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FC, 도지사기 지적장애인 축구대회 2연패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9.18 11:43

제주FC가
제주도지사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 2연패를 차지했습니다.

제주FC는
어제(17일) 막을 내린 도지사기 지적장애인축구대회를 겸한
전국장애인 축구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서울을 3대 0으로 누르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대회 우승으로 제주FC 정광제 선수가 최우수상을
양유영 감독이 지도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각과 뇌성마비, 청각장애, 지적장애 등 4개 분과에서
40개 팀 6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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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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