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5시쯤 제주시 삼도이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단기와 배전반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한라산이 머금은 비경 '이끼폭포' 장관 KCTV제주방송이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의 허가를 받아 촬영한 한라산 이끼폭포로 따사로운 봄 햇살을 머금고 초록의 이끼와 쏟아지는 물줄기가 어우러져 절경을 선사하고 있다.
상수도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면서 자연 식생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