개 이상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올해 전국체전에 34개 종목에 선수 515명, 감독.코치 103명 등 모두 696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제주선수단은 수영 13개, 양궁 3개, 역도 5개 등 기록 경기에서 36개 이상 메달과 골프, 댄스스포츠 등 단체와 개인 종목에서 17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레슬링과 씨름, 유도 등 체급종목에서 27개 이상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 2018.09.21(금)  |  이정훈
  • 제주Utd 수비수 오반석, 알 와슬 이적
  •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던 제주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오반석 선수가 아랍에미리트 알 와슬로 이적했습니다. 알 와슬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반석 선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오반석 선수는 지난 2012년 제주에 입단한 이후 지금까지 제주에서만 몸담은 '원 클럽맨'으로 K리그 통산 198경기에 나와 7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 2018.09.21(금)  |  나종훈
KCTV News7
01:37
  • [문화가]한가위 체험 행사 풍성
  • 민족대명절 추석 명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말에 대체휴일까지 긴 연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연휴 때 가족들과 함께 가볼만한 행사들을 김수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하는 민족 대명절 추석. 올해도 어김없이 풍성한 한가위를 만들어줄 다양한 체험 행사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C.G------------------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딱지치기와 제기차기 등 전래 놀이마당이 펼쳐지고 추억의 뻥튀기와 보리빵을 맛볼 수 있는 나눔행사도 마련됩니다. --------C.G---------------------- --------C.G---------------------- 국립제주박물관도 한가위 한마당 문화 행사를 엽니다. 윷놀이와 비석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에코백, 텀블러 만들기 행사가 마련돼 있습니다.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기획특별전 탐라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C.G---------------------- --------C.G---------------------- 제주목관아에서는 민속 체험놀이 외에도 전통 혼례 포토존과 장군복 등 복식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C.G---------------------- --------C.G----------------------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 민속촌에서도 달고나 만들기와 풍물놀이 한마당 등이 펼쳐집니다. --------C.G---------------------- --------C.G---------------------- 제주시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는 추석 연휴동안 가상현실 게임 등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고, 본태박물관은 추석 당일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이벤트를 실시하고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C.G----------------------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면서 풍요로운 명절 연휴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9.21(금)  |  김수연
  • 제1회 우도 창작 가곡의 밤 성황리 열려
  • 제1회 우도 창작 가곡의 밤 행사가 어제(21일) 저녁 우도중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제주시와 우도면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테너 엄정행을 비롯해 소프라노 강혜명, 오능희가 무대에 올라 우도의 자연과 사람, 역사를 가곡으로 창작한 5곡을 초연했습니다. 이와함께 네명의 성악가로 구성된 꽈뜨로보체와 채송화 합창단, 제주소년소녀 합창단 등 100여명이 관객들에게 성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우도 창작 가곡의 밤 행사를 다음달 3일 녹화 방송할 예정입니다. <편성 LTE 전송>
  • 2018.09.21(금)  |  최형석
  • 제1회 우도 창작 가곡의 밤 내일 열려
  • 제1회 우도 창작 가곡의 밤 행사가 내일(21일) 저녁 7시 우도중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제주시와 우도면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테너 엄정행을 비롯해 소프라노 강혜명, 오능희가 우도의 자연과 사람, 역사를 가곡으로 창작한 5곡을 발표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네명의 성악가로 구성된 꽈뜨로보체와 채송화 합창단, 제주소년소녀 합창단 등 100여명이 무대에 오릅니다. KCTV제주방송은 우도 창작 가곡의 밤 행사를 다음달 3일 녹화 방송할 예정입니다. <자료화면에 엄정행, 강혜명, 오능희 사진....소기훈 보유>
  • 2018.09.20(목)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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