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1230>문화와생활
  • 1. <호오이 스토리>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한 해녀를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호오이 스토리’가 제주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제주에서 전해 내려오는 영등할망 설화를 통해 제주해녀의 가치를 전합니다. (기간: 2017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장소: 제주아트센터) 2. <혜민스님 마음치유 콘서트> '혜민스님과 함계하는 마음치유 콘서트'가 정유년 새해를 맞아 내년 1월 14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1월 9일부터 13일까지 제주시청 문화예술과에서 선착순 배부되며 콘서트 당일에도 배부할 예정입니다. (일시: 2017년 1월 14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3.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내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4명의 작가의 개성과 감성, 정성이 묻어나는 손글씨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 기간 : 12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4. <이중섭 100주년 기획전>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이 내년 1월 12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천재화가 이중섭을 재조명하다'를 주제로 마련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천재화가 이중섭의 대표작인 '흰소'와 은지화 '개구리와 어린이', '길 떠나는 가족' 등 판화 로 옮겨낸 3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 2017년 1월 12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 5.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6.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 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등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와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 2016.12.29(목)  |  배민선
  • 내년 스포츠대회 풍성…167개 대회 개최
  • 내년에도 제주에서 160여개의 다양한 스포츠 대회가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한해에 국제대회 25개, 전국대회 48개, 장애인체육대회 25개 등 모두 45개 종목에서 160여개의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년 5월에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대회 기간 중에 7경기가 제주에서 개최되면서 축구 전지훈련지로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16.12.28(수)  |  김용원
  • <1229>문화와생활
  • 1. <호오이 스토리> 해녀를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호오이 스토리’가 제주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립니다. 제주에서 전해 내려오는 영등할망 설화를 통해 제주해녀의 가치를 전합니다. (기간: 2017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장소: 제주아트센터) 2. <흙, 다섯 가지 이야기>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여성 도예가가 참여하는 전시회 '흙, 다섯가지 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5명의 작가 개개인이 흙으로 빚은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3.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4명의 작가의 개성과 감성, 정성이 묻어나는 손글씨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 기간 : 12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4. <이중섭 100주년 기획전>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이 내년 1월 12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천재화가 이중섭을 재조명하다'를 주제로 마련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천재화가 이중섭의 대표작인 '흰소'와 은지화 '개구리와 어린이', '길 떠나는 가족' 등 판화 로 옮겨낸 3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 2017년 1월 12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 5.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6.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 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등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와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 2016.12.28(수)  |  배민선
  • 제16회 제주문학상 '설운 한상록' 선정
  • 홍창국 작가의 장편소설 '설운 한상록'이 제16회 제주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제주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최근 2년 동안 발표된 작가들의 발행분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홍창국 작가의 설운 한상록을 제주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홍창국 작가는 지난 1998년 순수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수상작인 설운 한상록은 한 여인의 삶을 통해 제주 4.3을 그려낸 작품으로 문학과 역사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2016.12.27(화)  |  김기영
  • [송년기획⑨]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과제 산적
  • 월스크린 이어서... <월스크린> 네, 앞서 보신 것처럼 이번 유네스코 등재는 국제사회가 제주해녀문화의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데요, 그러나 해녀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서는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제주해녀는 1966년 2만 3천여 명으로 최고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이후 1980년 7천 800여 명에서 계속 감소하더니 1990년 6천 800여 명, 2000년 5천 700여 명, 지난해에는 4천 300여 명까지 줄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20년 뒤에는 제주해녀가 1천명도 남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순심/ 제주시 구좌읍> 우리가 여기 200명이었는데 앞으로 10년 있으면 그 사람들은 다 없어져버리고 지금 5~60대만 살아남을 거예요. 10년 뒤에는... 현직 해녀의 고령화도 심각합니다. 연령별로 보면 70대가 1천 800여 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60대로 1천 400여 명, 80대 이상도 480명이 넘습니다. 60대 미만을 모두 더해도 620여 명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각종 건설과 개발로 바다환경이 급격하게 바뀌면서 해녀들의 작업 공간인 마을어장도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고영희 / 지역 해녀 > (물질한 지) 30년, 40년된 사람들이에요. 이 앞에 가는 언니는 40년. 이 동네 다 초가집이었는데 봐봐요. 호텔들 다 들어오고. 바다 오염시켜버리고 옛날에는 조용하게 살았는데 시끄럽고. (바다도 많이 바뀌었어요?) 전에는 다 바다였어요. 다 막아버리니까 바다도 좁아지고 어업량이 많이 줄어들었죠. 직업 해녀 수와 작업 공간이 줄어들고 그나마 남은 해녀들은 고령화되며 제주해녀문화의 명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좌혜경/ 제주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지속적으로 보전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 우리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가장 시급한 것은 해녀 육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해녀를 키우는 어촌계가 많아져야 될 것으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월스크린> 유네스코 등재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지만 여러 위기에 처해 있는 제주해녀문화. 선대로부터 이어진 해녀문화를 후대에 물려주는 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몫일 겁니다. 등재 순간에만 반짝 타올랐다가 금세 식어버리는 게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12.27(화)  |  조승원
  • 제주Utd, 수비형 미드필더 이동수 영입
  • 제주유나이티드가 대전 시티즌과 맞트레이드를 통해 미드필더 이동수를 영입했습니다. 관동대를 졸업해 올해 대전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동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올 시즌 k리그 36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제주는 이동수를 영입하는 대신 수비수 장원석을 대전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사진 있습니다.>
  • 2016.12.27(화)  |  이정훈
  • <1228>문화와생활
  • 1. <2016 정기 시낭송> 제주재능시낭송협회가 내일 저녁 7시 김만덕기념관에서 2016 정기 시낭송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사계절을 노래한 문정희,서성금,김순이, 한기팔 등 시인 4명의 시들이 낭송됩니다. (일시 : 12월 29일 오후 7시 장소 : 김만덕기념관) 2. <제주 정글전> 정글같은 동시대 제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제주 정글전' 이 내년 4월 30일까지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소정, 좌혜선, 이다슬 등 제주에서 태어난 4인의 젊은 작가들의 회화와 영상, 설치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17년 4월 30일까지 장소: 제주시 아라리오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3.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4. <흙, 다섯 가지 이야기> 김남숙, 송주란, 오옥자, 이지영, 홍은실 등 5명의 여성 도예가가 참여하는 전시회 '흙, 다섯가지 이야기'가 오는 31일까지 심헌 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5명의 작가 개개인이 흙으로 빚은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심헌 갤러리) 5. <제주글담 쓰담쓰담> '제주 글담' 그룹전 쓰담쓰담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4명의 작가의 개성과 감성, 정성이 묻어나는 손글씨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 기간 : 12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카페 다리 ) 6. <이중섭 100주년 기획전>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이 내년 1월 12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천재화가 이중섭을 재조명하다'로 마련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천재화가 이중섭의 대표작인 '흰소'와 은지화 '개구리와 어린이', '길 떠나는 가족' 등 판화 로 옮겨낸 3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 2017년 1월 12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
  • 2016.12.27(화)  |  배민선
  • 제주아트센터 보수공사 마무리…다음달 재개관
  • 제주아트센터가 6개월간의 건축물 보강공사를 끝내고 다음달 재개관합니다. 제주아트센터는 시설물 균열 등으로 공연을 중단한 후 6개월 동안 방수 재시공과 편의시설 개선 등의 보수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제주해녀의 유네스코 등재 기념공연과 오스트리아 빈소년 합창단 초청 신년음악회 등이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제주아트센터는 오는 28일 시설물 사전점검과 리허설을 개최해 미비사항을 최종 보완할 계획입니다.
  • 2016.12.26(월)  |  최형석
  • 제주민속촌, '신년 해맞이 행사' 마련
  • 제주민속촌 신년 해맞이 행사가 1월 1일 서귀포시 표선면 당캐포구에서 열립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1월 1일 새벽 6시30분부터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의 공연을 시작으로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 등으로 진행됩니다. 또 참가자들에게 떡국이 무료로 제공되며 지신밟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표선면 당캐포구는 설문대할망이 만들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해마다 주민들이 모여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해오고 있습니다.
  • 2016.12.26(월)  |  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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