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월)  |  최형석
수요응답형 버스인 옵서버스와 읍면지역 심야 당번택시의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동훈 의원은 오늘(27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옵서버스의 정시성이 떨어지고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노선체계 전면 재검토와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를 주문했습니다. 또 읍면지역 심야 당번택시는 운영 시간이 짧아 주민 이동권은 물론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운행 시간 연장과 차량 확대를 제안했습니다. 아울러 공약사업인 지역책임택시가 실제 호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운영체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국토부,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추진
  • 제주 제2공항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실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어제(23일) 자로 제주 제2공항 건설 동굴 등 현황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공고했습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 입찰일은 다음달 12일이며 용역비는 8억원, 용역기간은 1년 입니다. 국토부는 이번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천연동굴 현황조사와 안개일수, 그리고 입지타당성 등 그동안 제기됐던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 2017.05.24(수)  |  김용원
  • 헤드라인
  • {한림읍 귀덕리에 뉴스테이 560세대} 제주 최초 기업형임대주택, 뉴스테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한림산업은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10만900제곱미터에 기업형임대주택 560세대를 짓겠다며 지구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제주관광객 10년만에 감소세 전환} 올들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563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6천여명 줄었습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감소세로 전환된 것은 10년 만입니다. {구멍갈파래 서부까지 확산} 통상적으로 제주 동부해안에서만 관측됐던 구멍갈파래가 서부해안으로 확산됐습니다. 구멍갈파래가 서부해안으로 확산된 것은 이례적입니다. {동문시장 야시장 조성 '차일피일'} 제주시 동문시장에 야시장을 조성하는 계획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야시장에 필요하 공동조리장과 화장실 등 필수시설이 들어설 부지확보가 늦어졌기 때문인데, 애써 확보한 국비를 사용하지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도의회, 오라단지 심사 보완 자료 요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 심사보류와 관련해 사업자와 관련부서에 보완자료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 2017.05.23(화)  |  여창수
  • 송악산 유원지 개발 환경영향평가 '재심의'
  • 송악산 유원지 개발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가 재심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감심의위원회는 오늘 오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송악산 유원지인 뉴오션타운 조성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심의위원들은 경관사유화와 자연생태와 환경 훼손 문제를 집중 제기했습니다. 지난 2013년 11월 개발사업계획서를 제출한 뉴오션타운 조성사업은 중국계 유한회사인 신해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19년까지 사업비 3천 200억원을 투입해 대정읍 상모리 19만 1천제곱미터 부지에 545실 규모의 호텔과 캠핑시설, 문화센터, 로컬푸드점 등을 짓는다는 구상입니다. 한편 오늘 심의장에는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사업추진의 타당성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 2017.05.23(화)  |  양상현
  • 이시각 보도국
  • {한림읍 귀덕리에 뉴스테이 568세대} 제주 최초 기업형임대주택, 뉴스테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한림산업은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10만900제곱미터에 기업형임대주택 568세대를 짓겠다며 지구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제주관광객 10년만에 감소세 전환} 올들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563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6천여명 줄었습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감소세로 전환된 것은 10년 만입니다. {구멍갈파래 서부까지 확산} 통상적으로 제주 동부해안에서만 관측됐던 구멍갈파래가 서부해안으로 확산됐습니다. 구멍갈파래가 서부해안으로 확산된 것은 이례적입니다. {동문시장 야시장 조성 '차일피일'} 제주시 동문시장에 야시장을 조성하는 계획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야시장에 필요하 공동조리장과 화장실 등 필수시설이 들어설 부지확보가 늦어졌기 때문인데, 애써 확보한 국비를 사용하지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도의회, 오라단지 심사 보완 자료 요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 심사보류와 관련해 사업자와 관련부서에 보완자료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5.23(화)  |  여창수
  • 간추린 종합
  • { 마을어업 최우수 '종달어촌계' 선정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어촌계 마을어업 경영평가를 실시해 최우수에 종달어촌계를, 우수에 도두어촌계를 선정하고 부상으로 1억원과 5천만원 상당의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원합니다. { 김녕마을,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 김녕해녀정보화마을이 다음달 30일까지 15차례에 걸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식 정보화교육을 진행합니다. { 김윤지 양, 대통령과학장학생 선정 } 신성여자고등학교 졸업생 김윤지양이 '제주 지질동감 전자책 제작'과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 활동발표 최우수상' 수상 실적을 인정받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장학재단의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선정됐습니다. { 제주은행, 우수고객 초청 세미나 개최 } 제주은행이 오늘 오후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우수고객 100여명을 초청해 부동산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 31일, 제22회 바다의 날 행사 개최 } 제22회 바다의 날 행사가 오는 31일 제주시 용담레포츠공원에서 열려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됩니다.
  • 2017.05.23(화)  |  양상현
  • '무늬만 농지' 866필지 처분 대상
  • 서귀포시가 수년 동안 정당한 이유 없이 농사를 짓지 않은 이른바 '무늬만 농지' 소유자에 710명에 대해 농지를 처분하도록 했습니다. 처분 의무를 부과받은 농지는 866필지에 118헥타르로 1년 이내에 반드시 처분해야 합니다. 농지이용실태 조사에 따른 청문 과정에서 주소가 불분명해 청문통지서가 반송된 166명, 199필지에 대해서도 추가 청문을 실시해 처분 의무를 내릴 예정입니다. 농지 관리 방침이 강화된 지난 2015년 이후 3년 동안 서귀포지역에서만 처분 대상 농지가 농지 3천 300여 필지, 소유자는 2천 6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17.05.23(화)  |  조승원
  • 도의회, 오라단지 심사 보완 자료 요구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 심사보류와 관련해 사업자와 관련부서에 보완자료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용수사용량과 오수발생량 산정기준을 하수도 정비기본계획을 토대로 일원화해 다시 예측하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하수 대신 상수도 공급이 가능한지 관련부서와 사업자가 협의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단계별 자금조달 계획과 교통영향분석, 시설규모 축소 등을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 2017.05.23(화)  |  양상현
  • 제주 첫 뉴스테이 들어서나?
  •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 이른바 뉴스테이 사업이 추진됩니다. 사업자는 한림읍에 아파트 560세대를 조성할 계획인데 제주도는 승인 여부를 검토중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입니다. 이 곳에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민간 사업자가 이달 초 제주도에 기업형 임대주택을 짓겠다며 지구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제주도가 승인하면 첫 사례가 됩니다. <씽크:김용원기자> "제주에서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업자측은 한림읍 귀덕리 10만 제곱미터 부지에 5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업형임대주택 뉴스테이는 지난 정부에서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청약조건이나 주택 보유 여부 그리고 소득 수준에 제한이 없고 8년간 장기 임대가 가능한 점, 그리고 임대료 연간 상승률이 5%로 제한돼 있습니다.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행복주택이나 서민 국민 또는 영구임대주택과는 달리 중산층 주거 안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민간임대주택 특별법에 따라 전체 분양 물량의 50%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사업자측은 전체 560여 세대 가운데 170여 세대는 일반 분양, 그리고 나머지 380여 세대를 임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현재 상하수도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위한 부서 협의를 진행한 뒤 최종 지구지정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씽크:제주도 관계자> "자연녹지는 4층 이하로 거기 뚫리면 막지 못한다. 그리고 고도 200미터 이상은 못해주겠다. 이 기준을 세웠는데 그럼에도 신청하면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문재인 정부가 임대주택의 공공성을 강화하면서 민간기업의 뉴스테이 공급물량을 줄이고 입주자격에도 일정 부분 제한을 둘 것으로 예상되면서 새정부 정책기조가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5.23(화)  |  김용원
  • 2시 주요 뉴스
  • { 밤부터 비…내일 아침까지 최대 20㎜ } 오늘 제주는 낮 기온이 23도를 웃돌며 다소 덥겠습니다. 하지만 차차 흐려지며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 가량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 제주관광객 10년만에 감소세 전환 } 해마다 큰 성장세를 보여온 제주관광시장이 사드 여파로 10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증가한 반면 외국인이 크게 줄었습니다. { "제주지법 서귀포지원 설립해야" } 제주지방법원 서귀포지원 설립방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법률안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 기계식 주차장 2곳 중 1곳 주차장법 위반 } 제주시 지역 건축물 부설 기계식 주차장 2곳 가운데 1곳이 주차장법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17.05.23(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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