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도립서귀포합창단 상임지휘자 공모
  • 서귀포시가 내일(6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립서귀포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전국 공개모집합니다. 응모 자격은 대학에서 음악 전공학과를 졸업했거나 합창 지휘를 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한 경우 지원할 수 있습니다. 채용 인원은 1명으로 일반직 공무원 4급 상당에 해당하며 위촉 기간은 2년입니다 상임지휘자는 합창단 연주작품 기획과 단원 관리 등의 운영 전반을 담당합니다. .
  • 2018.08.05(일)  |  조승원
  • 해수욕장·계곡 여름 축제 '풍성'
  • 해수욕장 등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여름 축제가 열립니다. 서귀포 표선해수욕장에서는 내일(4일)까지 표선해변 하얀모래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야간 해변 영화 관람 같은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외도동 월대천 축제와 서귀포 돈내코 원앙 축제도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도두 오래물 축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도두항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 2018.08.04(토)  |  김용원
  • 제주대, 4·3 주제 영상제 전국 공모
  • 제주대학교 교육방송국이 오는 17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16회 제주대학교 영상제 출품작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영상제는 제주4.3을 주제로 15분 내외의 자유주제 영상작품을 출품하면 됩니다. 대상 1팀에는 제주대 총장상과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팀에는 총장상과 상금 50만원이 각각 수여됩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상영회와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 2018.08.03(금)  |  최형석
  • '4·3 청소년 이야기마당' 자료집 발간
  • 4.3 도민연대가 15번째 4.3 청소년 이야기마당 자료집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자료집에는 지난 4월 열린 4.3 청소년마당 참가 학생들의 발표원고와 ppt 사진 등을 실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특별히 문재인 대통령의 4.3 희생자 추념식 추념사 전문과 관련 사진 등도 담았습니다.
  • 2018.08.03(금)  |  김수연
KCTV News7
02:01
  • [문화가] '빛으로 물든 제주의 밤'
  • 세계적인 조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의 밤을 색다르게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름, 브루스 먼로 어둠이 짙게 내린 중산간 일대에 은은한 빛이 일렁입니다. 땅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수만 개의 바람개비를 타고 바람이 되어 흐릅니다. 알록달록 빛으로 만들어진 오름이 너른 들판을 수놓습니다. #워터타워, 브루스 먼로 생동감 넘치는 색과 음악이 물병 바깥으로 흘러나옵니다. 소리와 색이 하나로 느껴지는 신비로운 기운이 감돕니다. 세계적인 조명 예술가 브루스먼로의 작품들입니다. 제주에서 느낀 강한 에너지를 작품 안에 모두 담아냈습니다. <인터뷰 :문이식/제주라프 대표> "세계적인 빛의 작가인 브루스 먼로, 탐 프루인, 젠 르윈 등의 작가와 이병찬 작가의 한국 작품들도 들어와 있습니다. ----------수퍼체인지---------------------- 이렇게 넓은 부지에 라이트 아트가 펼쳐지는 것이 흔치 않은데 빛과 문화예술과 관광이 만나는 새로운 콘텐츠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김민호/관광객> "축제한다 그래서 일부러 찾아 왔고 밤에 볼 곳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좋은 장소가 있어서 시원하게 잘 관람하고 있습니다. " #오두막, 톰프루인 인근 연못에는 따뜻한 빛이 뿜어져 나오는 색유리집 한채가 있습니다. 낮과 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제주의 풍광과 두루두루 어울리도록 색을 배치한 작가의 고민이 엿보입니다. 그동안 아시아에서는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가들의 작품들.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져 색다른 풍광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제주라프는 이곳에서 상설 전시를 운영하고 매년 작품들을 추가해 축제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8.03(금)  |  김수연
  • '제4호 제주 수필과 비평' 발간
  • 제주수필과비평작가회가 제4호 제주 수필과 비평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수필집에는 20여 명의 제주 작가들이 '한라산'을 주제로 쓴 각자의 이야기와 그밖의 테마수필 등이 실려 있습니다. 제주수필비평작가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제주지역의 문화와 역사, 환경 등을 주제로 하는 동인지를 발간해왔습니다.
  • 2018.08.03(금)  |  김수연
  • 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 10일 개최
  •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제주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광동제약이 후원하며 총상금 6억 원 규모로 치러집니다. 골프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지난해 우승자인 고진영과 최혜진, 오지현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
  • 2018.08.03(금)  |  김용원
  • '무병장수 도시, 서귀포' 선포 1주년 기념
  • 서귀포를 무병장수의 도시로 선포한지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어제(3일) 저녁 서귀포시 천지연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행사에는 주요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무병장수 서귀포시 선포 1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 다양한 무병장수 사업을 펼쳐 서귀포시를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처음 열린 제1회 남극노인성 가요제를 시작으로 대만다도협회와 한국다도협회 예당지부의 축하공연, 그리고 도립서귀포합창단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 4일 토요일 뉴스용/ 영상은 김석종 PD 촬영
  • 2018.08.03(금)  |  오유진
KCTV News7
02:58
  • 태권도로 행복한 제주…"모두가 주역"
  • 지난 18일 제주코리아오픈 대회를 시작으로 세계태권도한마당까지 제주에서 펼쳐졌던 2주간의 드라마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부터 심판과 경기위원, 자원봉사자, 함께한 관중들까지. 이들 모두가 감동의 드라마를 써낸 주역들이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세계태권도한마당 마지막날. 팀대항 종합경연 결선답게 수준높은 무대가 펼쳐집니다. 언뜻보면 같지만 동작 하나하나 다 다른 남과 북의 태권도. 처음엔 적대하고 싸워도 결국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태권도를 통해 보여줍니다. 첩보영화를 방불케하는 화려한 액션부터 독립투사의 이야기를 담은 진중한 시대극까지. 다양한 메시지를 녹여낸 태권도 공연은 관중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인터뷰 : 공찬욱 / 전라북도 전주시> "저도 같이해야 하는데 제가 부상때문에 같이 못해서 많이 도와주지 못했는데 지금 점수가 잘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 순위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은 서로 얼싸안으며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합니다. <인터뷰 : 김동현 / 전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서로 힘들었던 것도 많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같이 화이팅했던 것 같습니다." 지난 18일 제주코리아오픈을 시작으로 세계태권도한마당까지 제주에서 2주동안 펼쳐진 태권 축제가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 이 두 대회에 참가한 인원만 6천500여 명. 국제대회 위상에 걸맞게 연인원 60여 개 나라에서 제주를 찾았습니다. 잘 갖춰진 항공인프라와 숙박시설, 무사증제도 등 세계적인 관광도시 제주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참가 선수들은 원활한 경기진행과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대회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 윌리엄 제퍼슨 / 미국 선수단> "경기 운영 방식이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세계 여러나라 많은 선수들과 겨뤄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국제대회 2개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스포츠 메카 제주의 위상도 확고해졌습니다. 특히, 코리아오픈 대회는 내후년에도 제주에서 열리게 되며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경일 /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경기위원장> "외국에서 온 팀들에게 특별한 배려로 관광지도 무료로 열어줬는데 이런 것들이 확대된다면 경기장 내에서의 가치 뿐만이 아니고 제주도 전체를 ///// 통틀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꿈의 무대 올림픽을 향한 코리아오픈대회를 시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기고 화합할 수 있었던 세계태권도한마당까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부터 대회를 이끈 심판과 경기위원, 멋진 응원전을 펼친 관중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한 자원봉사자 모두가 2주간의 드라마를 이끈 주연들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7.31(화)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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