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를 무병장수의 도시로 선포한지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어제(3일) 저녁 서귀포시 천지연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행사에는
주요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무병장수 서귀포시 선포 1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 다양한 무병장수 사업을 펼쳐
서귀포시를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처음 열린
제1회 남극노인성 가요제를 시작으로
대만다도협회와 한국다도협회 예당지부의 축하공연,
그리고 도립서귀포합창단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 4일 토요일 뉴스용/ 영상은 김석종 PD 촬영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