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초등학생 치마 속 몰래 촬영 2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 7월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 5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로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고 치마를 걷어 올리는 등 강제 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된 20살 정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청소년 시절 동종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바 있고 죄질이 매우 좋지 않지만 충분히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판시했습니다.
  • 2021.11.02(화)  |  문수희
KCTV News7
00:22
  • 가끔 구름 많고 다소 쌀쌀…낮 최고 19도 (13시)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18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처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7에서 19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1.02(화)  |  김경임
KCTV News7
00:30
  • 제주, 세대당 보유차량 1.3대 '전국 1위'
  • 제주가 세대당 보유한 차량 대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제주지역 등록 차량은 64만8천822대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다른 지역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제외하면 실제 도내 운행차량은 40만378대로 추정됩니다. 세대당 보유차량은 1.3대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 2021.11.02(화)  |  이정훈
  • 가끔 구름 많고 쌀쌀…낮 최고 19도 (9시)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7에서 19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중산간 이상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클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19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1.02(화)  |  김경임
KCTV News7
00:40
  • 수능 이후 거리두기 관계 없이 '전체 등교'
  • 대입 수능이 끝난 뒤에는 거리두기와 관계없이 도내 모든 학교가 전체 등교를 실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수능 이후인 오는 22일부터 겨울방학 전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 대해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 없이 전체 등교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학급과 학년에 한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합니다. 현재 60명 인원 제한을 둔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도 22일부터는 도내 지역에 한해 인솔자 포함 99명까지 확대되고 내년 3월 새학기부터는 도외 여행도 허용됩니다.
  • 2021.11.02(화)  |  김용원
KCTV News7
02:47
  • 도시재생 1번지 창원…원도심 '활기'
  • 전국에서 도시재생 사업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이 바로 경상남도 창원시 인데요.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제는 원도심 골목 활성화라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 과정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원도심. 골목으로 사람들이 발길이 이어집니다. 원조 도시재생사업지인 창원시를 견학하기 위해 전국에서 온 참가자들 입니다. 골목 구석 구석을 둘러보며 도시재생으로 달라진 원도심을 체험합니다. 지역 주민들은 직접 마을 해설사로 나서 우리동네 소개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김경년/ 창원시 창동예술촌 해설사> "이거 우리 100억 들여서 지은거 예요" 하는 거 하고 사람들 손 모아서 (색)칠도 하고 못도 치고 이렇게 예전에 우리 동네가 어떤 곳이였는지 이야기하면 동네가 굉장히 풍요롭게 되는거죠." 창원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도시재생 시범 사업지로 선정된 건 지난 2014년. 8년여 동안 꾸준히 진행된 도시재생 사업은 점차 골목 문화를 바꾸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도시재생 사업 첫 사례로 그동안 추진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만큼 전국적으로 견학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상우 / 강원도 횡성군> "주택 소유주가 시민들이 골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줬다는게, 시민참여가 도시재생의 중요한 요소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예술촌 조성으로 점포 60여 곳에 전국 예술가들이 입점해 작품활동을 하면서 이제는 골목마다 예술과 문학이 살아있는 동네로 변모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도시재생사업 1번지로 꼽히는 창원시는 원도심 골목마다 지역 주민들의 주도로 예술과 상권이 활성화 됐습니다." 자연스레 유동인구가 늘고 상권이 활성화 되면서 지역주민들도 만족합니다. <황지윤 / 경상남도 창원시> "여기가 창동 예술촌이기 때문에 예술가들이 많아요. 사회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수업도 많이 개설돼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병관 /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만들더라도 주민들이 충분히 이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까지 만들어주는게 도시재생사업의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겠는가..." 도시재생 선도지역인 경남 창원시. 풍부한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발전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제주에도 많은 시사점을 남기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11.02(화)  |  문수희
KCTV News7
02:41
  • 오늘부터 '위드 코로나'…경제 회복 기대
  • 오늘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 제한 시간이 사라지고 모임 가능 인원도 늘어나면서 그 누구보다 경제 회복에 대한 상인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국수거리에 있는 한 음식점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테이블을 닦으며 장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코로나 시행되면서 더 많은 손님들이 찾을 거라는 기대에서입니다. 모임 가능 인원이 12명까지로 늘어나면서 앞으로는 단체손님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또다시 확산세가 반복되는 건 아닌지 우려도 되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매출 타격이 컸던 만큼 '위드 코로나'는 상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강정혜 / 국숫집 사장> "(손님이) 두 사람 들어오다가 그랬는데 이제는 단체(손님)도 받을 수가 있으니까 그게 제일 기대가 크죠 아무래도. 관광객 들어오면 6~7사람 들어오는 것도 못 받았었어요. 근데 이제는 (받을 수 있어서) 그런 것들이 기대가 되는데." 점심 시간이 되자 음식점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여러 명이 모여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식당가는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밤 12시까지로 제한됐던 카페나 음식점의 영업시간이 풀리면서 특히 저녁 시간에 사람들이 몰리는 24시간 음식점 업주들은 숨통이 트입니다. <용주현 / ○○음식점> "늦게까지 (손님이) 찾아주시는 업종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찾아주시는 분들도 적어져서 아쉬웠는데…. 이제 (영업 제한 시간이) 풀린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다시 예전처럼 북적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행사들이 대부분 취소되면서 불경기를 맞았던 행사 업체들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백신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대규모 행사 등이 허용돼 최대 499명까지 모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행사 관련 문의도 부쩍 늘고 있습니다. <행사 업체 관계자> "(일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제 위드 코로나가 이번 달부터 (시행) 되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많은 (행사) 문의가 오고 있고 저도 기대를 하고 있고." <김경임 기자> "위드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일상회복에 대한 상인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11.01(월)  |  김경임
KCTV News7
00:46
  • 확진자 현황 (11월 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명은 서울시를 방문한 도민이며, 나머지 1명은 대구시에 온 입도객입니다. 어제도 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104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9명을 제외한 3천 18명이며 입원환자는 55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53만 4천 35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79.2%입니다. 접종 완료는 49만 5천 320명으로 접종률 73.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1.01(월)  |  양상현
KCTV News7
00:24
  • 외도동 단독주택서 불, 1명 연기 흡입
  •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제주시 외도1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살 A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건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11.01(월)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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