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일)  |  김경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오늘 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7) 오후 문성유 제주도지사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성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고광철, 김승욱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종창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거대 여당 강세 속에서 제주의 선거지형은 녹록지 않지만 이번 선거는 제주의 경제를 살리고 민생회복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15일까지 장애 대학생 취업연수생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장애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연수생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선발 인원은 21명입니다. 연수생으로 뽑히면 도내 복지시설에서 사무 보조와 제품 생산 포장업무, 배송 보조 업무 등을 맡게 됩니다. 취업연수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30일까지이며 하루 8시간 근무하면 일당 6만 1천원을 받게 됩니다.
  • 2018.06.07(목)  |  김용원
  • 해수욕장 계절음식점 운영…사전 신고해야
  • 해수욕장 계절음식점이 이달 말부터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정 해수욕장은 오는 23일부터 9월 2일까지 비지정은 9월 30일까지 계절음식점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계절음식점은 사전 영업 신고 절차가 필요하며 무신고 업소는 형사고발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제주도내 19군데 해수욕장에서 계절음식점 43개소가 운영됐습니다.
  • 2018.06.07(목)  |  김용원
  • 보존자원 매매업 허가업체 지도점검
  • 제주시가 보존자원 매매업 허가업체를 일제 지도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허가업체 11개소를 대상으로 보존자원의 현황과 관리실태, 변경사항 신고 이행여부, 허가된 장소에서의 영업, 불법채취 보존자원의 보관 여부를 확인합니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이나 허가취소 등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
  • 2018.06.07(목)  |  양상현
KCTV News7
02:55
  • <도지사 후보 지지도> 문대림 32.4% 원희룡 43.8%
  • 6.13 지방선거가 꼭 일주일 남았습니다.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의소리가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위한 3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변수로 꼽히는 이주민의 표심도 살펴봤습니다. 먼저 제주도지사 후보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에서 원희룡 후보가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첫 소식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 가운데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 43.8%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32.4%로 원 후보가 문 후보에 오차범위를 넘어 앞섰습니다 . 녹색당 고은영 후보 3.6%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 2.4% 바른미래당 장성철 예비후보 1.4%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 4.2% 모름과 무응답은 12.3% 였습니다. 연령대별 지지도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30대와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가 50대와 60세 이상에서는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번 도지사 선거의 변수 중 하나인 이주민들의 표심도 알아봤습니다. 제주 외 지역 출신 유권자 가운데 36.5%가 무소속 원희룡 후보를 34.1%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제주 출신 유권자의 45.5%가 무소속 원희룡 후보를 32%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지지 후보와 상관없이 누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지 물었습니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57.3%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26.7%로 두 배 이상 차이를 보였습니다. 지지후보를 바꿀 의사가 있는 묻는 질문에 76.5%가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했고, 21.9%는 상황에 따라 다른사람을 지지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20대는 46.5%, 30대는 38.3%가 상황에 따라 지지하는 후보를 바꿀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제주도지사 후보 선택기준으로 능력과 전문성을 꼽은 응답이 32.5%, 정책과 공약 29.9% 도덕성과 청렴성 15.9% 소속정당 13.1% 혈연과 지연, 학연은 1.7%로 나왔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의소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4일과 5일 제주도민 만 19살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 23.1%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트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6.06(수)  |  김용원
KCTV News7
02:16
  • <교육감 여론조사> 이석문 39.9% vs 김광수 28.2%
  • 제주도교육감 후보들에 대한 3차 여론조사 결과 이석문 후보가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에서 모두 김광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이 후보는 과반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1대 1 양자 대결을 보이는 교육감선거 지지도 대결에선 진보진영의 이석문 교육감 후보가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김광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IN 두 후보 가운데 제주도교육감으로 누구를 더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28.2%가 김광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대답했고 이석문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39.9%로 나타났습니다. CG-OUT CG-IN 연령대별 지지도에선 이석문 후보가 대부분 김광수 후보를 앞섰지만 60대 이상 유권자층에선 김광수 후보가 이석문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G-OUT 이번 선거의 변수로 꼽히는 이주민들의 표심에서도 이석문 후보는 김광수 후보를 앞섰습니다. CG-IN 출신 지역이 제주가 아니라고 응답한 유권자층에서 김광수 후보는 23.6%를 지지한 반면 이석문 후보는 34.1%를 기록했습니다. CG-OUT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제주교육감 당선 가능성을 물었습니다. CG-IN 김광수 후보가 17.8%를 나타냈고 이석문 후보는 52.7%로 크게 앞섰습니다. 특히 이석문 후보는 당선 가능성에서 처음으로 과반을 넘었습니다. cg-out 지지하는 후보를 바꿀 수 있는 지 물었습니다. cg-in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68.1%, 상황에 따라 다른 후보를 지지할 수 있다는 응답은 29.1%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20대층에서 응답자의 61.4%가 30대층에서 42.9%가 지지하는 후보를 바꿀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cg-out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조사 개요> *조사의뢰기관 : KCTV제주방송, 제주일보, 제주의소리 *조사기관 : 한국갤럽 *조사기간 : 6월 4일 ~ 5일 *조사대상 : 제주특별자치도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1,011명 *표본추출 :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유선 RDD 무작위 착출 *가중치부여방식 :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 (2018년 5월 행자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조사방법 : 유·무선 전화면접조사 (유선 17%, 무선 83%) *응답률 : 23.1% *표본 오차 : +-3.1% 포인트 (95% 신뢰수준) *질문내용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2018.06.06(수)  |  이정훈
KCTV News7
02:15
  • 민주당 53.3% 지지…10명 중 8명 "꼭 투표"
  • 이번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은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도민들에게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53.3%로 가장 높았고 자유한국당 10%, 바른미래당 4.5%, 정의당 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60살 이상층에서 30%대로 낮았지만 30~40대에서는 60% 넘는 지지를 얻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50대 8.5%, 60살 이상 23.2%로 연령층이 높을 수록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제주출신 응답자들은 더불어민주당 52.3%, 자유한국당 9.7%, 정의당 4.6% 순으로 정당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다른지역 출신, 즉 이주민들은 더불어민주당 57.2%, 자유한국당 11.2%, 바른미래당 4.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 의향도 물었습니다. 꼭 할 것이다 86.5%, 아마 할 것 같다 5.4%로 전체 92% 정도가 투표하겠다는 뜻을 보였습니다. 투표를 꼭 할 것이라는 적극 투표층을 연령대별로 보면 20대가 70.1%로 가장 낮았고 30대 82.6%, 40대 92.9%, 50대 92.1%로 연령층이 높아질 수록 투표 참여 의향도 높아졌습니다. 출신 지역별로는 제주 출신은 꼭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87.3%, 이주민은 83.2%로 다소 차이를 보였습니다. 특히 이주민 가운데 제주에 거주한 지 10년 미만 74.2%, 20년에서 30년 미만 80.3%, 30년 이상 91.1%로 제주 거주기간이 길수록 투표 의향도 높아졌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조사 개요> *조사의뢰기관 : KCTV제주방송, 제주일보, 제주의소리 *조사기관 : 한국갤럽 *조사기간 : 6월 4일 ~ 5일 *조사대상 : 제주특별자치도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1,011명 *표본추출 :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유선 RDD 무작위 착출 *가중치부여방식 :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 (2018년 5월 행자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조사방법 : 유·무선 전화면접조사 (유선 17%, 무선 83%) *응답률 : 23.1% *표본 오차 : +-3.1% 포인트 (95% 신뢰수준) *질문내용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2018.06.06(수)  |  조승원
  • 내일부터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
  • 내일(7일)부터 6.1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됩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부터 선거일인 13일 오후 6시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늘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 2018.06.06(수)  |  김용원
  • 모레(8일)부터 이틀동안 사전투표 실시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모레(8일)부터 이틀동안 제주를 포함해 전국 3천5백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제주지역은 43개 읍·면·동마다 1개씩 모두 43개의 사전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 2018.06.06(수)  |  이정훈
  • 정의당 선거대책위, 장애인 정책 발표
  • 정의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을 비롯한 노인과 여성이 참여하는 유니버셜 도시디자인위원회 설치와 활동보조인의 처우 개선, 24시간 활동보조 서비스 지원 등 장애인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또 발달장애인의 공적 책임제 도입과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장애인의 건강권을 책임지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2018.06.06(수)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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