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김만덕기념관, '빛, 여행 그리고...' 특별전
  • 김만덕기념관에서 기획한 '빛, 여행 그리고 상상' 특별전이 다음달 30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에는 김은영작가와 김일동 작가의 설치미술작품과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전을 모티브로한 참여형 캠페인 아트도 제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 2018.08.09(목)  |  김수연
  •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내일(10일) 오라CC 개막
  • 제5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가 내일(10일) 개막해 12일까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규모로 치러집니다. 특히 골프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고진영과 최혜진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샷 대결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대회 개막을 앞두고 오늘(9일) 참가 선수들이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 2018.08.09(목)  |  이정훈
  • 내일 글로벌아카데미, 양소영 변호사
  • JDC 글로벌아카데미 '모드락' 여섯번째 강좌가 내일 오후 2시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내일 강좌는 가정법률 전문가 양소영 변호사가 나와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법률상식'을 주제로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양 변호사는 인생 후반을 좌우하는 5대 리스크와 은퇴 창업, 금융사기 대처법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법률상식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양소영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숭인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을 뽑내고 있습니다.
  • 2018.08.08(수)  |  양상현
  • 제주국제사이클링 페스티벌 내달 8일 개막
  •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제주 국제사이클링 페스티벌이 다음달 8일 제주시와 서귀포시 해안도로와 중산간도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는 탐험가 제임스 후퍼와 프로젝트 단체 '원 마일 클로저'가 참여하며 비어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참가비 일부와 온라인 기부금은 도내 장애아동 재활시설과 아프리카 우간다에 있는 나랑고 학교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20살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 2018.08.08(수)  |  최형석
  • 하귀농협 고향주부모임, 사랑의 나눔행사 실천
  • 하귀농협 고향주부모임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낮 장전 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오리죽을 대접하고 말벗이 돼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귀농협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초복부터 관내 12개 마을을 순회하며 사랑의 나눔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로 7년째 이같은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2018.08.08(수)  |  양상현
KCTV News7
02:48
  • [제주국제관악제]관악의 선율에 물들다
  •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제주국제관악제가 내일(8일) 개막합니다. 이번 관악제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두 팔 없이도 연주하는 호르니스트 펠릭스 클리저가 화려한 개막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시원하면서도 감동 있는 울림이 도민과 관광객들을 찾아갑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무려 여덟번이나 우승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로 거듭난 선우예권. 한국 클래식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그가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국제관악제의 개막 공연을 화려하게 열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 선우예권 / 피아니스트> "연주에 참여하게 돼서 기대가 많이 되고요. 클래식을 잘 모른다고 해도 누구나 즐기면서 처음부터 재밌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준비했습니다." 주목받는 협연가가 또 있습니다. 두 팔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연주가. 발가락의 연금술사라 불리는 세계적인 호르니스트 펠릭스 클리저도 제주국제관악제 개막 공연에 함께 나섭니다. <인터뷰 : 펠릭스 클리저 / 호른 연주자> 인터뷰 대략 20초 "서울에도 공연하러 갔었고, 아시아 다른 곳에도 연주를 많이 다녔는데 제주에서의 연주가 무엇보다 기대됩니다. 관객들과 ///// 만날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주국제관악제가 바람의 섬 제주에서 웅장하면서도 경쾌한 울림을 전합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국제관악제는 전세계 26개나라, 80여 팀의 4천여 명의 연주자들이 참가합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제주문예회관과 서귀포예술의전당, 탑동해변공연장 등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입니다. 이번 관악제의 핵심 주제는 제주 문화 융합과 평화 교류입니다. 제주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해녀들이 직접 나서 공연을 선보이고, 세계 여러나라 해군 군악대들이 나서 평화를 연주합니다. <인터뷰 : 현을생 /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장> "한반도의 평화를 여는 첫 장, 그리고 첫 울림이 제주국제관악제를 통해서 울렸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준비했습니다." 그 밖에 공연장을 벗어난 도내 곳곳에서 밖거리 음악회도 열며 도민 삶 속 깊숙히 축제의 기운을 전합니다. 바람의 섬 제주에서 바람의 악기 관악기들이 선보이는 제주국제관악제. 제주섬이 흥겨운 축제분위기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8.07(화)  |  나종훈
  • 제18회 도두오래물축제 10일 개막
  • 제18회 도두오래물축제가 오는 10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시 도두동 오래물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도두동 마을벽화길 걷기체험과 오래물 전국노래자랑, 요트와 카약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또 올해는 초.중.고등부 워터플로어볼 대회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도두오래물축제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 2014부터 4년 연속 제주도 유망축제, 올해 제주도 우수축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2018.08.07(화)  |  최형석
  • 창작오페레타 '이중섭' 내일부터 티켓 판매
  • 서귀포시 창작오페레타 이중섭 공연이 다음달 6일부터 사흘 동안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창작오페레타 이중섭은 지난 2016년 초연 이후 무대구성과 음악을 보완해 올해 세 번째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입장권은 내일(8일)부터 티켓 판매 사이트와 ARS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술의전당 문화사랑회원과 4.3유족, 학생, 노인 등은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2018.08.07(화)  |  조승원
  • 제주Utd 경기력 부진…6경기 연속 '무승'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의 경기력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는 어제(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 3으로 완패했습니다. 이날 패배로 제주는 최근 성적이 2무 4패로 리그 무승 경기를 6경기로 늘렸고, 특히 서울과는 8경기 연속 무승 징크스를 이어갔습니다. 제주는 잇따른 부진으로 침체에 빠진 가운데 오는 8일 서울과 FA컵 16강전을 치릅니다.
  • 2018.08.05(일)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