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21회 제주들불축제 3월 1~4일 열려
  • 올해 21번째를 맞는 제주들불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제주시와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립니다. 첫 날에는 삼성혈부터 제주시청 광장까지 들불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새별오름까지 불씨를 전달하는 봉송행사가 마련됩니다. 셋째 날인 3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놓기로 올 한해 무사안녕을 기원합니다. 이와함께 평창장애인올림픽 성화 채화를 비롯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 2018.02.18(일)  |  김용원
  • 제주돌문화공원 제주신화 기획전 개최
  • 제주도 돌문화공원이 설문대 할망 등 제주신화를 주제로 한 기획전이 마련됩니다.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제주의 돌과 바람, 여자, 숲을 소재로 한 설치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여성중견작가 4명이 제주신화와 자연에 대한 독특한 감성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진>
  • 2018.02.15(목)  |  조승원
  • <문화와 생활> 0219
  • 1. <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늘(19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19일) 저녁 7시30분에 시작하는 전야제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펠릭스합창단과 귤빛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기간 : 2월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중국 기와와 만나다'전> 중국 고대 기와의 다양한 문양을 탁본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중국의 한 박물관에서 소장한 기와의 원탁본으로 47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소암기념관) 3. <기획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 제주출신 사진작가인 양종훈 교수의 사진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가 오는 25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가진 양종훈 교수가 산간오지와 소외된 곳 등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김만덕기념관) 4. <기당미술관 소장품전>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이 '꽃'을 주제로 '꽃 : 찰나의 아름다움'전을 엽니다. 꽃의 아름다움을 한국화와 서양화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기당미술관) 5. <회고전'제주, 품다'> 제주에 정착해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들이 회고전 '제주,품다'를 엽니다. 고은, 김성란 등 다섯 명의 작가들이 제주의 오름과 말, 꽃 등 제주 자연의 한 조각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ICC JEJU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8.02.14(수)  |  정예지
  • <문화와 생활> 0214
  • 1. <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합창제 첫날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펠릭스합창단과 귤빛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송영옥 탄생 100주년'전> 재일한국인 고 송영옥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열립니다. 첨예한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상황과 재일 한국인으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멸시, 가난을 붓으로 풀어낸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3. <기획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 제주출신 사진작가인 양종훈 교수의 사진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가 오는 25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가진 양종훈 교수가 산간오지와 소외된 곳 등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김만덕기념관) 4. <기당미술관 소장품전>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이 '꽃'을 주제로 '꽃 : 찰나의 아름다움'전을 엽니다. 꽃의 아름다움을 한국화와 서양화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기당미술관) 5. <회고전'제주, 품다'> 제주에 정착해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들이 회고전 '제주,품다'를 엽니다. 고은, 김성란 등 다섯 명의 작가들이 제주의 오름과 말, 꽃 등 제주 자연의 한 조각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7일까지 장소 : ICC JEJU 갤러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8.02.13(화)  |  정예지
  • 제주4·3 릴레이 문화 캠페인 열려
  • 제주 4.3 릴레이 문화 캠페인이 오늘 (12일) 낮 제주도청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탐라민속예술원 주최로 열린 문화 캠페인에서는 제주 4.3 유족 문화인들의 제주민요 소리와 토속 창작무 등이 선을 보였습니다. 아울러 4.3 해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청년예술인들의 퍼포먼스도 펼쳐졌습니다.
  • 2018.02.12(월)  |  김용원
  • 들불축제 기간 말(馬) 관련 프로그램 다채
  • 다음달 1일 개막하는 제주들불축제에 말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우선 축제기간에 마상마예 공연과 승마체험, 포토존 등이 운영됩니다. 특히 말의 수호신에게 제를 지내고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마조제'가 복원돼 전통방식의 제례의식으로 재현됩니다. 제주들불축제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동안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 2018.02.12(월)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0213
  • 1. <제주국제합창축제&심포지움>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합창제 첫날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펠릭스합창단과 귤빛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송영옥 탄생 100주년'전> 재일한국인 고 송영옥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열립니다. 첨예한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상황과 재일 한국인으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멸시, 가난을 붓으로 풀어낸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3. <'중국 기와와 만나다'전> 중국 고대 기와의 다양한 문양을 탁본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중국의 한 박물관에서 소장한 기와의 원탁본으로 47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소암기념관) 4. <기획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 제주출신 사진작가인 양종훈 교수의 사진전 '양종훈의 포토옴니버스'가 오는 25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가진 양종훈 교수가 산간오지와 소외된 곳 등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김만덕기념관) 5. <'지표적 상징'전> 회화와 조소, 사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14명의 작가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8.02.12(월)  |  정예지
  •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 단원 모집
  • 사단법인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올해 상반기 신입 단원을 모집합니다. 신입단원 선발 오디션은 다음달 17일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 연습실에서 열리며 도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됩니다.
  • 2018.02.10(토)  |  김수연
  • 클럽나인브릿지 제주, 아시아 10대 코스 선정
  • 클럽나인브릿지 제주가 아시아 10대 골프 코스에 선정됐습니다. 골프장 정보사이트인 톱 헌드리드 골프코스가 발표한 아시아 100대 코스 명단에 국내에선 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오너스가 3위, 제주 클럽나인브릿지가 9위, 강원 춘천 휘슬링락이 10위를 기록하는 등 3군데가 포함됐습니다. 아시아 골프코스 1위는 일본의 전통 명문 히로노가 차지했습니다. 한편 아시아 100대 코스에는 일본이 28군데로 가장 많았고 한국이 16군데, 중국이 14군데로 뒤를 이었습니다.
  • 2018.02.09(금)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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