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일)  |  이정훈
제주에서 운전자가 벌에 쏘여 의식을 잃고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9일) 오후 6시 38분쯤 제주시 해안동 해안교차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앞차를 추돌했습니다 해당 운전자는 운전 중 벌에 쏘인 후 호흡곤란 등을 일으키며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운전자는 중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9
  • 서귀포보건소, 건강관리 프로그램 16일부터 재개
  • 서귀포보건소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16일부터 재개합니다. 동지역 경로당 50여 곳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7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측정, 치매 선별 검사 등을 진행합니다. 서귀포보건소를 비롯해 도내 보건소 6곳도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줄이고 건강증센터 운영이나 진료 업무를 정상화하고 있습니다.
  • 2022.05.08(일)  |  김용원
KCTV News7
00:48
  • "허향진 후보, 대규모 양돈장 조성계획 철회"
  • 사단법인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 제주동물권연구소는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허향진 도지사 후보는 지난 6일 TV 토론회에서 밝힌 대규모 양돈 단지 조성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공장식 축산 환경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늘리고 특히 전염병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허 후보는 대규모 양돈 단지 조성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는 축사 폐수나 악취, 전염병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과학적이고 첨단화된 시설로 양돈장을 집적화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실현시켜야 할 사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2022.05.08(일)  |  김용원
KCTV News7
00:41
  • "4월 평균기온 15.4도…역대 네 번째로 높아"
  • 지난 달 제주지역 평균 기온이 기상청 관측 사상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4월 제주 지역 평균 기온은 15.4도로 지난 1998년 16.1도, 1989년과 2018년 15.5도에 이어 역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 평균 기온도 역대 세번째인 11.5도를 기록하는 등 유례없는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따뜻한 남풍이 포함된 이동성 고기압이 느리게 이동하면서 봄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5.08(일)  |  김용원
KCTV News7
00:47
  • 구름 많고 다소 더워…관광객 6만 8천명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관광객 6만 8천여 명이 찾아 남국의 초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표선이 25.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3.4도를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4-5도 높아 다소 더웠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관광객 6만 8천여명이 올레길과 오름 등을 둘러보며 주말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미터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고 낮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41
  • 확진자 현황 (5월 7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53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339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2만 6천 511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67 명을 포함해 22만3천 212명. 격리 환자는 3천 132명 입니다. 2차 접종 582,703명 인구 대비 86.6% 18세 이상 98.0% 3차 접종 431,899명 인구 대비 64.2%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6%,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46
  • 레미콘 파업 장기화…건설업계 피해 우려
  • 제주지역 레미콘 운송노조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 피해가 우려됩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도내 레미콘 운송업계와 생산업계가 지난 5일 2차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노조 측은 운송료 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생산업계는 업계마다 고용과 계약기준이 달라 일괄적으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건설업계는 지난달 14일부터 운송노조의 파업으로 레미콘 수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공사기간 증가에 따른 지체보상금 발생 등 피해를 떠안게 됐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43
  • 4·3트라우마센터 2주년 등록 이용자 75% 증가
  • 4.3 생존희생자와 유족 등을 위해 설립된 제주 4.3트라우마센터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4.3트라우마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등록 이용자는 833명으로 개소 첫 해인 지난 2020년보다 75% 증가했습니다. 특히 누적 이용 건수는 치유프로그램인 경우 4천300여 건, 운동 치유 1만1천여 건에 달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4·3트라우마센터는 4.3 피해자 뿐 아니라 해군기지 건설 과정에서 야기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강정마을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5월 7일)
  • 오늘 제주는 구름많고 다소 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표선이 25.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3.4도, 서귀포 23.7도 성산 25.2도, 고산 23도로 평년보다 4~5도 높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20에서 21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35
  • 확진자 현황 (5월 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26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571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2만 5천 898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67명을 포함해 22만 2천 717명. 격리 환자는 3천 14명 입니다. 2차 접종 582,662명 인구 대비 86.6% 18세 이상 97.9% 3차 접종 431,660명 인구 대비 64.2%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6%,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5.06(금)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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