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수)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따라 황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16.3, 서귀포 16.4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성산 16.4, 고산 15.6) 비는 내일 낮까지 10에서 40mm 북부와 추자도에는 5에서 20m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에서 13도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3.5m로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임용시험 합격자 변경 송구...감사 착수"
  • 제주 교육당국이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변경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등 임용시험 관리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로 합격자가 변경된 것과 관련해 도민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린데 송구하다며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안의 경우 업무 담당자가 전산시스템에 응시자들의 평가 항목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체육과목 합격자 1명이 변경됐다며 다른 과목도 모두 재검토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위해 자체 감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2020.02.10(월)  |  이정훈
  • 날씨/{대기질 나빠...내일 밤 약한 비}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위성> 겨울이지만 평년기온을 웃돌면서 포근합니다. 다만 오늘과 내일 옅은 안개가 낄 수 있겠습니다. <1> 오늘 대기질이 좋지 못합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쁜데요. 오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이기도 하겠습니다. <2> 내일 밤에는 약하게 비가 내릴텐데요. 비의 양은 5mm 내외로 많지 않습니다. <육상>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아침에 5도에서 6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4도에서 15도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8도로 출발해 13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오후부터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이번주 비 소식이 잦아 우산 챙겨 다니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 2020.02.10(월)  |  김규리
  • 대체로 맑고 포근…낮 기온 13 ~ 15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3에서 15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내일까지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다가 차차 흐려져 밤사이 5mm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20.02.10(월)  |  김경임
  • 화순항 앞 바다서 60대 남성 숨진채 발견
  • 어제 아침 8시 3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 방파제 앞 바다에서 63살 남성 김 모씨가 물에 떠 있는 것을 해경이 출동해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2.10(월)  |  김경임
  • 흐리고 쌀쌀…내일, 낮 기온 14도까지 올라
  •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9도, 서귀포 9.9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이 14도 안팎으로 오르며 포근할 전망입니다. 다만, 서쪽 지역에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정체가 이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습니다.
  • 2020.02.09(일)  |  김수연
KCTV News7
02:50
  • 탐방예약제 노쇼 '골치'…페널티 검토
  • 이달부터 한라산 정상 탐방 예약제가 시범운영되고 있는데요. 예약을 해놓고 취소도 없이 오지 않는 이른바 노쇼 탐방객들이 있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이같은 문제를 검토하기 위해 페널티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한라산 성판악 입구에 등반객들이 길게 줄지어 있습니다. 휴대전화로 사전에 부여받은 QR 코드를 찍고 한사람씩 탐방로에 입장합니다. 등반전 미리 예약을 해야 한라산 정상에 오를 수 있는 탐방 예약제가 이번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넷 예약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환경을 지키기 위한 조치인 만큼 대부분의 탐방객들이 협조하는 분위깁니다. <인터뷰 :전민철/관광객> "어르신들은 (예약) 하기 불편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래도 무분별하게 다 들어가는 것보다 예약해서 들어갈 수 있게 하면 환경오염이나 이런 것도 방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인터뷰 : 김민선/관광객> "안전상이나 이런 걸 봤을 때도 인원 체크도 잘 될 거고 그 점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약만 해놓고 정작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등반객들이 수백명에 이르면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일과 2일 입장률은 각각 85.5%, 87.5% 9일 기준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 입장률은 62.7%에 그쳤습니다. 1500명 가운데 559명이 오지 않은 겁니다. 신종 코로나 사태로 탐방객은 더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 탐방객들이 당일 입장마감시간까지도 예약취소를 하지 않으면서 탐방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점입니다. 예약을 미처 하지 못한 탐방객들은 현장에서 기약도 없이 취소자가 나오길 기다립니다. <인터뷰 : 조한내/제주시 구좌읍> "다음부터는 꼭 (탐방) 예약을 하고 와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범운영한다 그래서 우려를 하고 오긴 왔는데 다행스럽게 예약(현장 발권)이 됐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계자는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쇼 등반객들에게 일정기간 예약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등의 페널티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 김상우/한라산국립공원 주무관 > "평일은 예약취소자들이 꽤 있어서 현장에 오시는 분들이 못 올라가는 분들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약속을 안 지키는 분들이 분명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저희가 페널티를 적용하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 본격 시범운영에 들어간 한라산 탐방예약제가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제대로 정착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2.09(일)  |  김수연
  • 제주국제대, 졸업·입학식 취소…개강 2주 연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제주국제대학교도 졸업식과 입학식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제주국제대학교는 최근 긴급회의를 열고 오는 20일과 27일 열릴 예정이던 졸업식과 입학식을 각각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명예 졸업예정인 세월호 참사 단원고 학생 7명에 대해서는 다음달 총장실에서 학부모들을 초청해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하는 등 별도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국제대는 개강일도 다음달 2일에서 16일로 2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 2020.02.09(일)  |  이정훈
  • 도교육청, 올해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바뀌어
  • 최근 제주도교육청이 발표한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가 바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7일 2020학년도 제주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가운데 체육과목 최종합격자 8명의 변경 명단을 재공고했습니다. 변경된 공고에 따르면 합격 통보된 1명이 불합격 처리됐고, 불합격 처리된 1명이 합격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당국은 합격자 명단 변동에 따른 추가 설명 등은 생략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2020.02.09(일)  |  이정훈
  • 아나운서 날씨
  •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9도, 서귀포 9.9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4도 안팎으로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모레까지 산간도로와 한라산은 영하의 기온이 유지되는 만큼 결빙구간에서 안전사고 나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1.5에서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2.09(일)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