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목)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3.5도, 서귀포 25도 등으로 나타나 평년보다 2에서 3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6에서 17도, 낮 기온은 24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오전까지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54
  • 화려한 불빛에 굉음까지 이륜차 '무법천지'
  • 최근 밤 낮 할 것 없이 거리를 질주하는 이륜차로 눈살을 찌푸르게 하는 상황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특히 밤에는 열대야로 창문을 열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소음민원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유관기관과 함께 이륜차 불법 개조와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합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늦은 밤, 제주시내 주택가. 빠른 속도로 도로를 오가는 오토바이들이 눈에 띕니다. 경찰이 화려한 불빛을 번쩍이며 달리던 오토바이를 멈춰 세웁니다. 오토바이를 현란하게 감싼 LED 등부터 큰 소리를 내는 머플러까지. 모두 불법 개조한 겁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 "소음기 제품이 순정 소음기가 아니고 다른 거로 바꾸신 건데. 제품을 바꿀 때는 다시 튜닝 승인을 받으셔야 됩니다." 연이어 적발된 또다른 오토바이. 불법 LED 장착은 기본이고 번호판 주위로 장식품까지 달았습니다. 자동차 관리법 위반입니다. 찢어질 듯한 굉음에 소음 측정도 이뤄집니다. <오토바이 운전자> "아, 형 살려주세요. 저 그때도 저기서 소음 측정해 가지고 (적발됐어요.)" 측정 결과, 해당 오토바이 소음은 102 데시벨. 단속 기준인 105 데시벨에 미치지 못해 가까스로 단속을 면했습니다. 제주시내 번화가 일대. 자정에 가까워지자 야식을 배달하는 오토바이가 부쩍 늘었습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은 운전자부터 불법 LED를 장착한 오토바이들이 줄지어 적발됩니다. 적발된 운전자는 오히려 화를 내기도 합니다. <오토바이 운전자> "오토바이 타다 보면 차들이 못 보는 수가 많아요 (그래서 단 거죠). (여기 다시는 (미인증 LED)등하고 여기 파란색 등하고.) 그렇게 얘기하면 여기 있는 거 다 불법이네 그러면? " <오토바이 운전자> "(쓰면 안 되는 등입니다, 이거) 그건 아는데 살려고 하니까 그러는 거 아닙니까?" 안전모를 쓰지 않고 전동 킥보드를 타다 적발된 20대 남성. 심지어 면허도 없습니다. 해당 남성은 킥보드를 타려면 면허가 있어야 하는 줄 몰랐다고 말합니다. <전동 킥보드 무면허 운전자> "이것도 면허 있어야 돼요? (당연하죠. 원동기 면허 이상.) 아 그래요? 그거 면허 없이 되지 않아요? (누가 면허 없어도 된대요? 면허 있어야 되는데?) 아 그래요?" 단속 2시간 만에 적발된 오토바이는 20대가 넘습니다. <오승익 / 제주경찰청 안전계장> "소음 피해 등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 분들께서도 공익신고 제보 등을 통해서 이륜차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는 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경찰은 연말까지 이륜차에 대한 불법 개조와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 2022.07.29(금)  |  김경임
  • 낮 기온 36도 폭염…태풍 주말 영향권
  • 오늘 무척 더우셨죠, 산지를 제외하고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괌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열대저압부는 내일(29일) 아침쯤 제5호 태풍 송다로 발달해 이번 주말 제주에 강한 바람과 비를 뿌리는 등 간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해수욕장 한켠에 마련된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 줄기가 솟아 오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세찬 물 줄기에 몸을 맡깁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도 물을 맞는 순간 만큼은 더위를 잊어 봅니다. 분수대 옆 해수욕장은 모래찜질과 물놀이하는 피서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조이안, 조이엘, 조안나 / 경기 용인시 > "분수에서 노니까 엄청 행복하고 시원하고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시원한 분수에서 행복하게 노니까 아무리 날씨가 더워도 너무 좋네요." 산지를 제외하고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지역에서 36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남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한라산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북부지역이 특히 무더웠습니다. 이번 주 후반까지는 이 같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북상하는 태풍이 변수입니다.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열대저압부는 이르면 내일(29일) 아침 제5호 태풍 송다로 발달할 전망입니다. 지금 경로대로 라면 오는 일요일 제주에 가장 근접하며 간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영숙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주말과 휴일 사이 고온다습한 공기가 남동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지형 영향이 더해져 산지와 남부, 동부를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남동풍의 영향으로 성산과 월정 등 동부지역 해안가에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며 피서객들의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박주혁 그래픽 : 소기훈)
  • 2022.07.28(목)  |  조승원
  • 아무리 공약이라지만..."근거 없이 예산 편성"
  • 제주도교육청의 추경안에 대한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사에서 상임위원회에서 대폭 삭감된 읍,면고교 통학비와 초,중학생 스마트기기 지원 예산 등이 쟁점이 됐습니다. 아무리 교육감의 공약이라고 하지만 관련 사업 예산들이 지원 조례 등 근거 없이 편성되거나 사후 대책 없이 부실하게 편성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청 추경안에 대한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서도 김광수 교육감 공약 관련 사업들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에서 관련 예산이 대폭 삭감돼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입니다. 도의원들은 읍,면고교 통학비 지원사업은 조례 등 지원 근거도 없이 예산부터 편성한 교육당국의 무책임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김승준 / 도의회 예결위 의원> "조례 개정도 안되고 모든 것이 안돼 있는데 예산들을 반영해 달라고 해서.." 그러면서 교육당국이 치밀한 준비없이 예산을 편성하고 관련법에 따라 예산을 심사한 도의회만 욕을 먹는 상황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고의숙 / 도의회 예결위 의원> "이번에 될 것 같다. 이번에 지원될 것 같다라고 했다가 결국은 의회에서 삭감되면 의원들이 발목 잡았다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초중학생들에게 당초 지급하려던 스마트기기를 갑작스럽게 대여방식으로 변경한 것을 둘러싸고도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대여 방식은 각종 분실과 고장 등으로 기기 반환에 따른 각종 변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재검토를 주문했습니다. <하성용 / 도의회 예결위 의원> "부실 관리돼서 (스마트기기) 임대했다가 부실 관리돼서 반환 안되면 반환금, 변상금 누가 책임질 겁니까?"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지원하겠다는 진로진학비를 두고도 의원들의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과거 교육희망지원금을 지급하면서 학교밖청소년을 배제해 심각한 갈등을 빚은 경험이 있는데도 이번에 지원 대상에서 제외시킨 것은 무책임하다는 지적입니다. < 원화자 / 도의회 예결위 의원> "(포함 여부는) 무엇보다 예산을 떠나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에 큰 관심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어요.)" 제주교육당국은 조속히 관련 지원 조례 개정 작업에 나서 학생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지만 부실한 예산편성으로 김광수 교육감의 공약은 물론 제주교육 행정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7.28(목)  |  이정훈
  • 운전자 바꿔치기에 체납차량까지 적발
  • 최근 경찰과 행정이 음주운전과 지방세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병행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단속하는 사이에 번호판을 판독해 체납여부를 확인해 적발하는 형태인데요. 취재진이 어제 하루 현장을 동행 취재했는데, 음주단속 현장을 발견하자 운전석을 바꿔치기한 무면허 운전자는 물론 체납 차량 10여대를 잇따라 적발했습니다. 체납규모만 1천만원에 육박했습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잡니다. 이른 저녁부터 경찰이 음주 단속에 나섰습니다. 차량 안에 비접촉 감지기를 넣어 음주 여부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단속 지점을 앞두고 갑자기 멈춰선 차량 한 대. 음주 단속 현장을 발견한 운전자가 조수석에 타 있던 부인과 자리를 바꾼 겁니다. 경찰에 적발되자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운전자 부인> "아이, 그게 아니고. (오히려 두 분 다 처벌돼 버릴까봐, 알겠어요. 많이 드셨어요?) 아뇨, (폭탄주) 한 잔." 남성 운전자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024%. 단속 수치인 0.03%를 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해당 운전자, 면허가 없는 상태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면허 없으시죠? 무면허에요. 그리고 지금은 음주(수치)는 아니세요. 수치는 아니고. 일단 무면허로 단속할게요." 조사 과정에서 해당 운전자가 몰았던 부인 명의의 차량이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인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경찰> "선생님 이름으로 지금 자동차 관리법 위반으로 수배가 돼 있어요. 시청에서. (그건 뭔 말이에요?)" 이번 음주 단속 현장에서는 각종 과태료 미납 차량에 대한 단속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단속이 시작된 지 10분 만에 적발된 외제차. 자동차세 등 약 380만 원을 내지 않았습니다. 세금 납부를 놓고 직원과 운전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단속반> "지방세 전체가 380만 원이고 그 중에 이 차량에 대한 체납액이 83만 원입니다. 체납 차량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번호판 영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반 내고 다음에 가서 다시 내면 안 돼요 이거?)" 연이어 적발된 또다른 체납 차량. 운전자는 사업장이 멀리 떨어져 있어 지로 통지서를 받지 못했다고 설명합니다. <단속반> "이 차량에 대한 자동차세는 27만 7880원인데. 지금 다른 지방세도 같이 있으세요. 금액이 44만 8010원이고. 이거 납부를 해주시면 됩니다. (지금 이거 카드도 돼요?)" 속도 위반 등 38만 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내지 않은 운전자도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찰 > "이거 (차량) 영치 등록한 거고요. (넘버 떼 가는 거에요?,넘버 떼 가는 거에요?) 지금 납부를 못 하시겠습니까? (지금은 안 될 것 같은데?) 안 될 것 같습니까? " 현장에서도 납부를 거부해 결국 번호판을 영치당했습니다. 단속 2시간 만에 과태료를 체납한 10명이 적발됐는데, 체납 금액은 970여 만 원에 달합니다. <오승익 / 제주경찰청 안전계장> "(경찰이) 타 기관 체납 차량을 발견하게 되면 저희가 징수를 못 했었는데요. 합동 단속을 통해서 (과태료와 세금) 징수를 강화하게 됐습니다. 체납 과태료 징수뿐만 아니라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서 체납 과태료 법 집행에 확실성을 높이고." <김경임 기자> "경찰과 제주도, 행정시는 음주와 체납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게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2.07.28(목)  |  김경임
  • '취객 상대 절도' CCTV에 덜미…8분 만에 검거
  • 길가에서 잠이 든 취객의 금품을 훔치던 50대의 범행 장면이 CCTV에 그대로 포착됐습니다. 관제센터가 모니터링 중에 발견해 신고했고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분 만에 피의자를 검거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시의 한 건물 앞. 술에 취해 잠든 취객 옆으로 한 남성이 다가와 자연스레 곁에 앉습니다. 잠시 주위를 살피며 눈치를 보더니 이내 자리를 바꿔 앉아 취객의 주머니를 뒤적거리며 무언가를 꺼냅니다. 무언가를 훔친 이 남성은 유유히 걸어나가 오토바이를 타고 현장을 떠납니다. 잠이 든 취객을 상대로 절도행각을 벌인 범행 현장이 고스란히 관제센터 CCTV에 포착됐습니다. 제주CCTV관제센터는 모니터링 도중 이 같은 상황을 확인하고 곧바로 112에 신고했습니다. 신고가 접수되고 8분 만에 경찰은 사건발생 현장에서 1km 떨어진 부근에서 50대 남성 A씨를 발견해 검거했습니다. 관제센터와 112지령실, 지역경찰의 공조로 신속하게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던 겁니다. <허훈 / 제주동부경찰서 남문지구대> "관제센터에서 용의자 인상착의를 상세히 특정을 해줬고요. 그리고 상황실에서도 도주로 등을 저희한테 신속히 알려줘서 용의자가 타고 간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주변을 확인해 보니까 피의자를 발견해서 검거하게 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불행 중 다행으로 취객이 당한 도난 피해는 담배 한갑이었고 입건된 피의자 A씨는 상습절도 혐의로 복역 후 최근 출소해 누범기간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화면제공 제주경찰청)
  • 2022.07.28(목)  |  허은진
  • 尹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오석준 제주법원장
  • 오석준 제주지방법원장이 오는 9월 퇴임하는 김재형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청됐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김명수 대법원장은 추천된 3명의 후보 가운데 오 법원장을 대법관 후임으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 법원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후 윤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되며 윤 대통령의 임기 후 첫 임명장을 받게 되는 대법관이 될 전망입니다. 경기 파주시 출생의 오석준 법원장은 지난 1990년 임관됐으며 지난해부터 제주법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2022.07.28(목)  |  양상현
  • 확진자 현황 (7월 28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196명을 기록했습니다. 어제는 1,839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6만 6천 20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85명을 포함한 25만 5천 987명. 격리 환자는 9천 848명입니다. 3차 접종 436,098명 인구 대비 64.8%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4.8%,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6만 8천 671명으로 10.2%를 보였습니다.
  • 2022.07.28(목)  |  양상현
  • 오늘의 날씨 (7월 28일)
  • 오늘 제주는 낮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6도를 기록하며 올들어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31.1도 고산은 32.4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 밤사이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도 무더운 날씨 속에 낮동안 산지를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26에서 27도 낮기온은 31에서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7.28(목)  |  김수연
KCTV News7
00:45
  • 어제 1천839명 신규 확진…위중증 1명
  • 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천 839명이 추가되며 지속적인 확산세를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26만 4천 824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약 97%는 도민이었고 45명은 다른지역 주민, 13명은 해외 입국자로 확인됐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미만이 26%, 20대에서 50대 58%, 60대 이상은 15%였습니다.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1만 212명으로 1만명을 넘었고 이 가운데 1명은 위중증 상태로 치료 중입니다.
  • 2022.07.28(목)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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