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수)  |  문수희
제주도정의 주요 회의 내용이 실시간으로 공개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위성곤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청에서 열리는 주요 간부 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2일) 오후 1시에 열리는 간부회의가 첫 시범 운영될 예정입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의 알 권리 보장과 도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축산 거점소독센터 연중 운영
  • 축산농가가 밀집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축산악취 거점소독센터가 오는 20일부터 연중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구제역과 AI 같은 가축전염병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거점소독센터를 연중 운영 체계로 전환합니다. 운영시간은 6시부터 밤 8시까지로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필증을 발급받고 이동해야 합니다. 현재 경기와 강원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발생하면서 제주도는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유지하며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2020.04.17(금)  |  김용원
  • 고내·세화·하우목동항 어촌 뉴딜 추진
  • 제주시가 어촌 어항 현대화 사업인 어촌 뉴딜 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해수부 공모에 선정된 애월 고내항과 세화항, 우도 하우목동항 등 세개 권역에 대해 다음달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342억 원을 투자합니다. 이 기간 어항 정비를 비롯해 해녀커뮤니티 시설과 여객대합실, 해변체험 공간 등이 조성됩니다. 지난해 먼저 추진한 함덕항과 비양도항 뉴딜사업은 내년에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 2020.04.17(금)  |  김용원
  • 22일 지구의날 맞아 공공기관·아파트 소등 캠페인
  •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제주시가 다음 주 공공기관 소등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제주시청사와 읍면동 주민센터, 그리고 민간 아파트 단지 9개가 동참합니다. 공공건물은 22일부터 28일까지 점심시간에 사무실 전등을 끄고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은 공공청사와 아파트 등에서 저녁 8시부터 두시간 소등행사를 진행합니다.
  • 2020.04.17(금)  |  김용원
  • 제주시, 집중호우 예방 농업용 저류지 점검
  • 제주시가 집중호우 같은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농어용 저류지를 집중 점검합니다. 저류지와 연결된 배수로 관리 실태와 빗물 정상 유입 여부, 그리고 저류지 내에 폐기물 투기 여부 등을 점검한 뒤 보수나 준설 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제주시 관내에는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 저류지 57곳이 조성됐습니다.
  • 2020.04.17(금)  |  김용원
  • 제주시, 출산 여성농가에 영농도우미 지원
  • 제주시가 출산을 앞둔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영농인력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1분기 출산농가 영농도우미를 모집한 결과 지난해보다 33% 증가한 20명이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최대 90일 동안 영농활동을 도우면서 하루 일당으로 5만 6천원을 받게 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해 영농도우미 28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20.04.17(금)  |  김용원
  • 서귀포시, 문화도시 SNS 시민 기자단 모집
  • 서귀포시가 다음달 1일까지 문화도시 SNS 시민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소도리 알림 코너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서귀포시 문화예술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시민 기자단에 선정되면 서귀포시 문화도시 사업과 관련된 각종 온오프라인 회의와 행사나 축제, 전시회 등 주요 문화행사에 직접 참여해 취재할 수 있습니다.
  • 2020.04.17(금)  |  허은진
  • 일간지 20200417
  • [오프닝]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이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점차 확산하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보 기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5면... 착한 임대인 중소벤터기업부에 따르면 도내 10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2,400여개 점포 임대료를 인하하거나 동결했다고 합니다. 개별점포에 대한 조사까지 이뤄질 경우 임대료를 낮춘 경우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참한 임대인 운동의 참여율은 35.7%.... 전국 17개 시도 중 전남과 전북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고 합니다. 착한 임대인 운동은 지난 2월 제주소상공인연합회가 시작한후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 중소벤처기업부는 임대료 인하 점포가 많은 전통시장과 상점가에는 화재예방시설 등의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 4면... 전당포 다시 고개 60-70년대 유행했던 전당포에 코로나19 여파로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늘면서 방문과 문의가 최근 부쩍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시 일도동의 한 전당포 운영자는 몇년전부터 고객이 아예 없다가 지난달부터 꾸준히 사람들이 찾고 있고, 전화문의도 30%가량 늘었다고 합니다. 전당포는 신용카드 사용과 은행문턱이 낮아지면서 사라졌었다 다시 고개를 드는 겁니다. 학생들은 노트북이나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맡기고, 30대 이상은 돌반지와 패물을 담보를 돈을 빌리고 있는데... 소득 절벽에 내몰린 가계가 그만큼 많아진 결과라고, 신문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주일보 - 5면... 고홍준군처럼 최근 7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난 고 고홍준 군처럼 제주지역에서 장기기증을 희망하는 사람이 만 명을 넘는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제주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도내 장기기증 희망자는 만4800명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체 153만명을 감안하면 제주는 아직 1%를 밑돌고 있는데... 지난 1일 9살 고홍준 군이 7명에게 새 삶을 주고 떠나 많은 사람들에게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 바 있습니다. - 2면... 제주 출신 김미애 4.15 총선이 끝난후 다른 지방에서 당선된 제주출신 국회의원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부산 해운대구을서 승리한 김미애씨를 신문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올해 50살인 김미애 당선인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방직공장 노동자로 일하면서 29살의 늦은 나이에 동아대 법대 야간대학에서 들어가 34살에 변호사가 됐는데요, 이후 부산에서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며 많은 활동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김 당선자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부모가 모두 우도 출신으로 친인척이 여전히 우도에 많이 살고 있다며 제주를 위한 일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다음 한라일보 - 4면... 자연석 밀반출 제주 자연석을 불법 반출하려던 업자가 또 적발돼 외부반출이 허용되는 가공석의 범주를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6일 자연석 11점을 불법 반출하려던 골동품 매매상인 A업자를 제주항에서 적발하고, 형사고발했는데요, 이 업자는 지난해도 같은 혐의로 고발됐지만 표면을 가공했는데 뭐가 문제냐는 주장을 폈다고 합니다. 제주도는 돌하르방 기념품처럼 누가봐도 제품의 형태를 갖춘 경우만 자연석 반출이 가능하다며, 곧 조례 개정을 통해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6면... 주택매매 소비심리 지난달 도내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2018년 12월 조사 이래 처음 기준치를 넘으며 회복세를 보였다는 소식입니다. 주택연구원에 따르면 3월 제주지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0으로 두 달 연속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부동산, 주택, 토지시장 등 5개 분야에서 전세시장을 제외하고 모두 올랐다는데요, 특히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0.9를 기록하며 조사가 시작된 이래 15개월만에 처음 기준 100을 넘었다고 합니다. 전국의 부동산 시장이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반면 제주지역만 부동산 심리가 유일하게 회복세를 유지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제민일보 - 5면....온라인 수업 어제 초중고등학교 2차 개학이 실시됐지만 원격수업은 접속 오류와 다운 등으로 여전히 불안감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고3과 중3에 이어 어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제외한 모든 학년이 온라인 개학에 들어갔는데...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비롯해 온라인 수업 프로그램도 접속 장애가 빈번하게 발생해 불편이 따랐다고 합니다. 때문에 출석체크를 못해 애태운 경우도 있고, 일부 과목은 수강중에 다운 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또 학생들의 주의력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서 원격수업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등교개학 밖에 없겠다는 볼멘 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 4면... 실업사태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실업자 증가에 따른 생활안전대책이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 인용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2월 도내 실업급여 지급건수는 6000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1000건이 증가했으며 이런 실업자 증가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고용유지와 생계안정대책을 주문하고 있는데요, 음식과 도소매업 등 피해가 심각한 업종을 고용지원 대상 업종에 포함하고, 고용보험 없이 실직한 사람들을 위해 제주형 공공근로사업의 확대를 해결책의 하나로 제안했다는 내용, 기사로 전하고 있습니다.
  • 2020.04.17(금)  |  오유진
KCTV News7
01:54
  • 내일부터 임시회…코로나 방역 · 지원책 점검
  • 제주도의회가 내일(20일)부터 제381회 임시회를 시작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이 예정돼 있는데요. 코로나 사태로 일정은 다소 축소되겠지만, 의회와 집행부간 일문 일답을 통해 코로나 방역과 경제 살리기 해법 모색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 2월 20일 제주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어느덧 2달이 지났습니다. 제주지역에서는 아직까지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관광산업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경기 위축은 다른 어느곳보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내일(20일)부터 시작되는 제주도의회 제381회 임시회에서도 이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화,수,목 3일 동안 원희룡 도지사를 상대로 도정 질문, 금요일에는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한 교육행정 질문이 이어집니다. 재난지원금 지급부터 경제활성화 대책, 온라인 개학 등 코로나 19로 파생한 현안들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코로나 방역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당수 의원들이 서면질문으로 대체하는 등 규모는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김경학 / 제주도의회운영위원장> "코로나19아 관련해서 워낙 상황이 엄중하기 때문에 각 실·국장을 하루 종일 불러놓고 도정질문을 하는 것이 현안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일정을 가급적 축소해서 현장대응력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한편, 이번 도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김대진, 임정은, 양병우 의원도 이번 임시회에 참여해 첫 의회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4.17(금)  |  김수연
KCTV News7
05:26
  • [집중진단] 민주당 완승…"제주이익 최대한 관철"
  • 이번 총선에서 제주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여당이 압승하면서 제주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바람을 타고 당선인들의 주요 공약은 물론, 도민 숙원인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 전망도 그 어느때 보다 밝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양상현 기자입니다. 첫 도전에서 도민 선택을 받은 송재호 당선인과 재선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정치행보를 이어가게 된 오영훈, 위성곤 당선인. 민주당 5번 석권이라는 제주 정치사의 대기록과 함께 국회 내에서 민주당이 거대여당으로 등극하며 당선인들의 공약실현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당선인의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인 환경자원총량제는 정부가 추진하려는 자연환경총량제와 성격이 유사한 만큼 국비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공익형 직불제나 각종 특례를 활용한 재원 확보 공약도 국회와 정부 설득이 필요한 사안으로 국정 경험이 있는 송 당선인이 이제 정치인으로 시험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당선인> "우리의 생존을 해결하고 제주의 미래 발전을 담보하고 늘 행복한 제주를 만들라는 소명으로 생각하고 유권자들의 뜻을 엄중하게 받들겠습니다." 이번에 재선에 성공한 오영훈 당선인은 여야 대치로 20대 국회 때 계류됐던 각종 법안들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출신학교 차별금지법과 생활 공약인 택배비 현실화를 위한 법률 개정안 등이 대표적인데, 민주당이 압승한 이번 21대 국회에서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영훈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 당선인> "이를 법제화하는 공약이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입니다.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제정해서..." 위성곤 당선인은 재선 핵심 공약으로 서귀포 헬스케어타운에 제주대학교 약대 유치를 내걸었습니다. 총선 당시 민주당 중앙당에서도 적극 지원 의사를 밝혀 왔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지만, 학교 당국과의 협의가 선결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위성곤 /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당선인> "제주의 이익을 최대한 관철시켜나가겠습니다. 첫 공약인 제주대학교 약학대학을 헬스케어타운에 유치해서 제주를 제약과 바이오의 메카로 키워가는 역할을..." 지역사회 갈등 현안인 제2공항 사업이나 국회와 정부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행정체제 개편 논의도이번 21대 국회에서는 보다 밀도있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최대 쟁점은 단연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입니다. 미래통합당에서 법안처리에 반대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발의만 했을 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며 날을 세웠습니다. 궁긍적으로 제주 4.3 특별법 해결에 한목소리를 내며 후보마다 주요공약에 그리고 제1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총선 결과 민주당이 과반 이상을 차지해 여대야소의 정국을 형성하면서 무엇보다 제주 4.3 특별법 처리 가능성은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4.3 특별법 개정을 명문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최근 72주년 추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권과 국회에 4.3 특별법 개정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고 정부 역시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정치권과 국회에도 4.3 특별법 개정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합니다. 입법을 위한 노력과 함께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신속하게 해나가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21대 국회에 앞서 20대 국회에서의 처리에 조심스런 기대를 갖게 하고 있습니다. 추념식장에 참석했던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현재 20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다뤄보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바 있습니다. 최근 KCTV 등 4개 언론사 초청 당선인 대담에서 오영훈 의원은 4.3 특별법 개정안을 20대 국회에서 마무리해야 하며 그래야 21대에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인영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4월 말이나 5월에 국회 소집은 꼭 필요한 일이고 이 과정에서 4·3 특별법이 개정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훈 / 제주시 을 선거구 당선인> "이제는 (4·3특별법에 대해) 미래통합당이 응답해야 할 때라고 보여지고 지금 20대 국회서 이 문제를 털고 나가야 제주도가 미래로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4.3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군사재판 무효화와 배보상 근거를 담고 있어 현재 수형인이나 행불인들의 재심청구절차 없이 일률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게 됩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0.04.17(금)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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