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도서관이
어르신 제주어 동화구연 신규 활동가로 14명을 배출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신규 활동가 양성과정에서는
65살 이상 제주도민 17명이 참여해 14명이 최종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부터 활동해온 기존 활동가 23명과 합류해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도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기관을 직접 찾아가
제주어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1. <제30회 바오젠 콘서트 특집 공연>
제주도 개발공사가 주최하고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제30회 바오젠 콘서트 특집 공연이 다음달 1일 열립니다.
지난 7월에 시작해 이번 특집으로 막을 내리는 바오젠 콘서트에는
밴드 '그래서'와 재즈 뮤지션 '나나'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합니다.
(일시: 2월 1일 오후 7시,
장소: 연동 제스피홀, 구 신제주종합시장 1층)
2. <여성 서예가 9인전-섬섬옥수>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내일(22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여성 서예가 9인전-섬섬옥수'를 개최합니다.
결곶 김명희 선생을 비롯해 한섬 양춘희,
덕촌 김혜정 선생 등의 서예작품 24점과 서각 3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월 22일~2월 29일,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3. <제33회 한국합창심포지엄 및 국제합창축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과 서귀포시 일원에서
'제33회 한국합창심포지엄 및 국제합창축제'가 열립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도 다양한 합창단들이
참여해 총 10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하모니를 선보입니다.
(기간: 1월 25일~28일,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서귀포시 일원)
4. <2015 보도사진·영상전>
제주카메라기자회는 오늘(21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2015 보도사진·영상전'을 마련합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도내 언론사 카메라기자들이 현장에서 취재한
100여점의 보도사진과 다양한 앵글의 보도영상이 전시됩니다.
(기간: 1월 21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5. <다자란소년 캘리그라피 전시회>
다자란소년 캘리그라피는 오는 24일까지
제주문화카페인 '왓집' 2층에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지난해 9월부터 일과 병행하며 캘리그라피를 배운
1기 회원 12명의 결과물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기간: 1월 24일까지, 장소: 제주문화카페 왓집)
6. <2016 씽씽쌩쌩 도서관에서 겨울나기>
동녘도서관은 내일(22일)까지
'2016 씽씽쌩쌩 도서관에서 겨울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어린이 요리교실과 마술교실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기간: 1월 22일까지, 장소: 동녘도서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1. <제주, 감정의 공명>
스페이스닷원 갤러리는 사진작가 김형석을 초대해
3월 31일까지 '제주, 감정의 공명'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김 작가가 선보였던
개인전들을 모두 압축했습니다.
(기간: 3월 31일까지, 장소: 스페이스닷원 갤러리)
2. <제주의 방어유적 특별전>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31일까지
'제주의 방어유적 특별전'을 엽니다.
연대와 봉수, 환해장성의 옛 사진과 해안경계와 관련된
사건을 기록한 고문서 등 100여점의 관련 자료를 전시합니다.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
3. <타 지역작가들의 시선-제주신화>
갤러리 비오톱은 다음달 5일까지
'타 지역작가들의 시선-제주신화'를 마련합니다.
영상 미디어 아티스트와 웹툰 작가 등으로
구성된 'KUMA'가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5일까지, 장소: 갤러리 비오톱)
4. <제주대학교 총동창회 신년음악회>
제주대학교 총동창회가 오는 30일 오후 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신년 음악회를 엽니다.
제주대학교 출신 성악가와 기악연주자의 협연,
플룻 앙상블 연주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1월 30일 오후 7시, 장소: 제주아트센터)
5. <담배 한 갑의 무게>
오는 30일부터 9월 25일까지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에서
최병소 작가의 개인전 '담배 한 갑의 무게'가 열립니다.
최병소 작가의 데뷔작부터 신작까지
그의 작품 전반을 총망라한 2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기간: 1월 30일~9월 25일, 장소: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
6. <장여진 기획 초대전>
한국화가 장여진씨가 다음달 28일까지
'만나 갤러리&레스토랑'에서 기획 초대전을 엽니다.
'꿈 너머'를 주제로 자연과 말 등의 조화로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8일까지, 장소: 만나 갤러리&레스토랑)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제주지방의 한파와 관련해
지역 정보채널 20번인 KCTVN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CTVN은
현재 기상특보와 도로교통 통제상황,
예상적설량 등
각종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또 제주공항을 기점으로 한
항공편의 결항여부는 물론 출도착 실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제주지역 주요 이슈를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낸
제주카메라기자회 보도사진영상전이 오늘(18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KCTV제주방송을 비롯해
도내 언론사 7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카메라기자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보도사진 영상전에는
돌고래호 참사와 민군복합항 완공,
메르스 피해 등
지난해 제주에서 일어났던 주요 이슈들을 생생하게 담아낸
보도사진과 영상물 1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개막식에서는
제주카메라기자회 회원들이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한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의원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KCTV제주방송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중국 최대 경제포털 사이트인 중국경제망
왕쒸동 총재를 비롯한 임원과 취재팀이
오늘 KCTV제주방송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KCTV제주방송
공성용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면담을 갖고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력을 뒷받침할
후속책 등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내일은 제주도청으로 원희룡도지사를 예방하고
제주도와 중국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취재를
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후에는 제주개발공사를 찾아
삼다수 생산 현황과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중국경제망은 2천3년 7월 창간한 중국경제일보사의
자회사로 1일 기사량이 1만여건,
하루 페이지뷰가 5천만건에 이르는
중국 최대경제포털 사이트 입니다.
1. <김정희 개인전>
김정희씨의 첫번째 개인전 '제주의 품'이
오는 22일까지 연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로 첫 행보를 시작한 김 작가는
제주의 풍경을 강렬한 색감으로 드러냈습니다.
(기간: 1월 22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2. <2015 보도사진·영상전>
제주카메라기자회는 모레(21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2015 보도사진·영상전'을 엽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도내 언론사 카메라기자들이
현장에서 취재한 100여점의 보도사진과 영상이 전시됩니다.
(기간: 1월 21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3. <문화중국 사해동춘>
오늘(19일) 한라대학교 아트홀에서
'문화중국 사해동춘' 공연이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총 23명의 출연진이 참여해
중국무용과 서커스 등의 무대를 펼칩니다.
(일시: 1월 19일, 장소: 한라대학교 아트홀)
4. <김양동-한국미의 발견>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는 '김양동-한국미의 발견'전을
다음달 14일까지 연장 전시합니다.
전통적 조형요소를 자유롭게 혼용해 현대적 미감으로
승화시킨 김양동 작가의 대표작품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14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전시실)
5. <2016 국제사진 교류전>
'2016 국제사진 교류전'이 오는 22일까지
제주 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각국의 다채로운 풍광과 민속,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진 100여 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1월 22일까지, 장소: 제주 학생문화원 전시실)
6. <제7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은 오늘(19일)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 '제7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엽니다.
대상 수상작인 박신향씨의 '탐라계곡의 가을'을 비롯한
수상작 26점과 역대 대상 수상작들이 함께 전시됩니다.
(기간: 1월 19일까지, 장소: 제주국제공항 일반대합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풍광과 민속,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제사진 교류전이 오늘(16일)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개막해
오는 22일까지 열립니다.
한국국제사진영상교류협회가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회원들이 출품한 사진 40여 점과
중국과 미국, 멕시코 등 국외 회원들이 출품한 사진 70여 점 등
110여 점이 선보입니다.
이 전시회는 올해 협회가 제주로 이전한 이후 개최하는 첫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제주민예총은 어제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이사장에
강정효 사진작가를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정효 신임 이사장은 15년간
제주지역 일간지에서 사진기자로 활동해 왔으며
이후 사진작가로 10여차례가 넘는 개인전을 열기도
했습니다.
저서로는 한라산과 제주의 돌문화를 주제로 '섬땅의 연가',
'화산섬 돌이야기', '제주 거욱대',
'바람이 쌓은 제주돌담' 등이 있으며
한라산 계곡과 마을 신당 실태 조사에 직접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제주는 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한 매력을 갖고 있는 곳인데요.
이러한 제주의 자연을 소재로
감정을 담아낸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제주도내 한 기업이 도내 청년작가들을 위한
기획전으로 마련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동트기 전의 고요함처럼
온 마을을 포근히 감싸안은 푸른 어스름.
아득히 보이는 제지기 오름은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의 느낌을 전합니다.
말이 바라본 하늘은
밝으면서도 구름이 많았습니다.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마저도
어느새 가까운 친구가 되어 스쳐갑니다.
제주의 자연을 소재로 감정을 담아내는
김형석 사진작가의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첨단과학기술단지 카카오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입니다.
<인터뷰: 김형석/ 사진작가>
"계속 감정을 주제로 처음에는 감정의 질감, 온도, 소리의 세번의 전시를 전에 했고, 이번에는 세개의 전시를 감정의 공명으로 엮었어요."
누군가의 감정에 나의 마음도 움직이고,
어떤이의 행동에 내 생각이 변하듯
이번 사진에는 자연에 대한 공명이 담겼습니다.
몸을 지배하는 감정과
감정을 자극하는 감각을 이끌어 내는 곳.
그러한 제주의 매력에 김작가는
지난 2010년 제주로 이주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형석/ 사진작가>
"도시에서 살면서 잃어버렸던 감각, 감정들을 다시 되찾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그런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돼서
*수퍼체인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특히 이번 전시는 제주도내 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진행됐습니다.
문화의 힘을 실천하는 이 기업은
올 한해 지속적으로
제주의 청년 작가를 위한 특별전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김아영/ (주)카카오 미래지원파트>
"카카오와 인사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앞으로도 제주의 젊은 청년 작가들을 1년 내내 소개하는 자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소리와 질감, 온도 등
우리가 마주한 모든 감각이
자신을 구성하고 만들어 간다고 얘기하는
김형석 사진전.
<클로징>
"특별한 문화의 공간에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제주의 자연을 감각으로 전환한
사진 2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