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제주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광동제약이 후원하며
총상금 6억 원 규모로 치러집니다.
골프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지난해 우승자인 고진영과
최혜진, 오지현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