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월)  |  문수희
더불어민주당 문대림.김한규. 김성범. 부승찬, 조국혁식당 정춘생 의원이 주최한 제주도민 이동권 보장과 항공 공공서비스 제도개선 토론회가 오늘 오후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연명 한서대학교 항공융합대학원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제주 실정에 맞는 새로운 제도로 도민 필수좌석 확보와 성수기 운임 관리, 필수 운항 시간대 보장을 제안하며 이를 위해 정부와 제주도, 공항 운영자, 항공사, 도민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또 종합토론에서는 제주 항공 노선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의 다양한 입장이 논의됐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김방훈 인터뷰 내용
  • 도지사 후보 릴레이 인터뷰 김방훈 편 오: 네. KCTV가 마련한 613 지방 선거 후보초청대담 출마자에게 듣는다 순서입니다. 오늘 만나 볼 후보는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자유 한국당 김방훈 후보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도지사 선거 출마에 이번이 두 번째인데요. 김:네네 오: 어떻게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까? 김: 예 제주도지사는 아무래도 제주도를 잘하는 사람이 돼야 된다고 평상시에 생각을 해왔습니다. 아 저는 오랜 공직경험을 통해서 도민과 많은 소통을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제주시청 서귀포시청 제주도청등 많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지금 도민들에게 이제는 봉사를 해야 될 시기가 왔다 그런 생각을 갖고 출마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 지난 16일 중앙당으로 부터 단수 공천이 확정이 됐습니다. 그동안 외부 영입설도 있어구요 맘고생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습니까. 김: 에~~ 분명히 영입해야 된다는 얘기들이 좀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공천확정이 됐기때문에 그동안 당원과 많은 도민들에게 성원해주신 도민들에게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필승으로 보답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 소위 보수성향의 유권자들의 표가 김후보님과 원지사로 이렇게 갈리는 상황이 불가피 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은 사월까지 경선 세몰이를 통해서 지지세를 결집할 텐데요. 선거전략 어떻게 짜셨습니까. 김: 아마 도민들의 선택은 행정 경험자를 택할 것인가? 정치경험자를 택할 것인가에는 도민들의 냉정한 판단을 내릴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제가 관과 해서 앞으로 선거 전략을 준비하면 되지 않을 까 생각을 합니다. 오: 정무부지사로 1년 반 이렇게 지내셨죠. 김: 그렇습니다. 오: 네. 원지사 원도정. 누구보다 가까이 봤을 텐데요. 4년을 한번 평가해 주신다면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김: 예. 후보들께서 얘기하는 말씀을 들어보면 독주다 독단이다 독선이다라는 말과 제주도를 몰라서 갈팡 우왕좌왕한다는 그런 얘기들도 있습니다. 에~~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소통이 좀 부족하고 그리고 협치가 에~~ 좀 미흡해서 좀 아쉬운 기간이었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 약간 비판을 해주셨는데 이런 비판에 대해서는 원 지사를 도왔던 사람으로서 책임을 회피하는 게 아니냐 하는 시선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도민의 불편이 있는 것을 알면서 또 이것을 해소하려고 하지 않는 그 자체는 잘못된 것이다 생각을 하구요 그리고 7천여 공직자 후배들이 정말 즐겁고 정말 힘차게 또 일할 수 있도록 어~~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기 때문에 어떠할 때는 그런 바른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말씀 드립니다. 오: 이번 선거 결과를 좌지우지 할 키워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김: 아무튼 지금 현재 제주는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해서 교통 이라든지 주거 환경 아주 에~~ 불편하고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해소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전략들이 앞으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 핵심 공략 세 가지만 소개해주시죠 김: 일단은 에~~ 제주의 인구는 10년 전에 비해서 인구가 십 만 명이 증가 돼있고 그리고 자동차 대수가 30만대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관광객 수는 이천만 명 가까이 이루고 있고 하는 그런 입장인데 이런 상황을 보면서 이제는 정말로 도시 기능을 재편해야 된다. 도시 우리 주거 환경을 이제는 정말 질적인 환경으로 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 우리가 주민들이 불편해하고 있는 그 쓰레기 배출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확실하게 분리수거 정책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분리수거는 백프로 그렇게 하더라도 요일별 배출만큼은 좀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새롭게 조정을 해서 가야된다. 시간 관계만 하더라도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과감하게 조정을 해 나가야 될 정책이라고 생각을 하구요 또 환경부분은 얘기 안 할 수 가 없습니다. 우리 제주인 경우에는 환경이 미래입니다. 요 환경부분에 대해서는 에~~ 개발과 보전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에~~ 마인드를 갖고 행정을 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오: 자유한국당 후보가 확정 되면서 이제 다자구도 선거가 치러지게 되었는데요. 본인이 갖고 있는 경쟁력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김: 아까도 얘기 했습니다 만은 정치경험자를 택할 것인가 행정경험자를 택할 것인가 주민과 소통하면서 화합할 수 있는 적임자가 누군가 하는 것을 판단을 잘 하리라 생각합니다 오: 끝으로 마무리 말씀을 해주시죠. 김: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제주도는 세계인이 인정하는 보물섬입니다 이 아름다운 제주도를 정치경험자에게 맡길 것인가 행정 경험자에게 맡길 것인가 이는 도민 여러분들이 올바른 판단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행정경험을 싸와 왔습니다 봉사 할 수 있도록 우리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일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당부 드리겠습니다 고
  • 2018.03.19(월)  |  고문수
  • 개발공사 조직개편…'감귤본부 신설'
  • 제주개발공사가 삼다수 출시 20주년을 맞아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개발공사는 감귤 사업 관리와 가공, 음료 부문을 전담할 감귤사업 본부를 신설했고, 물산업과 수자원 연구팀 등 전담 부서를 기존 29팀에서 34팀으로 세분화 했습니다. 아울러 채석장 개발과 행복주택 사업을 담당할 토목사업팀과 주거복지팀도 새로 구성했습니다.
  • 2018.03.19(월)  |  김용원
  • "경실련 의혹은 허위…유포자 검찰 고발"
  • 신화련 금수산장 관광개발 합자회사인 블랙스톤 회장이 원희룡 지사 후원회장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경실련에 대해 제주도가 사실 무근이라며 사과와 정정을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경실련의 주장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명백한 허위라며 개발사업자와 도지사를 모종의 관계가 있다는 식으로 엮어서 음해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SNS를 통해 해당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유보 등의 혐의로 선관위와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8.03.19(월)  |  김용원
KCTV News7
02:42
  • 렌터카 수급 조절 '찬반' 팽팽
  • 제주도가 다른지역 렌터카 유입과 증차를 제한하겠다고 밝히면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도내 렌터카와 택시 업계에서는 찬성 의견을 보인 반면, 도외 대기업은 과도한 처사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다른지역 렌터카 유입과 증차를 억제하겠다는 제주도 방침에 관련 업계 의견은 엇갈립니다. 먼저, 제주 토종 렌터카 업체들은 이번 결정을 반색하고 있습니다. < 현유홍 / 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 이사장 > 교통 해소를 통해 다소나마 숨통이 트이고 과당 출혈 경쟁으로 업계가 힘들어하고 있는데 업계도 경영 구조가 호전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택시업계는 렌터카 감소로 인한 반사 이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렌터카 시장이 줄어들면 역으로 택시 이용객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 심리입니다. < 전영배 / 제주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 렌터카 총량제를 하면 택시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질 것이고 버스와 택시 환승 등으로 여러모로 경제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반면 다른지역에 본사를 둔 채 제주에 영업소 형태로 진출한 대기업들은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렌터카 수요에 대한 분석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차량 대수가 줄어 들면 소비자 불편을 초래할 것이란 주장입니다. < A 렌터카 업체 > 일정한 조치는 필요하다고 판단하지만 근본적인 문제 진단이 먼저 돼야 해결방안이 나오는데 진단이 없다 보니 원인 없는 해결방안인 것이죠. < B 렌터카 업체> 대수가 줄어들면 고객 입장에서 차량 선택권이 줄고 성수기에는 차량이 부족해서 관광객들이 불편해할 수도 있습니다. 제주도가 이번 긴급조치의 근거로 삼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효력에 대해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박상광 / 서울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기획팀장 > 법률 규정상 내용이 모호한 부분인데 그 근거 규정으로 등록 자체를 제한할 수 있는가, 로펌에 규정이 부합하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을... < 송규진 / 제주교통연구소장(지방교통위원회 위원) > 편법으로 증차 요구할 경우 견제 장치가 있어야죠. 도지사가 차량 혼잡이나 특정 구간에 1회 30일에 한해 차량 통제를 할 수 있거든요. 렌터카 수급계획이 발표되자마자 업계 간 의견이 충돌하면서 렌터카 총량제가 본격 시행되는 오는 9월 전까지 적잖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3.19(월)  |  조승원
  • 더민주 강기탁, "예비후보 4자 회담" 제안
  • 더불어민주당 강기탁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간 4자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강기탁 예비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당내에서 검증을 이유로 이전투구가 벌어지고 있다며 팀 민주당의 선거 승리를 위해 상호 토론 자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특정 후보의 검증 논란은 중앙당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위원회에 면밀한 검증을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03.19(월)  |  나종훈
KCTV News7
06:03
  • [6.13 출마자에게 듣는다-김방훈] 수퍼
  • Q. 두번째 도전이다.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오랜 공직경험, 이제는 봉사할 때 Q 단수공천 확정됐는데 심정은 당원과 도민 성원 필승으로 보답 Q 보수표 분산에 따른 선거전략은 행정가냐, 정치가냐 냉정한 선택 기대 Q 원도정 4년에 대한 평가는 소통 부족, 협치 미흡 아쉬워 Q 전 정무부지사로서 책임회피 아닌가 잘못된 정책에 대해 바른 말 할뿐 Q 이번 도지사 선거 키워드는 교통문제.주거환경 개선 시급 Q 핵심 공약 3가지 소개해 달라 교통.주거 등 도시기능 재편 쓰레기 배출제 손질 필요 개발과 보존의 균형 Q 다자구도 속 자신의 경쟁력은 오랜 행정경험, 소통 능력 갖춰 Q 마무리 말씀
  • 2018.03.19(월)  |  오유진
KCTV News7
02:15
  • "렌터카 유입·증차 차단"
  • 렌터카 총량제 도입을 반 년 앞두고 렌터카 증차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른 지역 렌터카 유입을 막고 차고지 면적 기준 등을 강화해 증차를 억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렌터카 총량제 도입을 담은 개정 특별법 발효를 6개월 앞두고 렌터카 증차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지난 8일까지 증차 2천 3백여 대와 신규 380대 등 2천 7백여 대 규모의 렌터카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불과 10여일 만에 연평균 증차 대수에 버금갈 정도로 신청이 폭주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반년의 경과 규정 기간 렌터카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의도적인 증차 신청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총량제 도입 전 과도한 렌터카 유입과 증차 시도를 사전에 원천 차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개정 특별법 시행 이전인 6개월 동안 과도기를 이용해 개정법 취지를 무력화시키고 렌터카 수급 조절을 회피하기 위한 이런 시도를 지켜볼 수 만은 없습니다. 관련 법령 내에서 도지사 권한을 총동원해 차단하겠습니다." 제주도는 수급조절계획 시행일 이전까지 렌터카 차고지 건축과 개발행위 인허가를 제한할 계획입니다. 차고지 면적도 승용차는 현행 13제곱미터에서 16제곱미터까지 강화하고 차고지 면적의 최대 30%를 감면해주는 차고지 감면률도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도시교통정비촉진법상 행정명령과 도내 일시 상주 영업신고 제한을 통해 다른지역 렌터카 유입도 차단할 방침입니다. <씽크:오정훈/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국장> "업계 전반적인 체질 개선이나 교통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계획을 수립할 때까지 반칙행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렌터카 증차와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이번 조치에 업계에서도 과도한 규제라는 의견과 수급 조절을 위해 필요하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3.19(월)  |  김용원
  • "경실련 의혹 제기 허위사실…강력 대응"
  • 제주경실련이 신화련 금수산장 관광개발 합자회사인 블랙스톤 회장의 원 지사 후원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제주도가 사실 무근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경실련이 제기한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개발사업자와 도지사를 모종의 관계가 있다는 식으로 엮어서 음해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경실련은 오늘 성명을 통해 금수산장개발 환경영향평가 부결을 촉구하면서 블랙스톤 회장의 원 지사 후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2018.03.19(월)  |  김용원
  • 날씨/{늦은 오후부터 비…바람 점점 강해져}
  •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짙은 안개도 곳곳에 껴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낮 동안 잠시 잠잠했던 비는 오후 들어 북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또다시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우선 내일까지는 최대 10mm의 비가 예보됐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가 산간에는 눈이 오기도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13.7도로 시작한 제주시는 낮에도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겠습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당분간 기온은 계속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보입니다. 환절기에는 목 감기 유행인데요.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많이 섭취하시고, 스카프를 메는 등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육상> 낮 한때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오후 들어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성판악14도, 그 밖의 지역은 16~17도입니다. <오늘해상> 해상정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4m까지 아주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은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어 파도가 높게 치겠습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오늘보다 더 쌀쌀해, 산간은 밤에 눈이 오기도 하겠습니다. 아침에 8~10도로 시작해, 낮에는 9~12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강한 바닷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9도입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5~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출항을 자제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수요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이번 주는 낮에도 기온이 많이 오르지 않겠습니다.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하겠는데요. 하지만 주말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3.19(월)  |  이다은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