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1회 우도 창작 가곡의 밤 내일 열려
  • 제1회 우도 창작 가곡의 밤 행사가 내일(21일) 저녁 7시 우도중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제주시와 우도면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테너 엄정행을 비롯해 소프라노 강혜명, 오능희가 우도의 자연과 사람, 역사를 가곡으로 창작한 5곡을 발표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네명의 성악가로 구성된 꽈뜨로보체와 채송화 합창단, 제주소년소녀 합창단 등 100여명이 무대에 오릅니다. KCTV제주방송은 우도 창작 가곡의 밤 행사를 다음달 3일 녹화 방송할 예정입니다. <자료화면에 엄정행, 강혜명, 오능희 사진....소기훈 보유>
  • 2018.09.20(목)  |  최형석
  • 제주시, 뮤지컬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제주시가 다음달 6일까지 뮤지컬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뮤지컬 전문 인력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다음달부터 3개월 동안 연기, 가창, 안무 등 3개 과목에 대해 운영됩니다. 참여 신청은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전액 무료로 운영됩니다. 수강생 가운데 우수자에게는 뮤지컬 '만덕' 출연이 추천되며 유명 뮤지컬 관람 등 특전이 주어집니다.
  • 2018.09.20(목)  |  조승원
  • 서귀포예술의전당 내년 상반기 대관접수
  • 서귀포예술의전당이 다음달 10일까지 내년 상반기 대관 신청을 접수합니다. 대관 대상은 대극장과 소극장, 전시실이며 신청 가능한 기간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입니다. 다만 법정 휴관일이나 우선 대관일, 시설 점검일은 대관할 수 없습니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이며 허가 대상은 오는 11월 1일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 2018.09.20(목)  |  조승원
  • 내일 글로벌아카데미, 탤런트 김성환
  • JDC 글로벌아카데미 모드락 8차 강좌가 내일(20일) 오후 2시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좌는 탤런트 김성환씨의 '즐거운 삶,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 김 씨는 대학진학 실패와 10년간의 무명생활 등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재미있는 화법으로 전달하게 됩니다. JDC 글로벌아카데미 모드락은 제주도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2018.09.19(수)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 1.제주늘푸른음악회 제주늘푸른음악회가 오는 29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는 제주 시인들의 가사에 곡을 입혀서 창작곡을 발표함으로써 창작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일시:9월 29일 오후 7시, 장소: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대극장) 2. 제주 섬+ 돌+ 숲 展 김경환 작가의 ‘제주 섬+돌+숲 展’이 10월까지 파스쿠찌 제주 탑동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예술적 감각으로 다시 발견한 제주의 모습을 담은 회화 작품 10여점을 선보입니다. (일시: 10월까지, 장소: 파스쿠찌 제주 탑동점) 3. 제주시티발레단 ‘발레스타갈라쇼‘ 제주시티발레단 ‘발레스타갈라쇼’가 모레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스타무용수와 제주의 라이징스타 발레리나가 출현해 명작 발레를 선보입니다. (일시: 9월 22일 오후 7시,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4. 우도 창작가곡의 밤 '우도 창작가곡의 밤'이 내일 오후 7시 우도중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무대에서는‘우도의 역사를 삶과 예술로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가곡의 향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일시: 9월 21일 오후 7시, 장소: 우도중학교) 5.서귀포 야행페스티벌 2018 서귀포 야행페스티벌이 10월 1일부터 3일동안 서귀포 칠십리 야외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 별빛산책 스템프 투어, 전통음식체험, 남극노인성 별관측부스, 버스킹 포토존 등 알찬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일시: 10월 1일~3일, 장소: 서귀포 칠십리 야외 공연장)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09.19(수)  |  문다인
  • 제주FC, 도지사기 지적장애인 축구대회 2연패
  • 제주FC가 제주도지사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 2연패를 차지했습니다. 제주FC는 어제(17일) 막을 내린 도지사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를 겸한 전국장애인 축구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서울을 3대 0으로 누르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대회 우승으로 제주FC 정광제 선수가 최우수상을 양유영 감독이 지도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각과 뇌성마비, 청각장애, 지적장애 등 4개 분과에서 40개 팀 6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 2018.09.18(화)  |  최형석
  • 제주FC, 도지사기 지적장애인 축구대회 2연패
  • 제주FC가 제주도지사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 2연패를 차지했습니다. 제주FC는 어제(17일) 막을 내린 도지사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를 겸한 전국장애인 축구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서울을 3대 0으로 누르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대회 우승으로 제주FC 정광제 선수가 최우수상을 양유영 감독이 지도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각과 뇌성마비, 청각장애, 지적장애 등 4개 분과에서 40개 팀 6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 2018.09.18(화)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 1.제주늘푸른음악회 제주늘푸른음악회가 오는 29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는 제주 시인들의 가사에 곡을 입혀서 창작곡을 발표함으로써 창작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일시:9월 29일 오후 7시, 장소: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대극장) 2. 제주 섬+ 돌+ 숲 展 김경환 작가의 ‘제주 섬+돌+숲 展’이 10월까지 파스쿠찌 제주 탑동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예술적 감각으로 다시 발견한 제주의 모습을 담은 회화 작품 10여점을 선보입니다. (일시: 10월까지, 장소: 파스쿠찌 제주 탑동점) 3. 제주시티발레단 ‘발레스타갈라쇼‘ 제주시티발레단 ‘발레스타갈라쇼’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스타무용수와 제주의 라이징스타 발레리나가 출현해 명작 발레를 선보입니다.. (일시: 9월 22일 오후 7시,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4. 우도 창작가곡의 밤 '우도 창작가곡의 밤'이 모레 오후 7시 우도중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무대에서는‘우도의 역사를 삶과 예술로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가곡의 향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일시: 9월 21일 오후 7시, 장소: 우도중학교) 5.서귀포 야행페스티벌 2018 서귀포 야행페스티벌이 10월 1일부터 3일동안 서귀포 칠십리 야외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별빛산책 스템프 투어, 전통음식체험, 남극노인성 별관측부스, 버스킹 포토존 등 알찬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일시: 10월 1일~3일, 장소: 정방폭포/서복전시관/자구리공원/천지연폭포/새연교)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09.18(화)  |  문다인
KCTV News7
02:45
  • 밭담 가치 재확인…보존 공감대 확산
  • 제주만의 돌문화 유산인 제주밭담을 소재로 한 제4회 제주밭담축제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밭담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보다 다양해지면서 제주밭담이 관광 자원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입니다. 나아가 제주밭담을 왜 보존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넓혔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드넓은 밭을 따라 길게 늘어진 돌담. 밭과 밭 사이를 경계짓는 기능에서 나아가 경관적인 아름다움까지 전해주는 제주밭담입니다. 제주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던 밭담이 축제 소재가 된 지도 올해로 벌써 네 번째. 단순한 돌담이 아니라 만들어진 과정에 과학과 문화, 역사를 담아내면서 체험교육의 장이 됐습니다. < 제주밭담 전문해설사 > 돌을 쌓아두는데 제주도의 돌은 여덟 번을 돌리면 서로서로 이가 맞물리듯이, 볼트에 너트가 딱 들어서 맞듯이 맞아요. 형태가 잘 보존된 월정리의 진빌레 밭담길은 이처럼 교육적 기능과 함께 걷는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가을 하늘 아래 밭담길을 걸으며 도시락인 동고량을 먹고 여기에 버스킹 공연이 더해지면 그 자체만으로 힐링입니다. < 조해미 최민렬 / 관광객 > 제주 오니까 밭 사이사이 담처럼 돼 있어서 저게 밭담인가 생각했는데 직접 보니까 너무 예쁘고 이색적인 체험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합니다. 밭담 쌓기와 굽돌 굴리기처럼 제주 돌을 활용한 여러 체험 프로그램은 먹고 마시기만 하는 축제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제주밭담이 관광 자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가 됐다습니다. < 강승진 / 제주도농어업유산위원장 > 제주의 독특한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천에서 볼 수 있는 밭담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는 좋은 축제입니다. 나아가 제주밭담을 왜 보존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보다 넓혔다는 평가입니다. < 안동우 / 제주도 정무부지사 >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도민들은 밭담을 어떻게 올곧게 잘 보전하고 유지하고 밭담의 가치를 어떻게 승화시킬 것인지가 우리의 책무인 것 같습니다. 척박한 땅에서 천년 넘게 이어져 온 제주밭담의 가치를 한층 드높인 제주밭담축제. 제4회 축제를 통해 순기능이 보다 확실해진 만큼 내년 다섯 번째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9.17(월)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