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의약연구원과 주식회사 도우리가 한의학과 AI를 결합한 '스마트 웰니스 패키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제주자연체험파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AI 알고리즘으로 체형과 체질을 분석해 맞춤형 식단과 처방을 제공하는 스마트 웰니스 패키지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공동 연구와 학술 정보 교류 그리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공익 사업도 함께 발굴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추운 가운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4에서 8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아 춥겠습니다.
오전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1cm 내외의 눈이 오겠고,
이외 지역에도
약하게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도로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옛 탐라대 부지를 기업 활동이 이뤄지는 미래 성장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16일) 오전 현장 설명회를 열고 탐라대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기본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지역 경제 이익 창출과 미래 발전 기여, 주민 수용성이라는 부지 활용 원칙을 토대로 기업 연구개발센터나 국책기관 유치를 목표로 부지를 활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해외 대학 유치를 위해 노력했지만 부지 활용 원칙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학교 용도를 폐지 또는 변경해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7년 하원동 공동목장 30만 제곱미터에 지어진 탐라대 부지를 2016년 416억 원을 투입해 매입했지만 지금까지 마땅한 활용 방안을 찾지 못했습니다.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4에서 8도로 평년보다 4도 이상 낮아 춥겠습니다.
제주 산지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찬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를 더욱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일겠고 오늘 밤 9시를 기해 풍랑특보가 발효되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7도 안팎으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앞으로 전동 킥보드를 아무 곳에나 불법 주차할 경우 견인 조치됩니다.
제주도는 안전사고와 무단방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안전 증진계획을 수립해 적용합니다.
우선 주차와 안전장비 착용 등의 이용 안전 표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불법 주정차할 경우 견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합니다.
또 자전거 거치대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전용 주차 구역을 조성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한 통행제한구역도 지정할 계획입니다.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낮 기온은 6에서 10도로 어제보다 4에서 7도 가량 떨어지며 추웠습니다.
제주도 산지에는 강풍주의보와 함께 곳에 따라 눈발이 날렸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 기온은 1에서 3도 낮 기온은 4에서 8도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내일 오전까지 산지에는 1에서 3cm 중산간 이상에는 1cm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2에서 4미터 높이로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연동에 있는 제주경찰청 옛 청사와 탐라대학교 부지의 맞교환이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오영훈 지사가 내일(16일) 탐라대 부지 활용 계획을 발표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내일 오전, 탐라대 본관 입구에서 입지 설명회를 갖고 '부지 활용 기본 구상'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경찰청의 부지 맞교환 제의에 대해 제주도는 지역 발전과 미래 성장 기여, 주민 수용성이라는 탐라대 부지 활용 원칙에 충족하는지 내부 검토한 결과 실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리병원 개설 허가 조건에 내국인 진료 제한을 포함한 것은 위법하다는 1심 소송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이뤄집니다.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행정부는 오는 18일 외국의료기관 개설 허가조건 취소 소송 항소심 선고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4월, 1심 재판부는 제주도가 개설 허가 조건으로 내국인 진료를 제한한 것은 내국인 진료 허용을 전제로 외국의료기관 개설 허가 제도를 규정한 제주특별법의 입법 취지와 맞지 않다며 사업자 손을 들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