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법조인 변정일씨가
'후회는 없다'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발간했습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태어나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판사와 변호사, 국회의원을 거쳐
JDC 이사장과 제주대학교 석좌교수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온
변 씨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70대 중반이 된 변 씨는
지난 40여년 간 제주에서의 삶을 돌이켜보고 정리하며
자신의 생애를 진솔하게 전달하기 위해
회고록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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