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도서관이
어르신 제주어 동화구연 신규 활동가로 14명을 배출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신규 활동가 양성과정에서는
65살 이상 제주도민 17명이 참여해 14명이 최종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부터 활동해온 기존 활동가 23명과 합류해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도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기관을 직접 찾아가
제주어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제주지방의 한파와 관련해
지역 정보채널 20번인 KCTV N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CTVN은
현재 기상특보와 도로 교통 통제상황,
예상적설량 등
각종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또 제주공항을 기점으로 한
항공편의 결항 또는 지연여부는 물론
출도착 실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읽고 싶은 도서를 신청할 수 있는
이용자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탐라도서관은 올해 도서 구입예산 8천600만원을 확보해
이용자 희망도서와 신간도서 등 9천권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용자가 희망도서를 신청할 경우
신청자에게 안내하고 우선 대출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희망도서 신청은 시민 누구나 매달 1인당 2권까지 가능하며
수험서나 문제집, 만화책 등은 제외됩니다.
1. <제29회 바오젠 콘서트>
제주도 개발공사가 주최하고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제29회 바오젠 콘서트가 모레(25일) 열립니다.
진솔한 가사와 거친 목소리로 폭 넓은 음악 세계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강산에'가 강렬한 포크록 음악을 선보입니다.
(일시: 1월 25일 오후 8시,
장소: 연동 제스피홀, 구 신제주종합시장 1층)
2. <섬에서 부는 바람 사진전>
오는 28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15회 '섬에서 부는 바람 사진전'이 개최됩니다.
고남수 사진작가와 그에게 사진을 배워온
사진동아리 '섬에서 부는 바람' 회원 18명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1월 28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3. <리액션 프로젝트 vol.1 어라운드>
제주도립미술관은 3월 27일까지 시민갤러리에서 김명범 작가를 초청해
관객 참여형 전시 '리액션 프로젝트 vol.1 어라운드'전을 마련합니다.
조각·설치·영상 등 맥락과 성질이 서로 다른 사물들을 결합해
그 의미를 확장한 작품 총 8점이 공개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시민갤러리)
4. <2016 제주창작음악페스티벌>
모던아츠와 제주창작음악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2016 제주창작음악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창작음악제'와 '현대음악제'는 제주 관광대학교 노형관 소극장에서,
'스튜디오 콘서트'와 '참여 작곡가 포럼'은
모던아츠 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기간: 1월 28일~31일,
장소: 관광대 노형관 소극장, 모던아츠 창작스튜디오)
5. <육지것이 사랑한 제주사람-화사>
제주에 이주해 세번째 봄을 맞은 이재정씨가
'육지것이 사랑한 제주사람-화사'전시회를 엽니다.
다음달 5일까지 '전농로의 오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그가 3년여 동안 만난 사람들의 사진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5일까지, 장소: 전농로의 오후)
6. <다자란소년 캘리그라피 전시회>
다자란소년 캘리그라피는 내일(24일)까지
제주문화카페인 '왓집' 2층에서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지난해 9월부터 일과 병행하며 캘리그라피를 배운
1기 회원 12명의 결과물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기간: 1월 24일까지, 장소: 제주문화카페 왓집)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올해 제주들불축제가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를 주제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9회째 열리는 이번 들불축제는
첫날인 3월 3일부터 6일까지 일자별로 주제마당을 마련해
68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름불놓기는
셋째날인 3월 5일 열리며
세계문화 교류 특별공연과 함께
오름정상 화산 분출쇼 등이 함께 펼쳐집니다.
부대행사로
오름트레킹과 승마체험, 쥐불놀이, 제주전통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제주들불축제가 오는 3월 3일부터 나흘동안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날짜별로 주제를 설정해
모두 68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첫째날 제주시청 일원에서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둘째날부터는 새별오름에서
달집 만들기 경연, 횃불대행진,
듬돌들기 등이 진행됩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이자
올 한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오름 불놓기는
셋째날인 3월 5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히
해마다 발생하는 교통체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축제장 진.출입도로를
기존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합니다.
1. <제29회 바오젠 콘서트>
제주도 개발공사가 주최하고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제29회 바오젠 콘서트가 오는 25일 열립니다.
진솔한 가사와 거친 목소리로 폭 넓은 음악 세계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강산에'가 강렬한 포크록 음악을 선보입니다.
(일시: 1월 25일 오후 8시,
장소: 연동 제스피홀, 구 신제주종합시장 1층)
2. <2016 국제사진 교류전>
'2016 국제사진 교류전'이 오늘(22일)까지
제주 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각국의 다채로운 풍광과 민속,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진 100여 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1월 22일까지, 장소: 제주 학생문화원 전시실)
3. <김정희 개인전>
김정희씨의 첫번째 개인전 '제주의 품'이
오늘(22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로 첫 행보를 시작한 김 작가는
제주의 풍경을 강렬한 색감으로 드러냈습니다.
(기간: 1월 22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4. <홍진숙 그림책원화전>
화가 홍진숙의 그림책원화전이 서귀포 북타임 서점에서
다음달 27일까지 개최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공동 작업한
홍진숙의 그림책 '작은씨앗'과 '어머니 자리물회'를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7일까지, 장소: 서귀포 북타임 서점)
5. <윔블던 라이프 드로잉쇼 인 제주>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는 오는 31일까지
'윔블던 라이프 드로잉쇼 인 제주'를 마련합니다.
영국의 누드 드로잉 그룹 '윔블던 라이프 드로잉'과
백수연 작가 등 다양한 예술인들이 참여합니다.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6. <한라산 마애명 탁본 전시회>
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은 다음달 15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한라산 마애명 탁본 전시회'를 엽니다.
'한라산 신선의 길에 새기다'를 주제로 한라산 백록담과
탐라계곡 내에 새겨진 마애명 탁본자료 4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15일까지, 장소: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병신년 탐라국 입춘굿 축제가
오는 26일 제주목관아와 관덕정, 중앙지하상가 등
제주시 원도심 일대에서 개막해
다음달 4일까지 이어집니다.
제주민속예술인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모관 저자에 춘등을 내걸다'를 주제로
도내.외 국악, 놀이단체 등 30팀에서 500여 명이 참여해
40여 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26일 오후 관덕정에서 춘등 점등제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축원 마당, 입춘휘호 써주기 등이 진행되며
다음달 4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입춘굿과 낭쉐몰이가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특히
신구간에 맞춰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의 의미를 이어가고
원도심 상권을 축제장으로 활용하면서
지역상권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습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해녀박물관이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주요 내용은
해녀 종이인형 만들기와
해녀 모빌 만들기,
소라 화분 만들기 등으로
탐구 활동을 병행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와 함께 해녀처럼 숨참기와
재미 있는 고망 낚시 등
놀이를 통해 해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체험 코너도 운영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가 오는 30일과 다음달 6일 이틀 동안
겨울철 청소년 산행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여 대상은 도내 중고등학생으로
26일까지 한라산국립공원 사무소에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에베레스트 원정대장을 역임한 산악인 장덕상씨와
한라산 관음사부터 삼각봉까지 6.3km를 오르면서
겨울 산행법과 등산장비 착용법, 응급처치 교육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