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해양문화의 꽃, 해녀' 시집 발간
  • 오늘의시조시인회의가 '제주해녀'와 관련된 시편들을 모아 '해양문화의 꽃, 해녀'라는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이 시집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전국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강문신의 '함박눈 테왁', 윤금초의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등 회원 137명의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
  • 2018.06.25(월)  |  김수연
  • <문화와 생활> 0626
  • 1. <공연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가 오는 29일 저녁 8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펼쳐집니다. 콘서트에는 가수 '윤딴딴'과 '어쩜'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6월 29일 오후 8시 장소 : 삼다공원) 2. <전시 '무명 추보배 산수화전'> 무명 추보배 화백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첫 전시회를 엽니다. 추 작가는 여러 장애를 무릅쓰고 아름다운 자연을 그려 선보입니다. (기간 :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장소 : KBS제주방송총국) 3. <공연 '달의 선물'> 국립제주박물관이 내일(27일) 오후 6시에 음악극 '달의 선물'을 무료로 공연합니다. '달의 선물'은 '달'에서 쫓겨난 다섯 아이의 이야기이며, 입장권은 당일 오후 5시에 강당 앞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됩니다. (일시 : 6월 27일 오후 6시 장소 : 국립제주박물관) 4. <공연 'JDC 평화콘서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13회 제주포럼 폐막기념으로 'JDC 평화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평양공연에 참석한 가수 강산에와 남북 정상회담 만찬공연을 한 오연준군 등이 무대를 꾸밉니다. (일시 : 6월 28일 오후 8시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5. <전시 '남북정상회담전'> 제주와 서울에 거주하는 예술가들이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염원하며 오는 30일까지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평양냉면 먹젠마씸'을 부제로 열리며 서양화와 동양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 6월 30일까지 장소 : 거인의 정원)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
  • 2018.06.25(월)  |  정예지
  • 구엄 어촌계 소라잡이 체험행사 열려
  • 구엄리 어촌계의 소라잡기 체험행사가 오늘과 내일 이틀간 구엄리 해안도로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어촌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찾아 직접 소라를 잡으며 색다른 재미를 즐겼습니다. 또 해녀와의 기념사진 촬영과 카약경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습니다.
  • 2018.06.23(토)  |  양상현
  • 대정암반수 마늘 박람회 내일 개막
  • 대정암반수 마늘 박람회가 내일(23일)과 모레 이틀동안 대정읍 하모체육관에서 열립니다. 행사 첫날인 내일(23일)은 오후 1시부터 마늘 홍보관과 판매장이 운영되며 사생대회와 마늘 빨리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튿날에는 마늘요리 경연대회와 이색경매, 초청가수 공연이 열립니다. 한편 대정은 제주도내 마늘의 70% 이상을 생산하는 주요 산지입니다.
  • 2018.06.22(금)  |  최형석
  • 탐라도서관 개관 29주년 체험프로그램 다채
  •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개관 29주년을 맞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는 25일부터 독서회 추천도서와 테마 도서전시를 시작으로 30일 개관일 당일에는 도서 대출가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특히 30일 저녁 7시에 제주신화를 테마로 한 그림자극 공연을 선보입니다. 지난 1989년 6월 30일 개관한 탐라도서관은 현재 하루평균 1천 100명 이상 이용하고 있습니다.
  • 2018.06.22(금)  |  최형석
KCTV News7
01:47
  • [문화가]'초가집에서 전통체험'
  • 돌문화공원 내 초가마을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죽공예와 천연염색 체험 등 특별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돌문화공원 내에 위치한 조그만 초가집. 아이, 어른 할 것없이 삼삼오오 모여 천에 물을 들이고 있습니다. 쪽풀을 우린 염색물에 천을 담가 꺼내면 연두색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점점 푸른색으로 변합니다. 맑은 물에 빨아서 건조시키자 하늘하늘 쪽빛 손수건이 완성됩니다. 천연염색을 처음 접해본 아이들은 신기한듯 선생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자연 속에서 이뤄지는 특별한 전통체험에 가족들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인터뷰 : 윤희정 김도윤/체험객> "아이들이랑 하니까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이게 될까 했는데 색이 너무 예쁘게 나오네요." 제주돌문화공원내 돌한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 석공예와 가죽공예, 전통 문화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요일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범수/돌문화공원관리소 학예연구사> "여기가 돌한마을 전통 초가를 조성해 놓은 곳이라 이곳을 활용하고자 문화예술 체험방을 마련했습니다. --------수퍼체인지----------------- 석공예, 천연염색, 금속공예, 가죽공예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요." 돌문화공원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시작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문화예술 체험방. 제주돌문화공원은 오는 11월까지 이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6.22(금)  |  김수연
  • 29일, 김창열미술관 개관 2주년 기념 음악회
  • 김창열미술관 개관 2주년 기념 음악회가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미술관 야외무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가수 BMK와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이 출연해 다양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특히 행사 당일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김창열 화백의 '두 개의 물방울처럼' 전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 2018.06.22(금)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0622
  • 1. <공연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가 오늘(22일) 저녁 8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펼쳐집니다. 콘서트에는 가수 '디에이드'와 '여유와 설빈'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6월 22일 오후 8시 장소 : 삼다공원) 2. <공연 '2018 실내악의 밤'>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늘(22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2018 실내악의 밤'을 주제로 공연을 선보입니다. 연주회는 목관 5중주와 플룻앙상블, 클라리넷앙상블 등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일시 : 6월 22일 오후 7시30분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3. <공연 'JDC 평화콘서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13회 제주포럼 폐막기념으로 'JDC 평화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평양공연에 참석한 가수 강산에와 남북 정상회담 만찬공연을 한 오연준군 등이 무대를 꾸밉니다. (일시 : 6월 28일 오후 8시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4. <전시 '우리들의 향기'> 수채화동아리인 '함초롬회'가 내일(23일)부터 29일까지 5인 5색 전시회를 엽니다. 인물화, 정물화 등 다양한 장르의 수채화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 6월 29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5. <전시 '남북정상회담뎐'> 제주와 서울에 거주하는 예술가들이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염원하며 오는 30일까지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평양냉면 먹젠마씸'을 부제로 열리며 서양화와 동양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 6월 30일까지 장소 : 거인의 정원)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
  • 2018.06.21(목)  |  정예지
  • 변정일氏, '후회는 없다' 회고록
  • 제주출신 법조인 변정일씨가 '후회는 없다'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발간했습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태어나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판사와 변호사, 국회의원을 거쳐 JDC 이사장과 제주대학교 석좌교수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온 변 씨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70대 중반이 된 변 씨는 지난 40여년 간 제주에서의 삶을 돌이켜보고 정리하며 자신의 생애를 진솔하게 전달하기 위해 회고록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 2018.06.20(수)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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