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돌문화공원, 역사 문화자료 수집
  • 제주돌문화공원이 설문대할망 전시관에 전시할 역사 문화 자료를 수집합니다. 이번에 수집하는 자료는 전시와 연구,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제주 민속자료와 고문서, 예술작품입니다. 전시자료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다음달 7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제주돌문화공원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됩니다.
  • 2017.03.24(금)  |  김기영
  • 제26회 제주왕벚꽃축제 31일 개막
  • 제주의 대표 봄 축제인 제26회 제주왕벚꽃축제가 오는 31일 개막합니다. 개막행사는 오는 31일 애월읍 장전리에서 왕벚꽃 점등식과 행복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이어 다음달 1일부터 이틀동안 제주시 전농로에서는 거리 전역을 축제공간화 한 문화거리축제로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8일과 9일 이틀동안 제주대 입구에서도 왕벚꽃축제가 열립니다. 제주시는 불법노점상을 없애고 축제장별 지역특성을 살려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7.03.24(금)  |  최형석
  • <문화와 생활>0324
  • 1. <버블 판타지 쇼> 복합문화공간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가 오는 25~26일 버블쇼와 구연동화가 어우러진 '버블판타지쇼'를 개최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버블판타지쇼는 비눗방울 퍼포먼스로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버블아티스트 정일권씨와 제주출신 동화연구가 이경숙이 만나 환상적인 앙상블 무대를 선사합니다. (기간 : 3월 25일~26일 장소 :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 2. <수난에서 부활을 꿈꾸다> 오는 27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제주카톨릭미술가회가 마련한 자선 전시 '수난에서 부활을 꿈꾸다'전이 열립니다. '종교' 경계를 두지 않고 미움 대신 보듬어 살피고 사랑하라는 취지로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예술을 통해 확인하고 세상을 밝히는 작은 '촛불'하나를 켜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3. <제26회 제주왕벚꽃축제> 제주 봄의 서막을 알리는 '제26회 제주왕벚꽃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흘간 제주도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왕벚꽃 자생지, 제주에서 펼치는 새봄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제주 왕벚꽃 명소인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와 삼도1동 전농로, 제주대학교 입구에서 열립니다. (기간 : 3월 31일부터 장소 : 장전리, 전농로, 제주대학교) 4. <'뮤즈에서 실존으로'> 우리나라 최초 시립 미술관인 서귀포 기당미술관에서 개관 30주년 기념 소장품전으로 '뮤즈에서 실존으로'가 열립니다. 전시 작품들을 통해 여성이 주체가 되고 주류가 되는 과정을 정리하며 여성을 읽는 작가의 시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 4월 20일까지 장소 : 기당미술관 5. <다방 르네상스, 이중섭의 친구들> 이중섭미술관의 올해 첫 기획전인 '다방 르네상스, 이중섭의 친구들'이 다음달 23일까지 열립니다. 이중섭은 물론 같은시대에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27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4월 23일까지 장소: 이중섭 미술관)
  • 2017.03.23(목)  |  김상윤
  • '비만과의 전쟁'
  • 청소년기 비만은 성인 비만보다 더 위험하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중앙여자고등학교가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도입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한 고등학교의 점심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급식소가 아닌 체육관에서 율동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춥니다. 지난해부터 운동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점심식사 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에어로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입 준비로 신입생을 제외한 고학년의 경우 신청자에 한해 진행하지만 체육관은 늘 학생들로 북적입니다. 점심 식사 이후에는 반드시 운동장을 걷도록 했습니다. 이 학교는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학생들이 자주먹는 라면과 햄버거와 같은 인스턴트 식품도 통제했습니다. 우선 이달 말 계약이 끝나는 학교 편의점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브릿지 이정훈기자] "이 학교는 등교시 패스트 푸드 반입 제한은 물론 교내 활동시간 동안 군것질 등을 막기 위해 학교 밖 출입까지 제한하고 있습니다." 학생 출입 제한으로 매출이 떨어진 학교 주변 상가들의 반발이 컸지만 학교장은 학생 건강을 이유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녹취 김장영 / 제주중앙여고 교장] "학생들의 몸무게를 더 줄이려는 것이 아니고 더이상 몸무게가 늘어나지 않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것이지... " 이 같은 강력한 운동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생활에도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점심을 르는 학생이 줄면서 매번 처리에 골머리를 앓던 잔반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인터뷰 조혜진 / 제주중앙여고 ] "간이 저염식이다 보니까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고 운동장도 걷다보면 소화도 잘돼고 해서 굉장히 좋아. " [인터뷰 수연 오연주 / 제주중앙여고 ] "사실 처음에는 많이 힘들 줄 알았는데요. 막상 밖에 안나가고 먹을것 안먹어도 학교에서 지낼만해요. . " 학교에선 영양 불균형을 맞추기 위해 점심 메뉴에 야채와 과일을 늘리는 등 관리를 강화하면서 체절 개선 효과도 가져왔습니다. 고도 비만 등 비만 학생 수가 1년 전 조사때보다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교육당국이 체육 시간 확대와 걸어서 학교 가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비만 퇴치를 위한 한 여고의 독특한 처방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7.03.22(수)  |  이정훈
  • <문화와 생활>0323
  • 1. <버블 판타지 쇼> 복합문화공간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가 오는 25~26일 버블쇼와 구연동화가 어우러진 '버블판타지쇼'를 개최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버블판타지쇼는 비눗방울 퍼포먼스로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버블아티스트 정일권씨와 제주출신 동화연구가 이경숙이 만나 환상적인 앙상블 무대를 선사합니다. (기간 : 3월 25일~26일 장소 :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 2. <수난에서 부활을 꿈꾸다> 오는 27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제주카톨릭미술가회가 마련한 자선 전시 '수난에서 부활을 꿈꾸다'전이 열립니다. '종교'를 경계를 두지 않고 미움 대신 보듬어 살피고 사랑하라는 취지로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예술을 통해 확인하고 세상을 밝히는 작은 '촛불'하나를 켜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3. <제26회 제주왕벚꽃축제> 제주 봄의 서막을 알리는 '제26회 제주왕벚꽃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흘간 제주도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왕벚꽃 자생지, 제주에서 펼치는 새봄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제주 왕벚꽃 명소인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와 삼도1동 전농로, 제주대학교 입구에서 열립니다. (기간 : 3월 31일부터 장소 : 장전리, 전농로, 제주대학교) 4. <'뮤즈에서 실존으로'> 우리나라 최초 시립 미술관인 서귀포 기당미술관에서 개관 30주년 기념 소장품전으로 '뮤즈에서 실존으로'가 열립니다. 전시 작품들을 통해 여성이 주체가 되고 주류가 되는 과정을 정리하며 여성을 읽는 작가의 시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 4월 20일까지 장소 : 기당미술관 5. <다방 르네상스, 이중섭의 친구들> 이중섭미술관의 올해 첫 기획전인 '다방 르네상스, 이중섭의 친구들'이 다음달 23일까지 열립니다. 이중섭은 물론 같은시대에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27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4월 23일까지 장소: 이중섭 미술관)
  • 2017.03.22(수)  |  김상윤
  • U-20 대표팀, 제주서 에콰도르와 경기
  • 오는 5월 20살 이하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점검합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U-20 대표팀 4개국이 출전하는 아디다스컵 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해 오는 30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과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날 경기에는 20살 이하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돼 월드컵을 앞두고 기량을 점검하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 2017.03.22(수)  |  조승원
  • 자전거 사고 보험혜택…제주시 일괄 가입
  • 제주시내 자전거 길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가 나면 배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제주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관련 사고가 났을 때 보험 혜택을 받게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자전거 길은 721km. 앞으로 이 자전거 길 전체 구간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를 당할 경우 손해배상을 받게 됩니다. 올해부터 자전거 길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영조물 배상공제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제주시가 공제에 가입했기 때문입니다. 영조물 배상공제란 국가나 자치단체가 소유한 시설의 관리 소홀이나 하자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배상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특히 제주시민이라면 제주는 물론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와 관련된 사고가 났을 때 계속해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시민 자전거 보험을 재가입 하기로 했습니다. 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자전거 이용을 화성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c.g in ### 이에따라 자전거 사고로 숨지거나 후유장애를 입을 경우 최고 1천만원, 전치 4주 이상 진단이 나오면 최대 80만원까지 위로금이 지급됩니다. 또 자전거를 타다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벌금과 변호사 선임비, 교통사고처리 지원금까지 포괄적으로 보장됩니다. #### c.g out ### <인터뷰:유화진 제주시 도시재생담당> "형사 사건에 의해 변호사 선임을 해야될 경우에 저희들이 변호사 선임비를 200만원까지 보장을 하고있습니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보험료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는 가능합니다. 제주시민 자전거 보험은 일종의 단체 보험상품으로 제주시에 주민등록이 됐다면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제주시가 제주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에 투입하는 예산은 1억 2천만원. 다만 자전거 상해 보상금이 최대 80만원에 불과하는 등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7.03.21(화)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0322
  • 1. <버블 판타지 쇼> 복합문화공간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가 오는 25일과 26일 버블쇼와 구연동화가 어우러진 '버블판타지쇼'를 개최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버블판타지쇼는 비눗방울 퍼포먼스로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버블아티스트 정일권씨와 제주출신 동화연구가 이경숙이 만나 환상적인 앙상블 무대를 선사합니다. (기간 : 3월 25일~26일 장소 :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 2. <수난에서 부활을 꿈꾸다> 오는 27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제주카톨릭미술가회가 마련한 자선 전시 '수난에서 부활을 꿈꾸다'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종교'에 경계를 두지 않고 미움 대신 보듬어 살피고 사랑하라는 취지로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예술을 통해 확인하고 세상을 밝히는 작은 '촛불'하나를 켜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기간: 3월 27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3. <제26회 제주왕벚꽃축제> 제주 봄의 서막을 알리는 '제26회 제주왕벚꽃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흘간 펼쳐집니다. '왕벚꽃 자생지, 제주에서 펼치는 새봄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제주 왕벚꽃 명소인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와 삼도1동 전농로, 제주대학교 입구에서 열립니다. (기간 : 3월 31일부터 장소 : 장전리, 전농로, 제주대학교) 4. <'뮤즈에서 실존으로'> 우리나라 최초 시립 미술관인 서귀포 기당미술관에서 개관 30주년 기념 소장품전으로 '뮤즈에서 실존으로'가 열립니다. 전시 작품들을 통해 여성이 주체가 되고 주류가 되는 과정을 정리하며 여성을 읽는 작가의 시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 4월 20일까지 장소 : 기당미술관 5. <다방 르네상스, 이중섭의 친구들> 이중섭미술관의 올해 첫 기획전인 '다방 르네상스, 이중섭의 친구들'이 다음달 23일까지 열립니다. 이중섭은 물론 같은시대에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27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4월 23일까지 장소: 이중섭 미술관)
  • 2017.03.21(화)  |  김상윤
  • 도 교육청, '4.3교재' 자체 제작
  • 내년 4.3 70주기를 앞두고 평화·인권 교육이 강화되는 모습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준비한 4.3교재도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부터 제주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활용할 4.3교재입니다. 제주 4.3 발발 배경과 진행 상황 등이 유명 화백의 삽화와 함께 실렸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1년 동안 도내 교사들과 역사학자 등이 참여하는 집필진을 구성해 자체 개발했습니다. [녹취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 "제주도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4.3을 이해하고 중학교 정도 졸업하면 이 정도까지는 체험하면서 해석할 수 있도록..." 처음 공개된 4.3 교재는 초등학생용과 중등용 2가지로 제작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업무협약을 체결한 서울과 충북, 광주교육청 고등학교에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8일까지를 4.3평화인권교육 주간으로 지정하고 학생들에게 제주 4.3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4.3 명예 교사로 위촉된 유족들이 교실에서 어린 학생들을 만나 자신들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현장 교육도 이뤄집니다. 또 올해부터는 현장 체험 학습비를 지원해 학생들이 역사 유적지 탐방 기회를 넓혔습니다. [녹취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 "어쩌면 수학여행 코스로 짜기에 잘 돼 있습니다. 수학여행 올때 4.3평화공원과 순례길은 여행코스에 자연스럽게 담길 수 있도록..." 제주 교육당국은 지난해부터 교육과정에 4.3교육을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편성하도록 하는 등 관련 교육을 강화했습니다. 내년 제주4.3 70주기를 앞두고 역사 왜곡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교실에서의 제주 4.3교육은 어느때보다 강화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7.03.20(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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