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국제대회도 자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2.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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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부터 제주에선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와
세계태권도 한마당 등
국제적인 태권도 이벤트가 연이어 열립니다.

지난 13년동안 제주평화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축적된 노하우가
국제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를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참가할 태권도 국가대표는
제주에서 선발됩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에 맞물려 열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는 7월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올림픽 참가 자격을 얻기 위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이상헌 / 대한태권도협회 경기부장 ]
"제주코리아오픈대회는 G2 20점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리우올림픽 끝나고 도쿄올림픽에 대비하는 모든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서 20점을 부여받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이 때문에 국제대회에서 견제 대상 1순위인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발전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 태권도 관계자들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전력 분석과 함께 경기장 여건을
미리 점검하기 위해섭니다.

이미 지난 2001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연 제주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입니다.

[인터뷰 게리 홀 / 영국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
"제주도는 영국에 특별한 장소입니다. 왜냐하면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인데 그래서 제주대회에 많이 참가하고 싶습니다."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에 이어 오는 8월 열리는
세계 태권도 한마당에는 세계 생활태권도 6천여 명이 찾아
제주를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는 다시한번 제주가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는
기회가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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