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오늘, 제주항일기념관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이 제주에서도 열렸습니다. 광복회 제주도지부는 오늘(11일) 제주항일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갖고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번영을 함께 누리는 새로운 한반도 통일시대를 위해 힘써 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 2019.04.11(목)  |  최형석
  •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100년 나갈 것"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이석문 교육감이 아이들과 함께 평화롭고 행복한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제주지역 학교장들과 함께 중국 상해 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를 방문했던 이 교육감은 엄혹한 시절 타국에서 자주 독립에 대한 열망은 광복과 제주 4.3, 4.19, 5.18 항쟁 등으로 이어지며 대한민국 민주 역사의 거대한 물결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정신을 잊지 않고 민주공화국이 실현되는 새로운 100년을 함께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교육감 상해 임정 방문 영상 있음>
  • 2019.04.11(목)  |  이정훈
  • '제2공항 찬성' 성산읍추진위원회 발족
  • 제2공항 건설에 찬성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성산읍추진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제2공항 성산읍추진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낙후된 성산읍과 후세를 위해 반대측의 의견만 부각시킬 수 없어 발족하게 됐다며 공항의 조기착공을 염원하는 다수의 주민들과 함께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여러 주민과 함께 조만간 대규모 발대식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 열리는 기본계획용역 중간보고회에 적극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 2019.04.11(목)  |  김수연
  • 1t 트럭-승합차 충돌, 3명 부상
  • 오늘 오후 2시 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화순삼거리에서 37살 A 씨가 몰던 1톤 트럭과 62살 B 씨가 몰던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와 승합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C씨 등 모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 2019.04.11(목)  |  문수희
  • 제20회 제주시장애인한마음축제 열려
  • 제20회 제주시장애인한마음축제가 '동행, 힘찬 발걸음으로'라는 주제로 오늘(11일) 하루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오늘 행사에서 농아인협회 박지현, 탐라장애인복지관 양정심 씨 등 20여 명이 각종 표창패를 받았습니다. 이어 장애인마라톤대회와 장애인걷기대회,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열려 장애인 간 화합의 장이 됐습니다. <촬영>
  • 2019.04.11(목)  |  조승원
  • 흐리고 다소 '쌀쌀'…짙은 안개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평년기온을 밑돌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3도, 서귀포시 15도로 평년기온을 2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전까지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낀 구간이 있어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3도 가량 올라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9.04.11(목)  |  문수희
  • 승용차 신호 개폐기 들이받아…40대 운전자 숨져
  • 오늘 새벽 0시 50분 쯤 제주시 연동 신광사거리 인근에서 43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도로 옆 신호 개폐기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4.11(목)  |  문수희
  • 비바람 그치고 쌀쌀…해상 풍랑특보
  • 오늘 제주는 강한 비바람이 그친 가운데 흐리고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았고 찬기운이 유입되면서 체감기온을 떨어뜨렸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13에서 15도로 오늘보다는 다소 오를 전망입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물결이 최고 4미터로 높게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19.04.10(수)  |  조승원
KCTV News7
02:21
  • "제주 4·3 - 광주 5·18 전국화 협력"
  • 한국 현대사의 비극으로 꼽히는 제주 4.3과 광주 5.18을 연계한 평화 인권 교육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과 광주교육청이 중심이 돼 전국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멀리 광주에서 온 교육 관계자들이 제주도교육청을 찾았습니다. 한국 현대사의 비극인 제주 4.3과 광주 5.18을 연계한 평화 인권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섭니다. 마주선 두 교육감이 4.3 배지와 5.18 배지를 서로 달아주며 든든한 협력을 다짐합니다. <싱크 : 장휘국/광주교육감> "이렇게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의마가 있고 다소 늦은감도 있지만, 하지만 정부도 그렇고 교육청도 그렇고 옳고 바른 것에 대한 주저함이 더 없어야..." 제주도교육청과 광주교육청은 포럼을 통해 우선 제주 4.3과 광주 5.18의 전국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각 교육청별로 추진하는 전국화 현황을 발표하고 추진과제를 공유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4.3 명예교사제와 4.3 교육 교재개발, 전국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현장 답사를 대표사업으로 제시했고 광주교육청은 학생 초청 1박 2일 체험학습과 오월민주당사단 파견 등의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인터뷰 :고경수/ 제주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 " 특히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4.3과 5.18의 전국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인터뷰 : 유족회장..> " " 제주도교육청과 광주교육청은 다음달 중에 광주에서 같은 방식의 포럼을 통해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4.10(수)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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