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트센터가 6개월간의 건축물 보강공사를 끝내고
다음달 재개관합니다.
제주아트센터는
시설물 균열 등으로 공연을 중단한 후 6개월 동안
방수 재시공과
편의시설 개선 등의 보수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제주해녀의 유네스코 등재 기념공연과
오스트리아
빈소년 합창단 초청 신년음악회 등이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제주아트센터는 오는 28일
시설물 사전점검과 리허설을 개최해 미비사항을 최종 보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