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 0209
  • 1. <소농 오문복 유예전> 제주의 대표 한학자인 소농 오문복 선생의 제자들이 오는 13일까지 '소농 오문복 유예전'을 마련합니다. 시, 글씨, 그림 세 가지가 어우러진 소농 오문복 선생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2월 13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제주국제합창축제>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합창제에는 국내외 30개 합창팀, 모두 1천500명이 참가합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3. <'송영옥 탄생 100주년'전> 재일한국인 고 송영옥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열립니다. 첨예한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상황과 재일 한국인으로 겪어야 했던 차별과 멸시, 가난을 붓으로 풀어낸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4. <'중국 기와와 만나다'전> 중국 고대 기와의 다양한 문양을 탁본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중국의 한 박물관에서 소장한 기와의 원탁본으로 47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소암기념관) 5. <'지표적 상징'전> 내일(10일)부터 회화와 조소, 사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14명의 작가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1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8.02.08(목)  |  정예지
  • <문화와 생활> 0208
  • 1.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오늘(8일) 저녁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꽃자연, 그리고 봄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친숙한 멜로디의 '꽃타령'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의 곡 '에델바이스' 등 봄에 어울리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노래를 선보입니다. (일시 : 2월 8일 오후7시30분 장소 : 제주아트센터) 2. <소농 오문복 유예전> 제주의 대표 한학자인 소농 오문복 선생의 제자들이 오는 13일까지 '소농 오문복 유예전'을 마련합니다. 시, 글씨, 그림 세 가지가 어우러진 소농 오문복 선생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2월 13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3. <제주국제합창축제>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합창제에는 국내외 30개 합창팀, 모두 1천500명이 참가합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4. <'섬, 그리운 어머니'전> 특유의 감성으로 풍경을 오랫동안 그려온 두 명의 작가들이 '섬'이라는 공통된 주제 속에서 전시회 '섬, 그리운 어머니'전을 엽니다. 따뜻함이 스며든 작품 6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5. <'지표적 상징'전> 회화와 조소, 사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14명의 작가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1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8.02.07(수)  |  정예지
KCTV News7
02:31
  • 제주Utd, 연고지 3년 연장...서귀포시와 재계약
  • 도내 유일 프로구단인 제주유나이티드가 3년 더 제주를 연고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관중유치를 위한 구단의 마케팅을 일부 지원하고, 제주유나이티드는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재계약 연장으로 그동안 제기돼 온 연고지 이전 논란은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시즌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한 제주유나이티드. 2년 연속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등 강팀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시즌 내내 다른 지자체에서 연고 계약이 끝나는 제주 유나이티드를 유치하려 한다는 등 연고 이전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2018 시즌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서귀포시와 연고지 사용 재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재협약 기간은 3년. 2021년 2월 1일까집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유나이티드는 기존 클럽하우스 천연잔디구장 2면을 비롯해 올해부터는 월드컵경기장의 위탁 운영도 맡게 됩니다. 또, 홈경기의 80% 이상은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되 입장료 수입의 10%는 제주도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5억 원 안팎의 지원금을 별도 예산으로 편성해 홈경기 이벤트 등 마케팅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싱크 : 김재웅 /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많은 관중을 늘리기 위해서 도에서 재정적인 지원을 일부 하는걸로. 그거는 쌍방간의 문서를 통해서 일정부분 프로축구 활성화를 위해서…." 특히,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녹아들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인터뷰 : 안승희 /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이사> "지난 12년동안 제주Utd가 과연 제주도민에게 깊숙이 밀착돼 있는가에 대한 반성을 많이 했고요.선수들도 훈련만 하지 말고, 훈련이 없는 기간 -----수퍼체인지----- 동안에는 학교 등에 가서 재능기부하는 (계획으로….)" 지난 2006년 제주 연고 이전 이후 12년동안 도민과 함께 하고 있는 제주유나이티드. 이제는 우승이라는 대업 도전은 물론, 온 도민들이 사랑하는 구단으로 거듭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2.06(화)  |  나종훈
  • <문화와 생활> 0207
  • 1. <소농 오문복 유예전> 제주의 대표 한학자인 소농 오문복 선생의 제자들이 오늘(7일)부터 13일까지 '소농 오문복 유예전'을 마련합니다. 시, 글씨, 그림 세 가지가 어우러진 소농 오문복 선생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2월 7일부터 13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가 내일(8일) 저녁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꽃자연, 그리고 봄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친숙한 멜로디의 '꽃타령'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의 곡 '에델바이스' 등 봄에 어울리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노래를 선보입니다. (일시 : 2월 8일 오후7시30분 장소 : 제주아트센터) 3. <제주국제합창축제>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합창제에는 국내외 30개 합창팀, 모두 1천500명이 참가합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4. <'섬, 그리운 어머니'전> 특유의 감성으로 풍경을 오랫동안 그려온 두 명의 작가들이 '섬'이라는 공통된 주제 속에서 전시회 '섬, 그리운 어머니'전을 엽니다. 따뜻함이 스며든 작품 6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25일까지 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5. <'지표적 상징'전> 회화와 조소, 사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14명의 작가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10일부터 25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8.02.06(화)  |  정예지
  • <문화와 생활> 0206
  • 1. <한초회 서예전> 한글서예 제주초대작가회 '한초회'가 오늘(6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에서 두 번째 서예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용길, 도종환, 이해인 시인 등의 작품을 작가마다 개성이 드러나는 필체로 선보입니다. (기간 : 2월 6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소농 오문복 유예전> 제주의 대표 한학자인 소농 오문복 선생의 제자들이 내일(7일)부터 13일까지 '소농 오문복 유예전'을 마련합니다. 시, 글씨, 그림 세 가지가 어우러진 소농 오문복 선생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2월 7일부터 13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3.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가 모레(8일) 저녁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꽃자연, 그리고 봄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친숙한 멜로디의 '꽃타령'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의 곡 '에델바이스' 등 봄에 어울리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노래를 선보입니다. (일시 : 2월 8일 오후7시30분 장소 : 제주아트센터) 4. <제주국제합창축제>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과 제주 합창단들이 함께하는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합창제에는 국내외 30개 합창팀, 모두 1천500명이 참가합니다. (기간 :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5. <'식물학개론'전>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오늘(6일)부터 자연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표현한 '식물학개론'전을 엽니다. 5명의 작가들이 자연을 주제로 회화와 영상,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2월6일부터 5월21일까지 장소 : 김창열미술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8.02.05(월)  |  정예지
  • 예술공간 이아 대관 신청 접수
  • 옛 제주대병원에 들어선 예술공간 이아가 올해 3월부터 7월사이 작품을 전시할 갤러리 대관 신청을 받습니다. 대관은 평면과 입체, 영상, 설치, 뉴미디어 등 미술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기획대관 9건, 일반대관 6건입니다. 신청은 모레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 방문접수를 통해 하면 됩니다.
  • 2018.02.03(토)  |  나종훈
  • 2018 태권도 국가대표선발전 종료
  • 태권도 국가대표를 뽑는 2018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어제(2일)와 오늘(3일) 이틀동안 치러진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는 남녀 12체급 11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각 체급별로 1명씩 모두 12명의 선수가 가슴에 태극마크를 다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5월 25일과 26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제23회 아시아태권도 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게 됩니다. <촬영>
  • 2018.02.03(토)  |  나종훈
KCTV News7
02:42
  • [평화기]평화기 폐막…품새대회 '대미'
  • 제13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 마지막날의 대미는 품새가 장식했습니다. 절도있으면서도 기품이 느껴지는 품새는 태권도의 또 다른 멋을 선사했습니다. 제주평화기를 오늘 마무리 됐지만 세계 수준의 태권도 경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이틀동안 세계 최강의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짧지만 강렬한 기합이 체육관을 울립니다. 날카롭게 허공을 가르는 발차와 절도있게 내지르는 주먹에서 힘이 느껴집니다. 제13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 마지막날의 대미는 품새가 장식했습니다. 동작 하나하나 온 힘을 다하는 모습에서 겨루기와는 또 다른 긴장감이 감돕니다. 품새는 토너먼트에 같이 오른 상대와의 싸움이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연습으로 동작을 익혀 온 자신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 박광호 / 한국체대 4학년(남자부 품새 우승)> "동계 훈련은 한 해 농사라서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저도 특별하게 준비를 했다면 발차기를 많이 연습했습니다." 평화기에서 4회째를 맞은 품새대회는 해가 갈수록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브릿지> "특히 연초에 열리는 평화기 품새대회는 올 한해를 시작하는 선수들의 기량과 그동안 준비한 것들을 살펴보는 전초전이 되고있습니다." <인터뷰 : 이종관 / 대한태권도협회 품새경기 본부장> "(품새경기가)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이 것은 올림픽에도 채택될 수 있다는 전초전 성격인데요. 이번 평화기를 통해서 ----수퍼체인지---- 많은 분들에게 품새에 대한 저변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평화기로 달아올랐던 열기는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이어받았습니다. 세계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화끈한 공격전을 펼치며 차원이 다른 태권 기량을 뽐냈습니다. 고등학생이 실업팀 선수를 꺾고 태극마크를 다는 이변도 나왔습니다. <인터뷰 : 이예지 / 포항흥해공고 2학년(여자부-46㎏ 우승)> "저보다 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랑 해서 긴장하고 겁먹었었는데, 그래도 막상 하니까 잘 됐던 것 같아요. 앞으로 못차는 발을 좀 더 -----수퍼체인지----- 보완해서 아시아 대회에 가서는 그 발을 찰 수 있게 할 거예요. 남녀 모두 12체급에서 각 1명씩 12명의 국가대표를 뽑는 선발전은 이틀동안 이어집니다. 이번 최종선발전에서 우승한 선수들은 오는 5월 베트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참가하게 됩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2.02(금)  |  나종훈
KCTV News7
02:01
  • "태권도 국제대회도 자신"
  • 오는 7월부터 제주에선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와 세계태권도 한마당 등 국제적인 태권도 이벤트가 연이어 열립니다. 지난 13년동안 제주평화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축적된 노하우가 국제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를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참가할 태권도 국가대표는 제주에서 선발됩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에 맞물려 열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는 7월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올림픽 참가 자격을 얻기 위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이상헌 / 대한태권도협회 경기부장 ] "제주코리아오픈대회는 G2 20점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리우올림픽 끝나고 도쿄올림픽에 대비하는 모든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서 20점을 부여받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이 때문에 국제대회에서 견제 대상 1순위인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발전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 태권도 관계자들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전력 분석과 함께 경기장 여건을 미리 점검하기 위해섭니다. 이미 지난 2001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연 제주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입니다. [인터뷰 게리 홀 / 영국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 "제주도는 영국에 특별한 장소입니다. 왜냐하면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인데 그래서 제주대회에 많이 참가하고 싶습니다."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에 이어 오는 8월 열리는 세계 태권도 한마당에는 세계 생활태권도 6천여 명이 찾아 제주를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는 다시한번 제주가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는 기회가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2.02(금)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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