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고민수 전 제주시장이
자서전 '열정의 행적, 보람의 향기'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책자는
고 전 시장의 공직생활과
제주시장 재임 당시 펼쳤던 정책 등이 담겼습니다.
특히 오현고 일대 무단 포장마차 강제 철거와
삼성혈 앞 고층 아파트 신축 공사 불허 처분 등
민감한 현안을 사례로 들며
업무에 임하는 공직자의 태도에 대한 조언을 남겼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제일 바쁜 곳 중 하나가
바로 택배업체 인데요.
김영란법 시행으로 예전보다 물량이 줄긴 했지만
택배전쟁은 여전하다고 합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우편집중국 물류창고가
택배 물품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계속해서 돌아가는 컨베이어벨트에
과일과 특산품 등 각종 선물상자들이 끊임없이 쏟아집니다.
직원들은 잠시도 쉴틈이 없습니다.
<브릿지 : 김수연>
"설을 일주일가량 앞둔 요즘
제주우편집중국이 처리하는
하루 평균 소포 물량은 3만여 개로
평소보다 3-4배가량 늘었습니다."
김영란법시행으로
물량이 예년보다 10%가량 줄긴 했지만,
여전히 만만찮은 택배 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성용/제주우편집중국 물류총괄과장>
"(김영란법으로 인해)지금 제주도 특산품인 수산물이 전년에 비해 적은 물량이 나가고 있긴 하지만 평상시보다 2-3배 많은 물량이 발송되고
--------------수퍼체인지-------------
있습니다. 다음주 설 전까지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해서…"
택배물량은
다음주 초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설 명절 이전에
택배를 받아볼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음주 월요일까지는 접수를 해야 합니다.
특히, 식료품은
운송과정에서 상하지 않도록
스티로폼 상자와 아이스팩에 함께 넣어주고
냉동 제품은 따로 포장해야 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1. <김규승 초대전>
김규승 초대전 ‘제주 愛’ 가 오늘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안동 출신 작가의
제주에 대한 애정이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19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2. <제주 도립교향악단 연주회>
제주특별자치 도립 제주 교향악단과 도립 서귀포예술단이
오늘 제주시 제주아트센터와
서귀포시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겸한 '신년음악회'를 엽니다.
시작과 희망, 환희를 테마로 한 레퍼토리로 진행되며
해녀 등재 축하 무대도 함께 꾸며집니다.
<일시: 1월 19일 오후 7시 30분 장소:제주 아트센터,서귀포 예술의 전당>
3. < 故 김수남 작가 사진전 >
제주 출신 고 김수남 사진작가전이
오는 31일까지
제주도청 1청사 로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세계각국의 무속현장을 누비며 담은
다양한 사진과 유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도청 1청사 로비)
4. <먹물과 산 부부서전>
현창보.정해정 부부의 '먹물과 산 부부서전'이
오는 23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열립니다.
30여년의 필력과 산사랑 등을 표현한 이번 전시에는
부부가 함께 써온 글과 더불어
등산 기록을 담은 사진이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기간 : 1월 23일까지 장소: 도문예회관 )
5. <글사랑 서묵회>
우당도서관이 오는 24일까지
2층 로비에서
서예동아리 '글사랑 서묵회' 회원전을 갖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김명희 선생님의 지도를 받은
회원 개개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개성있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간 : 1월 24일까지 장소 : 우당도서관 2층 로비)
6.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
제2회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이
다음달 3일까지 제주대학교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상품 160여점과
지난해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3일까지 장소: 제주대박물관 3층)
제주도가 다시 추진하려는 세계섬문화축제 개최에
찬성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15일부터 보름간 미래리서치에 의뢰해
도민과 관광객 1천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섬문화축제 개최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1%가 찬성의견을 보였습니다.
개최주기는 2년마다가 40%로 나타났으며,
개최시기는 봄이 31.5%,
개최장소는 제주전역 시설과 자연공간 활용이 58.1%로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응답자의 19%는
문화예술 사업의 중복투자와 세금낭비를 지적하며
개최할 필요가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1. <김규승 초대전>
김규승 초대전 ‘제주 愛’ 가
내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안동 출신 작가의
제주에 대한 애정이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19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2. <제주 도립교향악단 연주회>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과 도립 서귀포예술단이
내일 각각 제주시 제주아트센터와
서귀포시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겸한 '신년음악회'를 엽니다.
시작과 희망, 환희를 테마로 한 레퍼토리로 진행되며
해녀 등재 축하 무대도 함께 꾸며집니다.
<일시: 1월 19일 오후 7시 30분 장소:제주 아트센터,서귀포 예술의 전당>
3. < 故 김수남 작가 사진전 >
제주 출신 고 김수남 사진작가전이
오는 31일까지
제주도청 1청사 로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세계각국의 무속현장을 누비며 담은
다양한 사진과 유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도청 1청사 로비)
4. <먹물과 산 부부서전>
현창보.정해정 부부의 '먹물과 산 부부서전'이
오는 23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열립니다.
30여년의 필력과 산사랑 등을 표현한 이번 전시에는
부부가 함께 써온 글과 더불어
등산 기록을 담은 사진이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기간 : 1월 23일까지 장소: 도문예회관 )
5. <글사랑 서묵회>
우당도서관이 오늘부터 24일까지
2층 로비에서
서예동아리 '글사랑 서묵회' 회원전을 갖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김명희 선생님의 지도를 받은
회원 개개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개성있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간 :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장소 : 우당도서관 2층 로비)
6.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
제2회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이
다음달 3일까지 제주대학교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상품 160여점과
지난해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3일까지 장소: 제주대박물관 3층)
한국의 대표 다큐사진작가인
고 김수남 작가의 작품 기증식이
오늘 오후 제주도청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고 김수남 작가의 '한국의 굿' 사진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민족들의
삶과 샤머니즘을 담고 있는 사진 146점과
카메라와 렌즈, 원고, 연구자료 등 유품 62점입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기증받은 작품을 앞으로 보름간 제주도청 로비에 이어
오는 7월 완공되는
제주시 원도심의 '제주작가 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1. <김규승 초대전>
정유년 첫 기획전, 김규승 초대전 ‘제주 愛’ 가
연갤러리에서 오는 19일까지 열립니다.
안동 출신 작가의,
제주에 대한 애정이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19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2. <제주 도립교향악단 연주회>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과 도립 서귀포예술단이
오는 19일 각각 제주시 제주아트센터와
서귀포시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130회 정기연주회 겸한 '신년음악회'를 엽니다.
시작과 희망, 환희를 테마로 한 레퍼토리로 진행되며
해녀 등재 축하 무대도 함께 꾸며집니다.
<일시: 1월 19일 오후 7시 30분 장소:제주 아트센터,서귀포 예술의 전당>
3. <제주민요 경창대회>
제주성읍민속마을보존회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전도 초등학생 제주민요 경창대회’를 엽니다.
도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선과 본선 모두 22일에 진행됩니다.
(일시: 1월 22일 장소: 성읍민속마을 무형문화재 전수관)
4.<먹물과 산 부부서전>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현창보.정해정 부부의 '먹물과 산 부부서전'이 제주도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전시됩니다.
30여년의 필��(?)과 산사랑등을 표현한 이번 전시에는
부부가 함께 써온 글과 더불어
등산 기록을 담은 사진이 걸려 남다른 부부애를 확인시켜줍니다.
(기간 : 1월 23일까지 장소: 도문예회관 )
5. <글사랑 서묵회>
우당도서관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우당도서관 2층 로비에서
서예동아리 '글사랑 서묵회' 회원전을 갖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김명희 선생님의 지도로
회원 개개인의 작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자리로
개성있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간 :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장소 : 우당도서관 2층 로비)
6.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
제2회 대학생 문화관광콘텐츠 상품전이
다음달 3일까지 제주대학교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상품 160여점과
지난해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이 전시됩니다.
(기간: 2월 3일까지 장소: 제주대박물관 3층)
문성규 신임 제주도태권도협회장 취임식이 오늘(15일)
제주시 퍼시픽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태권도협회 관계자와 도내 태권도 관장과 사범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 회장은 화합을 최우선의 가치로,
세대를 아우르며 제주태권도가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 남주고등학교를 졸업한 문 회장은
현재 사단법인 제주도위생단체연합회장과
유권자시민행동 제주지회 상임대표 등을 맡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장 발빠르게 담아내는 사람이
바로 카메라기자일텐데요.
보도 사진과 영상을 통해
지난해를 되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카메라기자회가 마련한
2016 보도사진·영상전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태풍 차바가 제주섬을 휩쓸고 지나간 지난 여름.
제주시 한천은
갑자기 불어난 물에 차량이 뒤엉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유례 없는 폭설에 제주섬이 고립됐던 지난 겨울.
공항 활주로 마저 흰 눈으로 뒤덮힌 가운데
제설 작업이 진행됩니다.
이처럼 다사다난했던 제주섬의 지난 봄여름가을겨울을
되짚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카메라기자회가 마련한
2016 보도사진영상전입니다.
<인터뷰: 현길만/ 제주카메라기자회장>
"카메라기자가 본 10대 뉴스 등 영상을 정리했습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서 2016년에 있었던 부분들은 잊어버리시고 새해 힘찬 출발할 수
*자막체인지*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제주도내 곳곳을 다니며
생생한 현장을 발빠르게 담아내는 카메라 기자들.
이번 기획전에는
촛불 집회와 4.13 총선 등
사진기자들이 순간을 기록한 사진 100여 점과
제주의 돌담과 동굴의 신비 등
방송카메라기자들의 영상 10 여점이 주제별로 전시됐습니다.
또 다양한 최신 방송장비들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시실을 찾은 관람객들은
천천히 사진과 영상을 둘러보며
지난 한해를 정리해봅니다.
<인터뷰: 이연주/ 제주시 일도일동>
"사진과 영상을 통해서 작년 한 해 제주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찬찬히 살펴보니까 그때 느꼈던 감정들이 다시 불러일으켜지는 것 같아서
*자막체인지*
뜻 깊고 의미 있게 봤습니다."
*자막체인지*
<인터뷰: 고민수/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카메라기자들의 좋은 보도 사진전을 통해서 지난 1년 동안 제주도가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로 열 다섯번째를 맞이한 2016 보도사진영상전.
<클로징>
"제주도내 카메라기자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이번 전시회는
보도 영상과 사진을 통해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